북한 김정은이 세습이후 그의 형제들의 움직임을 둘러싼 이런 저런 소문들이 무성해 왔습니다.
최근 김정은의 친형인 김정철(32세)이 북한사회 최고위 간부 2세들의 사조직인 “봉화조”의 수장에 오른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그의 활동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북한의 봉화조란 2000년대 초에 결성된 사조직으로써 중국의 당정군 고위층 자제들의 모임인 “태자당”에 빗대 “북한판 태자당”으로 불리고 있죠
이들 봉화조 조직은 합법, 비합법적 수단을 총동원해 위조지폐나 마약을 외국에 유통시키는 등 해외에서 돈을 벌고, 자금 면에서 북한 정권을 지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해 어린 막내 김정은(29세)으로 권력이 세습된 뒤 형인 김정철의 동향이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 최근 김정은이 핵, 미사일 전쟁불사 말 폭탄 대남, 대미 협박 공갈 강경자세 등 일련의 위기상황 연출은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한 술책으로 보이며, 특히 김정은이 북한의 통치자금 줄인 중요한 조직을 형 김정철에게 맡겼다는 것은 아직까지 그의 권력기반이 불안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는군요.
그러니까 최근 김정은이 펼치고 있는 핵전쟁 불사, 개성공단 폐쇄, 친형을 사조직(봉화조) 수장에 앉히는 등 의얄팍한 술책으로는 현재 북이 처한 총체적인 난국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는 사실이며 핵과 미사일을 내려놓고 우리 정부와 대화에 나서는 길만이 최선이라는 거죠..
新 왕자들의 탄생!!
놀라셨죠...누군지 아시겠습니까??
바로 우리를 협박하고 있는 북한의 김정은과 그의 친형 김정철입니다.
북한 김정은이 세습이후 그의 형제들의 움직임을 둘러싼 이런 저런 소문들이 무성해 왔습니다.
최근 김정은의 친형인 김정철(32세)이 북한사회 최고위 간부 2세들의 사조직인 “봉화조”의 수장에 오른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그의 활동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북한의 봉화조란 2000년대 초에 결성된 사조직으로써 중국의 당정군 고위층 자제들의 모임인 “태자당”에 빗대 “북한판 태자당”으로 불리고 있죠
이들 봉화조 조직은 합법, 비합법적 수단을 총동원해 위조지폐나 마약을 외국에 유통시키는 등 해외에서 돈을 벌고, 자금 면에서 북한 정권을 지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해 어린 막내 김정은(29세)으로 권력이 세습된 뒤 형인 김정철의 동향이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 최근 김정은이 핵, 미사일 전쟁불사 말 폭탄 대남, 대미 협박 공갈 강경자세 등 일련의 위기상황 연출은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한 술책으로 보이며, 특히 김정은이 북한의 통치자금 줄인 중요한 조직을 형 김정철에게 맡겼다는 것은 아직까지 그의 권력기반이 불안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는군요.
그러니까 최근 김정은이 펼치고 있는 핵전쟁 불사, 개성공단 폐쇄, 친형을 사조직(봉화조) 수장에 앉히는 등 의얄팍한 술책으로는 현재 북이 처한 총체적인 난국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는 사실이며 핵과 미사일을 내려놓고 우리 정부와 대화에 나서는 길만이 최선이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