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저멀리 강원도에 살고 있는 23살 흔녀입니다
친구랑 웃긴얘기를 하던 도중 제가 겪었던 재밌던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ㅎ.ㅎ
고등학교 1학년 때 일이에요..
저는 친구와 함께 수학학원을 다니고 있었습니당
그 날 친구에게 남자를 소개받으라는 연락이 왔구 두근두근하는마음으로 알겠다고 했죠....
근데 그 사건이 이렇게 커질거라고는 상상못했습니다
그 남자아이가 바로 만나자는 연락이 왔고 저는 친구와 함께 옷을 사러 시내에 갔습니다
하얀색 블라우스와 핑크색 치마를 샀죠 너무 예뻐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그 블라우스는 쫌 짧고 팔쪽 통이 큰거엿죠
그러고 두근 반 세근 반 하는 마음으로 남자애를 만낫고 집까지 데려다주겟다는 말에 흔쾌히 알았다고 했어요
그냥 얼굴만 보고 헤어졌어야했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집앞에 도착해서 잘가라고 손을 번쩍들어 인사했습니다
안녕!!!!!!그리고 집에와서 고맙다고 문자를 했는데 연락이 없더군요.. 연락을 기다리는 겸 해서 옷을 갈아입으려고 전신거울앞에서서 팔을 번쩍 들었는데....글쎄....
겨드랑이 털이.....하하.......
그럼 연락이 안오는 이유는.........겨드랑이 털을 제모하지 않은채로 손을 번쩍 들어 해맑게 인사하던 저는....ㅋ.ㅋ
6년이 지난 지금도 그생각만하면 너무 부끄럽습니다.
이제와서 사과하긴 늦었지만 그래도 실례를 범했으니..
연애와 겨털의 관계
저는 저멀리 강원도에 살고 있는 23살 흔녀입니다
친구랑 웃긴얘기를 하던 도중 제가 겪었던 재밌던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ㅎ.ㅎ
고등학교 1학년 때 일이에요..
저는 친구와 함께 수학학원을 다니고 있었습니당
그 날 친구에게 남자를 소개받으라는 연락이 왔구 두근두근하는마음으로 알겠다고 했죠....
근데 그 사건이 이렇게 커질거라고는 상상못했습니다
그 남자아이가 바로 만나자는 연락이 왔고 저는 친구와 함께 옷을 사러 시내에 갔습니다
하얀색 블라우스와 핑크색 치마를 샀죠 너무 예뻐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그 블라우스는 쫌 짧고 팔쪽 통이 큰거엿죠
그러고 두근 반 세근 반 하는 마음으로 남자애를 만낫고 집까지 데려다주겟다는 말에 흔쾌히 알았다고 했어요
그냥 얼굴만 보고 헤어졌어야했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집앞에 도착해서 잘가라고 손을 번쩍들어 인사했습니다
안녕!!!!!!그리고 집에와서 고맙다고 문자를 했는데 연락이 없더군요.. 연락을 기다리는 겸 해서 옷을 갈아입으려고 전신거울앞에서서 팔을 번쩍 들었는데....글쎄....
겨드랑이 털이.....하하.......
그럼 연락이 안오는 이유는.........겨드랑이 털을 제모하지 않은채로 손을 번쩍 들어 해맑게 인사하던 저는....ㅋ.ㅋ
6년이 지난 지금도 그생각만하면 너무 부끄럽습니다.
이제와서 사과하긴 늦었지만 그래도 실례를 범했으니..
미안해 남자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