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래도 되는건가요?

김김2013.04.22
조회187

안녕하세요. 숙박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입자의 인터넷결합상품 미납금 때문에 사용 및 설치가 불가하여 미납금을 대납해주고 서비스 약속 이행을 받지 못해 미납금을 환불받으려다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숙박업은 주말장사가 생명인지라 급한데로 설치되어있는 인터넷결합상품을 이용하고자 단독승계하려하였습니다. 단독승계를 하려면 미납금을 해결해야된다는 상담을 받고, 어렵게 미납금액을 알고(전 세입자 행방묘연) 빠른 설치를 조건으로 미납금을 대납하였스나.. 빠른 설치는 커녕 사흘간 영업을 못하게한 kt올레에 환멸을 느껴 미납금을 환불하란 항의를 하여 약속을 받았으나 딴 소리를 하기에 신고합니다. 가장 빠른 설치를 위해서 미납금을 대납하라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제3자라서 정말 어려운 경로로 진행하였습니다. 수 많은 상담사와 영업기사의 도움으로 17일 수요일날 결정을 내리고, 18일 미납금액을 알았으며 19일 금요일날 **지점청구에서 현금 결제하여 영수증까지 보관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창구직원분도 최대한 빠른 성치가 가능하다 하기에 주말장사만 보고 미납금을 처리하였는데요..
빠른 설치는 커녕 보내주시는 기사님들 하나하나 설치팀이 아닌 as기사를 보내주시더군요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금 토 일 주말 장사를 그냥 날리고 월요일날 오신분도 as기사여서 설치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더군다나 이분이 하시는 말씀이 제3자이기 때문에 댁내이전을 신청해서 설치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자기들이 해결못하던 미납금을 3자인 저에게서 갈취하고 이용은 3자라서 못하게 하는 kt의 몰지각한 행동에 환멸을 느껴서 제 돈을 돌려받으려 항의를 계속하다가 상담원이 억울하게 낸 돈이고 상담을 잘못받은거이기에 돌려준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마지막에 온 전화는 저의 이성의 끈을 놓게 만들었습니다. **지점 케이티해지방어팀인듯한데요..이름은 이*자입니다.
이분은 본인의 말만 하고 수없이 많은 상담으로 지친 저에게 약속은 이행커녕 미납금은 돌려줄수 없다는 말과 댁내이전을 해주겠다고 막무가내로 이야기했습니다. 나름 레고를 치려하였는지 사용료를 감면해주겠다는 식으로 얼버부리는데 속된말로 무식한건지 말귀를 못알아먹는건지 원래가 독불장군인지 모르겠지만 저를 우롱하고 약속도 지키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냥 쓰라는거지요
빠른 시일안에 설치해주겠다고...어처구니가 없는게 빠른 설치를 위한 조건으로 얼굴도 모르는 3자의 미납금을 처리해주니 3자라서 쓰지 못한다는 논리로 사람 귀찮게 하고 영업까지 방해를 하였는데 (이금액이 더 클 것입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의 미납금까지 갈취해가지고 가선 돌려주지 않는다고 하고 멋대로 동의도 안했는데 방금전에 댁내이전신청을 접수완료시켰더군요..
미친것같습니다. 이 여자분 제정신 아니예요 저도 말이 안통해 저의 직원분과도 통화를 2번이나 했는데요 계속 헛소리만 하면서 강요합니다.
콜센터에 제 녹취파일들이 있을 것이고요. 마지막 통화에는 열받아서 저도 녹취하였습니다. 그리고 방금 강제로 접수처리시킨 문자도 따로 스샷찍어놨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칼만 안들었지 강도나 다름없네요..
정신적피해와 영업방해와 전 세입자의 미납금...거기에 강제가입..
이거 정말 대한민국 맞나요? 정말 이번 기회에 kt올레와 그 이*자라는 분 혼이 한번 나야합니다.
정말정말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약속하나 안지키는 기업이 소비자 우롱에 현금갈취까지 하고 우롱하는데 이런 기업 ..참나.

이런식으로 행동하는데 저말고도 수 많은 피해자들이 있을거예요

답답합니다. 아니 너무 기가막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