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인기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 보라, 효린, 다솜(왼쪽부터)이 초록 그라운드 위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한 건, 지난 21일 오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경남FC와 강원FC의 경기 하프타임 공연이었는데요. 특히, 씨스타 '효린'의 인기는...?! 효린(왼쪽)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일단, 효린이 선보인 섹시 댄스를 생생한 현장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효린, GoGo~~~! 축구장을 찾은, 1만명에 가까운 창원 '아재들'에게...?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씨스타 '효린'에게 빠진 창원 아재들이시여,초상권에 문제가 있다고 여기면, 즉시 즉각 바로 연락주십시오. 사진 바로 내려드리겠습니다. 허나, 너그러히 용서하실거라 믿고 다음 순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꾸벅~! 사실, 이날 경남FC는 만약 강원FC를 상대로 승리할 경우, 팀 창단 '1백승'이라는 기념비적인 날을 맞이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예의 대세 걸그룹 씨스타를 초청해 하프타임 공연을 가진건데요. - 안녕하세요. 씨스타입니다~ - 경남FC의 승리를 기원드리며.. - 저희들 공연, 이어가겠습니다~ 다시말해, 그 말은... 효린 외.. 창원축구센터를 찾은 1만명 가까운 창원 아재들 중.. 연령층이 조금 낮은 젊은 아재들.. 그들에게,효린 못지않은 인기 절정의 한 멤버.. 한 멤버...? 누구였을까요? 효린, 효린~ 그리고, 또... 사진, 오른쪽 끝.. 다솜이었습니다.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씨스타 다솜의 인기 또한 하늘을 찌르더군요. 한편, 이날 경기는... 경기 후반,경남 보산치치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부발로(사진)가 성공시켜 1-0으로 앞서며 '1백승' 고지에 성큼 다가서는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불과 7분 뒤.. 역시, 페널티킥으로 극적인 1-1 동점골을 성공시킨 강원FC 지쿠의 골 세리머니를 본다는 건.. 본다는 건...?! 경남FC의 '1백승' 기념비는 다음 기회로 미루어졌다는 사실.골을 성공시킨 강원 지쿠(오른쪽)와 페널티킥을 얻어낸 한동원이 기뻐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오후...!! 인기 걸그룹 씨스타의 공연과 더불어, 박진감 넘치는 K리그 클래식 경남FC와 강원FC 경기가 열린 창원축구센터, '1-1' 무승부였습니다. 디스패치 줌인스포츠(창원)=강명호 기자
강명호ㅣ'창원아재 열광시킨' 씨스타 '효린·다솜'
'대세' 인기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 보라, 효린, 다솜(왼쪽부터)이 초록 그라운드 위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한 건, 지난 21일 오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경남FC와 강원FC의 경기 하프타임 공연이었는데요.
특히, 씨스타 '효린'의 인기는...?!
효린(왼쪽)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일단, 효린이 선보인 섹시 댄스를 생생한 현장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효린, GoGo~~~!
축구장을 찾은, 1만명에 가까운 창원 '아재들'에게...?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씨스타 '효린'에게 빠진 창원 아재들이시여,
초상권에 문제가 있다고 여기면, 즉시 즉각 바로 연락주십시오. 사진 바로 내려드리겠습니다. 허나, 너그러히 용서하실거라 믿고 다음 순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꾸벅~!
사실, 이날 경남FC는 만약 강원FC를 상대로 승리할 경우, 팀 창단 '1백승'이라는 기념비적인 날을 맞이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예의 대세 걸그룹 씨스타를 초청해 하프타임 공연을 가진건데요.
- 안녕하세요. 씨스타입니다~
- 경남FC의 승리를 기원드리며..
- 저희들 공연, 이어가겠습니다~
다시말해, 그 말은...
효린 외..
창원축구센터를 찾은 1만명 가까운 창원 아재들 중..
연령층이 조금 낮은 젊은 아재들..
그들에게,
효린 못지않은 인기 절정의 한 멤버..
한 멤버...?
누구였을까요?
효린, 효린~
그리고, 또...
사진, 오른쪽 끝..
다솜이었습니다.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다솜~
씨스타 다솜의 인기 또한 하늘을 찌르더군요.
한편, 이날 경기는...
경기 후반,
경남 보산치치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부발로(사진)가 성공시켜 1-0으로 앞서며 '1백승' 고지에 성큼 다가서는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불과 7분 뒤..
역시,
페널티킥으로 극적인 1-1 동점골을 성공시킨 강원FC 지쿠의 골 세리머니를 본다는 건..
본다는 건...?!
경남FC의 '1백승' 기념비는 다음 기회로 미루어졌다는 사실.
골을 성공시킨 강원 지쿠(오른쪽)와 페널티킥을 얻어낸 한동원이 기뻐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오후...!!
인기 걸그룹 씨스타의 공연과 더불어,
박진감 넘치는 K리그 클래식 경남FC와 강원FC 경기가 열린 창원축구센터, '1-1' 무승부였습니다.
디스패치 줌인스포츠(창원)=강명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