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총 합치면 대략 일년 좀 넘은 약 400일 정도 사귄 사람이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너무 좋아하고 저 혼자서만 질질 끌어왔었던것도 같네요..
저희도 300일을 얼마 안 놔두고 한번 헤어짐이 있었어요 저에게 지쳤다는둥 이젠 잘 해줄수 없다는 둥 저에겐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더군요 그리고 헤어졌어요
딱! 두달 그 시기에 헤다판만 왔다갔다 사귈때해놨던 카톡캡쳐들만 보고 편지도 보고 또 보고 그 사람 친구들 페북까지도 왔다갔다 잘 살아보는 척도 해보고 페북,카톡 그 사람이 볼수있는 것들에 한 동안 소식을 안올려보기도 해보고 그럼 그럴수록 힘들어만지고 소식을 물어물어 몰래 듣기도하고 그러던 중 연락 오더라군요..
그리고 저는 좋다고 받아주고 어쩌면 연락이 안왔으면 더 나았을수도 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헤어져 있을 때 보다 다시 만났을때가 더 숨막히고 힘들었던 것 같아요
연락안하고 지낸지도 꽤 있어서 그런가 처음 사귈땐 안 그랬는데 다시 만나니 자주 싸우고 싸우면 자존심만 세우느라 연락을 안하게 되고, 연락안하게 되니깐 그것에 익숙해지고.. 결국 다시 그 사람도 많이 지쳤는지 다시 헤어지자 하더군요
그런데 전 한번 아파봤고 다시 그 아픔을 느끼기 싫었어요 그래서 미친듯이 잡았죠 내가 다 이해 하겠다고 헤어지자고만 말라고 그러다 보니 점차 사이가 나아진것 같으면서도 한달도 채 안된후 다시 또 반복.. 저도 많이 힘들었나봐요 한 이주? 정도 연ㅏ락 서로 안하다가 제가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저도 많이 생각했죠 예전처럼 힘들면 어쩌지 하고
그런데 예전에 비해 지금은 정말 괜찮아요 주변 사람들도 괜찮아보인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한달? 채 안되고 새벽에 전화가 왔었어요 진짜 전 놀랐죠 그래도 받아는보자 해서 받으려고 했는데 끊겼어요 예전같으면 바로 전화나 카톡해서 왜 전화 했냐고 물었을텐데 그냥 안했어요 그럼 더 신경쓰일 것 같아서
이별 그리고재회, 결국 다시 또 이별
생각해보면 제가 너무 좋아하고 저 혼자서만 질질 끌어왔었던것도 같네요..
저희도 300일을 얼마 안 놔두고 한번 헤어짐이 있었어요 저에게 지쳤다는둥 이젠 잘 해줄수 없다는 둥 저에겐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더군요 그리고 헤어졌어요
딱! 두달 그 시기에 헤다판만 왔다갔다 사귈때해놨던 카톡캡쳐들만 보고 편지도 보고 또 보고 그 사람 친구들 페북까지도 왔다갔다 잘 살아보는 척도 해보고 페북,카톡 그 사람이 볼수있는 것들에 한 동안 소식을 안올려보기도 해보고 그럼 그럴수록 힘들어만지고 소식을 물어물어 몰래 듣기도하고 그러던 중 연락 오더라군요..
그리고 저는 좋다고 받아주고 어쩌면 연락이 안왔으면 더 나았을수도 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헤어져 있을 때 보다 다시 만났을때가 더 숨막히고 힘들었던 것 같아요
연락안하고 지낸지도 꽤 있어서 그런가 처음 사귈땐 안 그랬는데 다시 만나니 자주 싸우고 싸우면 자존심만 세우느라 연락을 안하게 되고, 연락안하게 되니깐 그것에 익숙해지고.. 결국 다시 그 사람도 많이 지쳤는지 다시 헤어지자 하더군요
그런데 전 한번 아파봤고 다시 그 아픔을 느끼기 싫었어요 그래서 미친듯이 잡았죠 내가 다 이해 하겠다고 헤어지자고만 말라고 그러다 보니 점차 사이가 나아진것 같으면서도 한달도 채 안된후 다시 또 반복.. 저도 많이 힘들었나봐요 한 이주? 정도 연ㅏ락 서로 안하다가 제가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저도 많이 생각했죠 예전처럼 힘들면 어쩌지 하고
그런데 예전에 비해 지금은 정말 괜찮아요 주변 사람들도 괜찮아보인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한달? 채 안되고 새벽에 전화가 왔었어요 진짜 전 놀랐죠 그래도 받아는보자 해서 받으려고 했는데 끊겼어요 예전같으면 바로 전화나 카톡해서 왜 전화 했냐고 물었을텐데 그냥 안했어요 그럼 더 신경쓰일 것 같아서
그냥 지금은 가끔 생각나기도 하고 그런데 다시 또 반복일꺼 생각하면서 꾹 참고있어요
(모바일에다 말에 두서가없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