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지금 대기업계약직사무직입니다.
계약기간도 만료되어가고 이직자리 알아보는데
다시한번대기업 비정규직자리가 들어왔네요.
계약직 다신 안 한다하면서도 솔직히 왜 대기업대기업하는지 알만큼 복지도 좋고 규율이 있어서인지 조직문화가 잘 되어있습니다.
누군가는 중소기업 정규직으로 야근하고 주말출근하고
교통비도 지원안해주는 곳에서 근무하느니
8~5제 근무로 칼퇴하고 통근버스있는 대기업 계약직이 더 낫다고 하시더라구요.
제 나이 이제 26.
그리 어리지도 않고 많다면 많다고 볼 수 있는 어중간한 나이입니다.
저는 결혼 후에도 계속 일하고싶어 평생직장을 찾고 싶은데 사실 평점도 4.2,토익 800대후반,기타 어학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도 지방사립대를 나와서인지 대기업공채는 무리인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현재 타 대기업 비정규직자리 면접을 봤고,
중소기업도 볼 예정입니다.
아직 현 직장의 만료기간이 남아있으니 조급히말고
조금 더 차근차근 생각해볼까싶고..
저보다 인생,사회선배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대기업 비정규직 vs 중소(중견)기업 정규직
계약기간도 만료되어가고 이직자리 알아보는데
다시한번대기업 비정규직자리가 들어왔네요.
계약직 다신 안 한다하면서도 솔직히 왜 대기업대기업하는지 알만큼 복지도 좋고 규율이 있어서인지 조직문화가 잘 되어있습니다.
누군가는 중소기업 정규직으로 야근하고 주말출근하고
교통비도 지원안해주는 곳에서 근무하느니
8~5제 근무로 칼퇴하고 통근버스있는 대기업 계약직이 더 낫다고 하시더라구요.
제 나이 이제 26.
그리 어리지도 않고 많다면 많다고 볼 수 있는 어중간한 나이입니다.
저는 결혼 후에도 계속 일하고싶어 평생직장을 찾고 싶은데 사실 평점도 4.2,토익 800대후반,기타 어학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도 지방사립대를 나와서인지 대기업공채는 무리인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현재 타 대기업 비정규직자리 면접을 봤고,
중소기업도 볼 예정입니다.
아직 현 직장의 만료기간이 남아있으니 조급히말고
조금 더 차근차근 생각해볼까싶고..
저보다 인생,사회선배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짧지않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