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오징어 만드는 김혜수 포스

보슬보슬2013.04.23
조회117

김혜수는 뭔가…자신만의 색이 있는 듯

볼 때 마다 뭐든 자기화 시키는 것 같아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겠지만

난 장점이라고 생각함..

 

 

 

 

 

 

이번 직장의 신에서도

정장 입을 때도 사복 입을 때도

자신만의 색을 잃지 않아..

특히 상대방 압도하는 포스

내공이 쌓일 만도 하지

 

극중 뭔가 아픔이 있는 것 같은데

조금 더 지켜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