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동물판에 처음 글을 올리게 되는 웅이아빠 입니다. 약 1년전 오랜세월 같이 해오던 반려묘를 원치않게 이별을 하고 올해 새로운 가족을 맞이 하게되서 이렇게 소개 올립니다 ㅎㅎ 샴 고양이 남매로 태어난지 2개월이 된 아주 개구장이 녀석들 입니다. 몸색이 조금 다른 녀석들 구별하기가 좀 쉽진 않습니다. 유심히 보셔야 .;;; 우선 남매중 오빠인 쿠마입니다.몸색이 다소 밝은 녀석이죠 다음은 여동생 코리입니다.오빠인 쿠마보단 조금 어두운 몸색을 띄고 있습니다. 구별이 안가신다고요;;; -_- ; 그럼 같이 있는 모습을 보시면~ 아주 미미하게 나마 구별이 가시죠? 어제 데리고 온 아이들이라 어린것들이 장거리 이동에 스트레스가 심할것 같아 사진도 별로 못 찍고 저조차도 아직 별로 인사를 못 나놨봤습니다. 남매를 데려온것이 아주 굿 초이스였던건 사이 좋게 항상 붙어있고 더욱 이뻐보이는건 쿠마가 여동생 코리를 아주 살쯜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거든요 쿠마가 적응을 잘하는 반면에 코리는 아직 집안에서 잘 다니지도 않는데 잘놀던 쿠마가 어디선가 코리의 울음소리가 들리면 냅다 달려가서 몸 구석구석 핥아준답니다. 좀 더 적응을 하기위해 저도 별 간섭 없이 당분간 지켜보기만 하려고 합니다.아이들과 친해지게 되면 이런저런 소소한 이야기 공유 해보고 싶네요 첫인사나마 짧은 판 였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잘 보내세요 20
냥판) 쿠마와 코리 1. 안녕하세요 편
안녕하세요 ~
동물판에 처음 글을 올리게 되는 웅이아빠 입니다.
약 1년전 오랜세월 같이 해오던 반려묘를 원치않게 이별을 하고 올해 새로운 가족을 맞이 하게되서
이렇게 소개 올립니다 ㅎㅎ
샴 고양이 남매로 태어난지 2개월이 된 아주 개구장이 녀석들 입니다.
몸색이 조금 다른 녀석들 구별하기가 좀 쉽진 않습니다. 유심히 보셔야 .;;;
우선 남매중 오빠인 쿠마입니다.
몸색이 다소 밝은 녀석이죠
다음은 여동생 코리입니다.
오빠인 쿠마보단 조금 어두운 몸색을 띄고 있습니다.
구별이 안가신다고요;;; -_- ;
그럼 같이 있는 모습을 보시면~
아주 미미하게 나마 구별이 가시죠?
어제 데리고 온 아이들이라 어린것들이 장거리 이동에 스트레스가 심할것 같아 사진도 별로 못 찍고
저조차도 아직 별로 인사를 못 나놨봤습니다.
남매를 데려온것이 아주 굿 초이스였던건 사이 좋게 항상 붙어있고
더욱 이뻐보이는건 쿠마가 여동생 코리를 아주 살쯜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거든요
쿠마가 적응을 잘하는 반면에 코리는 아직 집안에서 잘 다니지도 않는데
잘놀던 쿠마가 어디선가 코리의 울음소리가 들리면 냅다 달려가서 몸 구석구석 핥아준답니다.
좀 더 적응을 하기위해 저도 별 간섭 없이 당분간 지켜보기만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과 친해지게 되면 이런저런 소소한 이야기 공유 해보고 싶네요
첫인사나마 짧은 판 였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