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회장의 KT가 차세대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joyn(조인)’을 통해 간편하고 안전한 다자간 통화를 이용할 수 있는 ‘joyn 그룹통화 서비스’를 이통 3사 중 최초로 제공한다고 지난 5일 밝혔습니다. 지난 2월말, 스페인에서 열린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기술 수준을 자랑하는 KT의 ‘joyn 그룹통화 서비스’는 최대 10명의 사용자가 직접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최고 품질의 동시 통화가 가능하다고 해요. ‘joyn 그룹통화 서비스’는 올레마켓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KT 전용 ‘joyn’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통화를 원하는 대상을 초대해 ‘대화방’을 생성한 뒤, 채팅창 우측 상단의 ‘그룹 통화키’를 눌러 이용할 수 있답니다. 이때 수신자의 joyn 앱 설치 및 가입 여부와는 상관 없이 모든 휴대폰 및 유선전화 사용자들과 그룹통화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서비스 사용요금은 발신자가 가입한 요금제 마다의 추가혜택 및 통화요율 그대로 각 그룹통화참여자들이 통화에 참여한 시간 전체를 합산해 그룹통화 발신자에게 과금되는데요. 따라서 발신자가 가입한 요금제에서 제공하는 무료 음성 통화 제공 분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KT가 최근 출시한 망내 음성통화 무제한 요금제 ‘모두다 올레’ 이용 고객들은 KT 가입자와의 그룹 통화 시, 아무런 요금 부담이 없어 최대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해요. 한편, KT의 ‘joyn 그룹 통화 서비스’는 과거 유사한 상품들이 가지고 있던 도/감청에 대한 취약점을 혁신적으로 개선했습니다. 그룹통화 신청 시, 미리 안내 문자를 보내 그룹통화임을 알려주거나 현재 통화 참여자 수를 음성으로 안내해 대화 참여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며, 특히 그룹통화 참여자가 joyn 이용자일 경우, 대화방에 참여자의 이름을 표시해 불특정 인물에 의한 도/감청을 완전히 차단했다고 해요. 이처럼 KT의 ‘joyn’은 안전하고 편리한 그룹통화 서비스 뿐만 아니라 채팅창 배경화면을 통해 공유된 영상을 함께 보며 채팅 할 수 있는 ‘채팅 중 실시간 영상 공유’, 올레 네비와의 연동으로 제공되는 ‘길 안내’ 서비스 등 KT ‘joyn’ 만이 가지고 있는 특화 서비스들로 한 단계 진화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면모를 갖추게 됐답니다.
이석채 회장의 KT Product1본부 김형욱 본부장은 “joyn 그룹통화 서비스 출시로 인해 고객들 간의 소통이 원활해지고 통신기술로 인한 즐거움이 더해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KT는 고객들의 행복을 더 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과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석채 회장의 KT스카이라이프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5일간 옹진군 덕적도와 부속도서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해요. 이 서비스는 스카이라이프 설치기사가 덕적도 주민 중 방문을 희망한 131세대를 찾아가, 부식된 안테나를 무상교체하고, 위성방송 시청 불편사항을 사전 점검하는 한편 가전사 수리기사가 동행해 노후 가전제품의 수리 등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옹진군 덕적도와 부속도서의 가구 수는 1060세대이며 이중 93.2%인 988세대가 스카이라이프에 가입했다고 하는데요. KT스카이라이프는 도서지역 가입자의 시청권 보장을 위해 비도서지역 가입자보다 2.4배 많은 비용을 투입해 A/S를 진행해 왔다고 합니다. 문재철 대표는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스카이라이프가 없으면 TV시청이 쉽지 않다”며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한편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 3월 통영시 사량도의 54세대, 신안군 흑산도의 95세대를 방문해 노후 안테나 교체를 비롯한 스카이라이프 활용법 안내, 위성방송 품질 점검 등을 진행했습니다. 4월에는 지리산 대피소 및 산간 마을, 완도군 노화도를 방문하는 등 연중 자월도, 욕지도 등 전국 곳곳의 도서, 산간오지를 방문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
KT 이석채 회장이 생각하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 는 무엇일까
이석채 회장의 KT가 차세대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joyn(조인)’을 통해 간편하고 안전한 다자간 통화를 이용할 수 있는 ‘joyn 그룹통화 서비스’를 이통 3사 중 최초로 제공한다고 지난 5일 밝혔습니다. 지난 2월말, 스페인에서 열린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기술 수준을 자랑하는 KT의 ‘joyn 그룹통화 서비스’는 최대 10명의 사용자가 직접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최고 품질의 동시 통화가 가능하다고 해요. ‘joyn 그룹통화 서비스’는 올레마켓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KT 전용 ‘joyn’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통화를 원하는 대상을 초대해 ‘대화방’을 생성한 뒤, 채팅창 우측 상단의 ‘그룹 통화키’를 눌러 이용할 수 있답니다. 이때 수신자의 joyn 앱 설치 및 가입 여부와는 상관 없이 모든 휴대폰 및 유선전화 사용자들과 그룹통화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서비스 사용요금은 발신자가 가입한 요금제 마다의 추가혜택 및 통화요율 그대로 각 그룹통화참여자들이 통화에 참여한 시간 전체를 합산해 그룹통화 발신자에게 과금되는데요. 따라서 발신자가 가입한 요금제에서 제공하는 무료 음성 통화 제공 분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KT가 최근 출시한 망내 음성통화 무제한 요금제 ‘모두다 올레’ 이용 고객들은 KT 가입자와의 그룹 통화 시, 아무런 요금 부담이 없어 최대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해요. 한편, KT의 ‘joyn 그룹 통화 서비스’는 과거 유사한 상품들이 가지고 있던 도/감청에 대한 취약점을 혁신적으로 개선했습니다. 그룹통화 신청 시, 미리 안내 문자를 보내 그룹통화임을 알려주거나 현재 통화 참여자 수를 음성으로 안내해 대화 참여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며, 특히 그룹통화 참여자가 joyn 이용자일 경우, 대화방에 참여자의 이름을 표시해 불특정 인물에 의한 도/감청을 완전히 차단했다고 해요. 이처럼 KT의 ‘joyn’은 안전하고 편리한 그룹통화 서비스 뿐만 아니라 채팅창 배경화면을 통해 공유된 영상을 함께 보며 채팅 할 수 있는 ‘채팅 중 실시간 영상 공유’, 올레 네비와의 연동으로 제공되는 ‘길 안내’ 서비스 등 KT ‘joyn’ 만이 가지고 있는 특화 서비스들로 한 단계 진화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면모를 갖추게 됐답니다.이석채 회장의 KT Product1본부 김형욱 본부장은 “joyn 그룹통화 서비스 출시로 인해 고객들 간의 소통이 원활해지고 통신기술로 인한 즐거움이 더해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KT는 고객들의 행복을 더 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과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석채 회장의 KT스카이라이프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5일간 옹진군 덕적도와 부속도서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해요.
이 서비스는 스카이라이프 설치기사가 덕적도 주민 중 방문을 희망한 131세대를 찾아가, 부식된 안테나를 무상교체하고, 위성방송 시청 불편사항을 사전 점검하는 한편 가전사 수리기사가 동행해 노후 가전제품의 수리 등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옹진군 덕적도와 부속도서의 가구 수는 1060세대이며 이중 93.2%인 988세대가 스카이라이프에 가입했다고 하는데요.
KT스카이라이프는 도서지역 가입자의 시청권 보장을 위해 비도서지역 가입자보다 2.4배 많은 비용을 투입해 A/S를 진행해 왔다고 합니다.
문재철 대표는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스카이라이프가 없으면 TV시청이 쉽지 않다”며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한편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 3월 통영시 사량도의 54세대, 신안군 흑산도의 95세대를 방문해 노후 안테나 교체를 비롯한 스카이라이프 활용법 안내, 위성방송 품질 점검 등을 진행했습니다.
4월에는 지리산 대피소 및 산간 마을, 완도군 노화도를 방문하는 등 연중 자월도, 욕지도 등 전국 곳곳의 도서, 산간오지를 방문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