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쓰는 글인데.. 부끄럽네요 살짝..?^^;; 이제 7주하고 2일이 지났네요^^ 걱정도되고.. 기쁘기도 하고근데 요새는 일하는게 왜이렇게 힘이들까요..ㅜㅜㅜ죽겠습니다 정말 임신해서 일하시는분들 정말 대단하다고 박수쳐드리고싶어여!!잠때문에 미추어버리겠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잠을 푹~자는데도 출근을하면 또 졸리네요..졸리고 예민하고 짜증나고 일때문에도 스트레스를 받고..휴.. 직원들에게 임신했다고 알리는것도 눈치가 뵈네요..ㅋㅋ괜히 피해주는거 같아서.. 6월까지만 일을 할생각이지만 생활이 넉넉한편이 아니라.. 일은 해야될거 같은데 몸이 안따라주니까미치고 팔짝 뛰것습니당... ..신랑은 그만두고 집에서 좀 쉬라고 하지만그게 또 제 마음이 안그러니깐요.. 임신하신분들 어떻게 하셨나요?ㅜㅜ 입덧은 다행히도 없습니다..!! ㅋㅋ히히회사에서 유아휴직인가.. 돈도 일년치 나온다고 하는데.. 어떻게해야하죠?ㅜ 서있는직업인지라 다리가 부러질거같네요.. 배도 살살당기구요 서비스업이라스트레스는 정말 제대로 받고있네요...!! 경험담좀 들려주세요!^^11
임신7주차 일하시는분..
처음쓰는 글인데.. 부끄럽네요 살짝..?^^;;
이제 7주하고 2일이 지났네요^^ 걱정도되고.. 기쁘기도 하고
근데 요새는 일하는게 왜이렇게 힘이들까요..ㅜㅜㅜ죽겠습니다 정말
임신해서 일하시는분들 정말 대단하다고 박수쳐드리고싶어여!!
잠때문에 미추어버리겠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잠을 푹~자는데도 출근을하면 또 졸리네요..
졸리고 예민하고 짜증나고 일때문에도 스트레스를 받고..휴..
직원들에게 임신했다고 알리는것도 눈치가 뵈네요..ㅋㅋ
괜히 피해주는거 같아서.. 6월까지만 일을 할생각이지만
생활이 넉넉한편이 아니라.. 일은 해야될거 같은데 몸이 안따라주니까
미치고 팔짝 뛰것습니당...
..
신랑은 그만두고 집에서 좀 쉬라고 하지만
그게 또 제 마음이 안그러니깐요..
임신하신분들 어떻게 하셨나요?ㅜㅜ 입덧은 다행히도 없습니다..!! ㅋㅋ히히
회사에서 유아휴직인가.. 돈도 일년치 나온다고 하는데.. 어떻게해야하죠?ㅜ
서있는직업인지라 다리가 부러질거같네요.. 배도 살살당기구요 서비스업이라
스트레스는 정말 제대로 받고있네요...!!
경험담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