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눌린경험(실화)

까미2013.04.23
조회455

 

저희집은

여름에 안방이 더 시원합니다

그래서 저는 낮잠을 잘자는 체질이라

낮에 꿀잠을 자고잇엇는데

침대에서

한가로히 아무런걱정없이

세상모를듯 전쟁이나도모를듯 누가엎어가도모를듯

그렇게 자고잇엇어요

그런데

제가 가위에눌린거에요

신기하게 안방에서자면 가위에 잘눌리더라구요

저희집안방에

침대 앞에 큰장롱이잇는데

거기위에서 귀신을 봣다는 소리도잇고

그것도 찝찝하고

가위에 딱눌렷는데

그때 거실에 제동생이잇엇습니다

동생이름을

불를라고하는데

가위눌리면 왜 목소리가안나오잔아요

"ㅇㅇ아~~"

이랫게 불럿어요

그런데 목소리가 하도 안나오니 답답한거에요

그렇게 악을쓰면서 나올때까지

불럿는데

그렇게 한 2~3분지낫나

손가락으로 어떻게 힘을주엇는데

풀리더라구요

그렇게

한 5분잇다가 거실로나갓는데

동생한테 가위눌렷다고 햇다고햇어요

그런데 아무말 없더라구요

그렇게 몇달지낫나??

그걸 동생이 한참얘기해주라구요

그때

누나가 날 불럿다구

안방에서 문이 꽉 닫힌상태에서

"ㅇㅇ아~~~"

이렇게 부르더라구

한 1분간격으로

난 분명 목소리가 안나오는데

뭐지,,???

그래서 우리동생이

"왜~~"

이랫는데

한참 또 일분지나서

"ㅇㅇ아~~"

이랫대요

"왜!!!"

이랫는데

그냥 잇는데

제가 그방에서 문을열면서 5분잇다가 나오더래요

그러더니

내가 가위눌렷다고 얘기를햇대요

지금생각해보니까

가위눌리면

목소리가 안나오는데

뭔가 이상해서

생각해보니까 소름끼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