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여름에 안방이 더 시원합니다그래서 저는 낮잠을 잘자는 체질이라낮에 꿀잠을 자고잇엇는데침대에서한가로히 아무런걱정없이세상모를듯 전쟁이나도모를듯 누가엎어가도모를듯그렇게 자고잇엇어요그런데제가 가위에눌린거에요신기하게 안방에서자면 가위에 잘눌리더라구요저희집안방에침대 앞에 큰장롱이잇는데거기위에서 귀신을 봣다는 소리도잇고그것도 찝찝하고가위에 딱눌렷는데그때 거실에 제동생이잇엇습니다동생이름을불를라고하는데가위눌리면 왜 목소리가안나오잔아요"ㅇㅇ아~~"이랫게 불럿어요그런데 목소리가 하도 안나오니 답답한거에요그렇게 악을쓰면서 나올때까지불럿는데그렇게 한 2~3분지낫나손가락으로 어떻게 힘을주엇는데풀리더라구요그렇게한 5분잇다가 거실로나갓는데동생한테 가위눌렷다고 햇다고햇어요그런데 아무말 없더라구요그렇게 몇달지낫나??그걸 동생이 한참얘기해주라구요그때누나가 날 불럿다구안방에서 문이 꽉 닫힌상태에서"ㅇㅇ아~~~"이렇게 부르더라구한 1분간격으로난 분명 목소리가 안나오는데뭐지,,???그래서 우리동생이"왜~~"이랫는데한참 또 일분지나서"ㅇㅇ아~~"이랫대요"왜!!!"이랫는데그냥 잇는데제가 그방에서 문을열면서 5분잇다가 나오더래요그러더니내가 가위눌렷다고 얘기를햇대요지금생각해보니까가위눌리면목소리가 안나오는데뭔가 이상해서생각해보니까 소름끼친다고그렇게 얘기를 해주더라구요1
가위눌린경험(실화)
저희집은
여름에 안방이 더 시원합니다
그래서 저는 낮잠을 잘자는 체질이라
낮에 꿀잠을 자고잇엇는데
침대에서
한가로히 아무런걱정없이
세상모를듯 전쟁이나도모를듯 누가엎어가도모를듯
그렇게 자고잇엇어요
그런데
제가 가위에눌린거에요
신기하게 안방에서자면 가위에 잘눌리더라구요
저희집안방에
침대 앞에 큰장롱이잇는데
거기위에서 귀신을 봣다는 소리도잇고
그것도 찝찝하고
가위에 딱눌렷는데
그때 거실에 제동생이잇엇습니다
동생이름을
불를라고하는데
가위눌리면 왜 목소리가안나오잔아요
"ㅇㅇ아~~"
이랫게 불럿어요
그런데 목소리가 하도 안나오니 답답한거에요
그렇게 악을쓰면서 나올때까지
불럿는데
그렇게 한 2~3분지낫나
손가락으로 어떻게 힘을주엇는데
풀리더라구요
그렇게
한 5분잇다가 거실로나갓는데
동생한테 가위눌렷다고 햇다고햇어요
그런데 아무말 없더라구요
그렇게 몇달지낫나??
그걸 동생이 한참얘기해주라구요
그때
누나가 날 불럿다구
안방에서 문이 꽉 닫힌상태에서
"ㅇㅇ아~~~"
이렇게 부르더라구
한 1분간격으로
난 분명 목소리가 안나오는데
뭐지,,???
그래서 우리동생이
"왜~~"
이랫는데
한참 또 일분지나서
"ㅇㅇ아~~"
이랫대요
"왜!!!"
이랫는데
그냥 잇는데
제가 그방에서 문을열면서 5분잇다가 나오더래요
그러더니
내가 가위눌렷다고 얘기를햇대요
지금생각해보니까
가위눌리면
목소리가 안나오는데
뭔가 이상해서
생각해보니까 소름끼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