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별거 없다. 어디서든 다 읽어봤던 이야기들일거다. 뻔하지만 조금은 다른 것들을 이 글에서 캐치하길 바란다.
뭐든지 시작이 제일 어렵다고, 먼저 다가가는 용기가 장땡이다. 노하우라고 제목을 적긴 적었다마는 사람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다 다르다. 그러니 제일 먼저 중요한 것은 좋아하는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느냐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걸 기본으로 기억해두고 이 글을 읽자.
1. 항상 웃어라. (리액션을 잘 해라.)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이 있듯, 사람은 웃는 모습에 빠지게 되어있다. 남자라는 생물은 정말 단순하다. 아니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시각에 매우 예민하다고 해야할까. 자신의 이야기에 반응을 보여주면 남자는 호감을 갖게 되어있다. 외모가 어떠하든 그것은 별로 상관이 없다. 예쁜데 무뚝뚝한 여성과 별로 예쁘지는 않지만 항상 잘 웃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여성 중에 대다수의 남성은 결국 후자를 택한다. 물론 시선을 처음 끄는 것은 예쁜 여성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남성도 모르는 마음이 싹트는 건 후자쪽이 틀림없다. 웃으면 이상해 보일까봐 좋아하는 남성에겐 웃음을 짓지 못하는 여성들이 많다고 들었다. 이건 극히 잘못된 생각이니 빨리 고치는 것이 좋다. 웃는 여성을 싫어하는 남자는 세상에 아무도 없다. 재미있는 남자를 좋아하는게 여성이면 재미있는 남자가 되고 싶은게 남성이라는 생물이다.
2. 시선을 맞춰라. 시선은 그 사람을 곁에 두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부끄럽다고 시선을 돌리거나 애써 외면하지마라.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선 리액션보다도 더 중요한게 시선이다. 뚫어지게 쳐다보면 상대방도 나도 부담스러우니, 적당하게 끊어서 2~3초씩 작은 미소를 띄우며 바라보라. 100이면 100 그 시선에 흔들릴거다. 단, 시선을 잠깐 돌릴때 절대로 같은 곳으로 돌리지마라. 자신 이외에 다른 누군가를 살펴보는 느낌을 주게 되므로 들러리라는 생각을 가지게 할 수 있다.
3. 공부하라. 초반에도 적었지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게 제일 중요하다. 그 남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끊임없이 관찰하고 또 알아내야한다. 예를 하나 들면. 대부분 모든 남자들은 축구나 야구같은 스포츠에 미치므로 좋아하는 스포츠 팀 하나 정도 만들어 두는 것이 좋다. 왜냐? 대화가 되니까. 항상 "오빠, 안녕하세요." (혹은 xx야, 안녕?) 로 대화를 시작하고 끝내고 싶은가? 그 사람과 친해지기 위해선 공통의 관심사가 필요한 것이다. 이건 취미로 알아선 안된다. 시험기간에 공부하듯 해야한다. 한 축구팀에 골잡이는 누구이고, 플레이메이커는 누구인지. 어느 어느 선수가 있는지 포지션이 어떻게 되는지. 등. 기본적인 것들만 숙지하고 어느 정도 축구에 관심이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해야 한다. 그래야 이런 저런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고 다음에도 또 같은 이야기로 대화를 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선 축구장에 같이 가는 데이트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니 기왕이면 취미로 삼아도 좋다. 물론 어렵겠지만 좋아하는 남성을 얻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이 정도는 감수 할 수 있지 않나? 단, 그렇다고 전문가가 되어서는 안된다. 복잡한 룰이나 남자들도 잘 모를듯한 어려운 정보까지 갖추게 되면 남성들은 오히려 대화를 하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 최악으론 그는 당신을 여자가 아니라 친구로 보게 될 것이다.
4. 밥을 한번 사라. 요즘 인터넷에서 떠드는 김치녀 된장녀 같은 비속어와 같은 개념이 아니다. 밥을 한번 산다는 의미는 굉장히 크다. 보통 만나서 영화를 보고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기본적인 데이트 코스에서 남성들은 기본적으로 밥값은 내가 낸다라는 암묵적 동의가 있다. 이걸 깨는 것이다. 이런걸 경험해보지 못한 남자는 굉장히 신선한 충격을 받게 되면서 당신에게 호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밥을 한번 사면, 다음에는 내가 낸다라는 약속을 받을 것이고 한 번 더 만날 구실도 생기게 되는 것이다.
5. 스킨십을 시도하라. 스킨십이라고 적었으나 이건 손을 잡는다던가 포옹을 한다던가 하는 의미가 아니다. 정말 알게 모르게 그를 만져라. 깔깔깔 웃으면서 등을 적당히 쳐라. 너무 세게도 말고 너무 약하게도 말고. 길을 같이 걷다가 은근슬쩍 팔등을 스친다거나 하는 그런 아주 소소한 것들. 이런 것들이 자주 반복되다보면 그는 자연스럽게 당신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여성은 사랑을 받아야 행복하고 남성은 사랑을 주어야 행복하다는 말이 있듯 좋아하는 남성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여성이 되어야 한다. 알게모르게 그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구실을 만들어주면 된다. 자꾸 떠오르게 만들고 머리 속에서 맴돌게 하라. 남자들은 예쁜 얼굴 예쁜 몸매의 여성들만을 바라보는게 아니다.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있는 여성이야 말로 모든 남성의 로망이자 바람이다. 절대로 손 놓고 바라보다가 자신을 좋아하는 남성에게로 선회하지 마라. 사랑도 쟁취하는 것이다. 이건 남성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니다. 남들은 전부 꽃구경가는데, 나만 혼자 인터넷에서 이런 뻘글 읽고 앉아있긴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 지금 좋아하는 남자가 있으면 먼저 다가가라. 때론 남자도 사랑 받고 싶어하니까.
좋아하는 남성 꼬시는 노하우
뻔하지만 조금은 다른 것들을 이 글에서 캐치하길 바란다.
뭐든지 시작이 제일 어렵다고, 먼저 다가가는 용기가 장땡이다.
노하우라고 제목을 적긴 적었다마는 사람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다 다르다.
그러니 제일 먼저 중요한 것은 좋아하는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느냐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걸 기본으로 기억해두고 이 글을 읽자.
1. 항상 웃어라. (리액션을 잘 해라.)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이 있듯, 사람은 웃는 모습에 빠지게 되어있다.
남자라는 생물은 정말 단순하다. 아니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시각에 매우 예민하다고 해야할까.
자신의 이야기에 반응을 보여주면 남자는 호감을 갖게 되어있다.
외모가 어떠하든 그것은 별로 상관이 없다.
예쁜데 무뚝뚝한 여성과 별로 예쁘지는 않지만 항상 잘 웃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여성 중에
대다수의 남성은 결국 후자를 택한다.
물론 시선을 처음 끄는 것은 예쁜 여성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남성도 모르는
마음이 싹트는 건 후자쪽이 틀림없다.
웃으면 이상해 보일까봐 좋아하는 남성에겐 웃음을 짓지 못하는 여성들이 많다고 들었다.
이건 극히 잘못된 생각이니 빨리 고치는 것이 좋다.
웃는 여성을 싫어하는 남자는 세상에 아무도 없다.
재미있는 남자를 좋아하는게 여성이면 재미있는 남자가 되고 싶은게 남성이라는 생물이다.
2. 시선을 맞춰라.
시선은 그 사람을 곁에 두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부끄럽다고 시선을 돌리거나 애써 외면하지마라.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선 리액션보다도 더 중요한게 시선이다.
뚫어지게 쳐다보면 상대방도 나도 부담스러우니, 적당하게 끊어서 2~3초씩 작은 미소를 띄우며 바라보라.
100이면 100 그 시선에 흔들릴거다.
단, 시선을 잠깐 돌릴때 절대로 같은 곳으로 돌리지마라.
자신 이외에 다른 누군가를 살펴보는 느낌을 주게 되므로 들러리라는 생각을 가지게 할 수 있다.
3. 공부하라.
초반에도 적었지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게 제일 중요하다.
그 남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끊임없이 관찰하고 또 알아내야한다.
예를 하나 들면. 대부분 모든 남자들은 축구나 야구같은 스포츠에 미치므로
좋아하는 스포츠 팀 하나 정도 만들어 두는 것이 좋다.
왜냐? 대화가 되니까.
항상 "오빠, 안녕하세요." (혹은 xx야, 안녕?) 로 대화를 시작하고 끝내고 싶은가?
그 사람과 친해지기 위해선 공통의 관심사가 필요한 것이다.
이건 취미로 알아선 안된다. 시험기간에 공부하듯 해야한다.
한 축구팀에 골잡이는 누구이고, 플레이메이커는 누구인지.
어느 어느 선수가 있는지 포지션이 어떻게 되는지. 등.
기본적인 것들만 숙지하고 어느 정도 축구에 관심이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해야 한다.
그래야 이런 저런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고 다음에도 또 같은 이야기로 대화를 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선
축구장에 같이 가는 데이트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니 기왕이면 취미로 삼아도 좋다.
물론 어렵겠지만 좋아하는 남성을 얻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이 정도는 감수 할 수 있지 않나?
단, 그렇다고 전문가가 되어서는 안된다. 복잡한 룰이나 남자들도 잘 모를듯한 어려운 정보까지
갖추게 되면 남성들은 오히려 대화를 하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
최악으론 그는 당신을 여자가 아니라 친구로 보게 될 것이다.
4. 밥을 한번 사라.
요즘 인터넷에서 떠드는 김치녀 된장녀 같은 비속어와 같은 개념이 아니다.
밥을 한번 산다는 의미는 굉장히 크다.
보통 만나서 영화를 보고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기본적인 데이트 코스에서 남성들은 기본적으로
밥값은 내가 낸다라는 암묵적 동의가 있다. 이걸 깨는 것이다.
이런걸 경험해보지 못한 남자는 굉장히 신선한 충격을 받게 되면서 당신에게 호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밥을 한번 사면, 다음에는 내가 낸다라는 약속을 받을 것이고 한 번 더 만날 구실도 생기게 되는 것이다.
5. 스킨십을 시도하라.
스킨십이라고 적었으나 이건 손을 잡는다던가 포옹을 한다던가 하는 의미가 아니다.
정말 알게 모르게 그를 만져라.
깔깔깔 웃으면서 등을 적당히 쳐라. 너무 세게도 말고 너무 약하게도 말고.
길을 같이 걷다가 은근슬쩍 팔등을 스친다거나 하는 그런 아주 소소한 것들.
이런 것들이 자주 반복되다보면 그는 자연스럽게 당신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여성은 사랑을 받아야 행복하고 남성은 사랑을 주어야 행복하다는 말이 있듯
좋아하는 남성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여성이 되어야 한다.
알게모르게 그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구실을 만들어주면 된다.
자꾸 떠오르게 만들고 머리 속에서 맴돌게 하라.
남자들은 예쁜 얼굴 예쁜 몸매의 여성들만을 바라보는게 아니다.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있는 여성이야 말로 모든 남성의 로망이자 바람이다.
절대로 손 놓고 바라보다가 자신을 좋아하는 남성에게로 선회하지 마라.
사랑도 쟁취하는 것이다. 이건 남성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니다.
남들은 전부 꽃구경가는데, 나만 혼자 인터넷에서 이런 뻘글 읽고 앉아있긴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
지금 좋아하는 남자가 있으면 먼저 다가가라.
때론 남자도 사랑 받고 싶어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