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 대화역 4번출구 김밥 * * > 단무지 재활용하는 식당!!!!!!!!! 우리엄마 뒷다마까는 식당!!!!!!!!!!!!!!!

2013.04.24
조회1,238

모...글솜씨가 없어서....음슴체로 저도 하겠음..

 

글씨 틀려도..이해해주세요...^^;;;;;;

 

저희엄마가....2틀 일했던 곳입니다....그냥 이틀동안 설거지할분이 필요하다고 나가신곳..

 

 

 

 

저희 엄마..집에서 쉬셔도 되는데..집에있음 심심하시다고 일나가심..

 

모..파출박사 이런데서....하루 일할 사람 필요 하다하면...하루씩..이틀씩 나가서 일하심..

 

하지말라고 뜯어 말려고...꼭 하고싶다고 말하심..속상합니다....진정...

 

 

 

집에 있음 우울증 올꺼같다며...나가서 일이라고 하고푸다 하심..ㅠㅠ 그래서 맘이 아픔....

 

 

 

어제 엊그제. 2틀 일산 대화역 4번출구에 위치한..

 

 

 

김밥 * * 에서..설거지를 하겠다고 가심...그곳임.. 단무지 재활용집!!!

 

가지말라 했지만....가셧음..

 

 

 

첫째날은...즐겁에 일하고 오심..그래서 아 괜찮나부다 했음..

 

둘째날....가셨음...

 

비도오고 저녁 8시에 끝나신다 해서..모시러 갔음..

 

일도 끝나고 배도 고프고 해서....

 

밥먹으면서 기다리자 이랬는데...

 

엄마가 계시는곳에....가서 그냥 대충 라볶이나 먹자고 해서 들어갔음..

 

 

엄마가 아는척 하지말라고 해서..안했음..

 

 

 

맛있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화장실을 가신다고 나가심..

 

이때부터............

 

거시 여사장..일하는 아줌마들이 우리엄마를 헐뜯기 시작함...와..

 

여자들이란...

 

아.....모 우리엄마 보고 힘없어 보이고..어쩌고 저쩌고 하믄서 씹기 시작하심..

 

정말 싸우고싶었지만...

 

참았음...ㅠㅠ 에혀..ㅠㅠ 속상해..

 

 

 

아는척안하고 차에서 기다리려고 했는데 계산하고 나가려는데..엄마가 아는척했음..ㅠㅠ

 

 

 

그 아줌마들 울엄마 씹는게 걸려서 그런지..표정들이 다 쪽팔려 하는 표정 지으심..쳇..

 

엄마 끝날때까지 테이블안에서 엄마 기다리고 아줌마들을 째려보았죠..

 

뭐....싸우기도 뭐하고 해서..하지만 속상함...에효..

 

근데 그 식당..

 

일산 대화역 4번출구쪽 김밥 **

 

단무지 재활용 한다고 하던데..

 

반찬도 재활용 하겠죠??

 

엄마한테 단무지 남은거 통에 넣으라고 했다던데요..

 

 

우리엄마가 단무지 재활용을 왜 하냐고 했다던데ㅡㅡ

 

 

하여튼..  가지마세요. 절대로!! 더럽씁니다..

 

그리고 그 식당 여자사장, 김밥마는 안경쓴 아줌마. 음식만드는 할머니.

 

사람들 그딴식으로 살지 마세요.

 

우리엄마가 힘없어 보이든...말든..무순상관입니까?

 

우리엄마 어느 누구한테도 욕먹으실분 아닙니다!!!!!!!!!!!

 

사람 없을때 씹으니 기분 좋디까??

 

나이먹고 그러지 마세요!!! 한심합니다!!!!불쌍합니다!!!!

 

내가 정말 우리엄마 딸로써 싸우려 했지만...안그런걸 고맙게 생각하슈..

 

그리고 단무지 재활용 하지마세요.

 

정말 더럽씁니다..단무지 겁나 어제 많이 먹었는데 토나옵니다..

 

그 여사장 안경쓴 아줌마, 음식하는 노인네.!! 그렇게 살지 마세요!!!

 

아 아직도 생각하믄 화가나네요..

 

ㅠㅠ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