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회사에서 좀 왕따 혹은 소외된 27살 여직원입니다.여기들어온지는 4개월 째구요 불편해서 밥 같이안먹고 사무실에서 혼자먹은지 한달이넘어갑니다.제가 좀 융통성없이 지킬껀 지키는 타입이라그런지 다른회사 다닐때도 이런 문제들 때문에 관둔적이 좀 많습니다.근데여긴 좀더심하네요 참고 좀 버텨볼려고 했는데 제행동 모든것에 트집을 잡습니다. 정말 하루에 몇번이고 트집잡으려고 얼마나 노력하시는지 다들 아주 눈물겹습니다. 입사 초반에는 안그랬거든요 생각 해봤는데 들어온지얼마안됐는데 보통 경리업무보는사람보다 월급이 좀더 쎈거. 그리고 첨에들어오고 좀 지나서 옆에 팀 직원 몇분이 저한테 호감표시를 심하게 했었거든요 여자들 질투 무섭잖아요 그래서 그때부터 그러는거같아요.(여자직원이 80%입니다) 일단 몇가지만 써보자면 여기는 보통 회사보다 조금 더 문의전화가 많이걸려오는 편인데 딱히 담당을 두는게 아니라 바쁘지않은사람이 받도록 되어있습니다.물론 다들 바쁘시겠지만 저는 주로 작업을 하는편이라 전화를 받을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거의 전화를 한두통도 못받습니다.전화받는게 바로 회사업무와 관련이 크기 때문에 다들 전화에 좀 민감한편인데요 회의때 제가 문의전화 받는걸 못보셨다고 하길래 받으려고 저도 했는데 다른분들이 한 세네번 넘게울 리면 받으시더라 너무 빨리들 받으셔서 제가 받을 틈이없네요라고 하고 말았죠 그래서 그후로는 터치 안하시구요.그리고 직원들중 제일 집이 멀어요 출근시간이 아홉신데 지각거의안하구요 대부분 9시 1분 2분에는 도착합니다.저희 회사 대청소가 월,금 두번이에요 평소보다 20분 더 일찍와서 청소기돌리고 닦고 합니다.청소있는날은 저도 더 신경쓰고 빨리와서 8시 50분 정도에 도착하구요 꼼꼼한편이라 열심히 청소하구요청소도 얼마안돼서 십분이면 다하거든요.그런데 또 청소문제가지고 트집을 잡으십니다.그래서 제가 청소를 안하는것도아니고 평소보다 일찍와서 열심히 청소한다고 하면 또 그냥 넘기시구요.아 그리고 사무실에다가 한달에 얼마 가격 정해놓고 간식을 사다놓습니다.업무중에도 먹고 자유롭게 간식을 먹으며 일하고있어요그런데 저는 군것질을 안합니다. 그래서 제가 먹었더라면 제몫으로 떨어질만큼의 과자를 몇개씩 챙겨가서 동생이나 뭐 가족들 먹으라고 가져갑니다.그걸 보시더니 또 뭐라고 하시더군요 사무실에서 먹으려고 샀는데 가져간다고 트집을 잡으시는겁니다.이해가 안되는게 제가 과자를 먹었더라면 그정돈 먹었을꺼고 딱 적당히 그정도만 챙겨가는거거든요 아깝기도하고 해서 제가먹으나 저희 가족이먹으나 같은양이 없어지는건 마찬가지니까요. 제가 부도덕적으로 과자를 좀더 챙겼거나 한게아니고 당당하니까 이렇게 보는앞에서 챙기죠 라고 했더니 아무말도 못하시더라구요몇주 밤샘작업을 하다가 일이 마무리돼서 쉬려고 연차를 쓴날이있었습니다.근데 그날 팀장님이 점심에 좀 고급 부페를 쏘시기로 하신날이였습니다(상금을탄게있어서..)그래서 오전에 집에서 좀 쉬다가 밖에나가서 못했던 개인업무좀 보고 점심시간 가까워졌길래 좀 멀지만..팀장님이 쏘시기로한 그 부페에 갔습니다. 사람들이안보이길래 언니한분한테 문자를했죠 근데답장이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팀장님께 전화했더니 다와간다고 하시더라구요 사람들 기다렸다가 맛있게 먹고 저는 집에갔구요 다음날 출근했는데 회사가니까 약간 수군거리는걸 느꼈습니다.그리고 그날 점심때 안계셨던 분몇분계셨는데 눈마주치지까 좀 웃으시더라구요.제가 못갈데 간것도 아니고..사람들이어떻게그렇게 유치한지. 사람들이 저를별로 탐탁치않게 생각하는거같아서 아까도 썼다시피 점심을같이안먹고 도시락을싸옵니다.귀찮아서 김이랑 김치 대충 이렇게만 싸와서 사무실에 앉아서 컴퓨터하면서 먹던가 합니다.근데 점심시간 끝나고 들어오면 사람들이 인상찌푸리면서 아 뭔냄새야 아 김치냄새 이러면서 창문부터 열더군요.자기들은 집에서 김치 안먹는것도아니고.. 하도 유난 떨길래 드럽고 치사해서 도시락 전문업체에서 사다먹으려고 나가다 보니 점심시간 한 20분 전에 혼자 나갑니다.12시에 나갔더니 너무 오래기다리더라구요.근데 또 왜일찍나가냐고 하셔서 저는 먹고 좀 쉬다들어오면 1시구요 . 다른분들은 12시에 가서 1시 좀 넘어서오는데.별반다를꺼 없다고생각한다고 했더니 또 아무소리 못하시더라구요 정신이없어 두서없이쓴거같네요 아무튼 제가 제대로 따지면 아무말도 못하면서 이렇게 스트레스를 주니까 더이상 당하고만있을순 없네요 ..어떻게하면 통쾌하게 복수할수있을지 좀 도와주세요 142
회사에서 이유없이 왕따를 당합니다.
제목그대로 회사에서 좀 왕따 혹은 소외된 27살 여직원입니다.
여기들어온지는 4개월 째구요 불편해서 밥 같이안먹고 사무실에서 혼자먹은지 한달이넘어갑니다.
제가 좀 융통성없이 지킬껀 지키는 타입이라그런지 다른회사 다닐때도 이런 문제들 때문에 관둔적이 좀 많습니다.
근데여긴 좀더심하네요 참고 좀 버텨볼려고 했는데 제행동 모든것에 트집을 잡습니다.
정말 하루에 몇번이고 트집잡으려고 얼마나 노력하시는지 다들 아주 눈물겹습니다.
입사 초반에는 안그랬거든요
생각 해봤는데 들어온지얼마안됐는데 보통 경리업무보는사람보다 월급이 좀더 쎈거.
그리고 첨에들어오고 좀 지나서 옆에 팀 직원 몇분이 저한테 호감표시를 심하게 했었거든요
여자들 질투 무섭잖아요 그래서 그때부터 그러는거같아요.(여자직원이 80%입니다)
일단 몇가지만 써보자면
여기는 보통 회사보다 조금 더 문의전화가 많이걸려오는 편인데 딱히 담당을 두는게 아니라 바쁘지않은사람이 받도록 되어있습니다.
물론 다들 바쁘시겠지만 저는 주로 작업을 하는편이라 전화를 받을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거의 전화를 한두통도 못받습니다.
전화받는게 바로 회사업무와 관련이 크기 때문에 다들 전화에 좀 민감한편인데요
회의때 제가 문의전화 받는걸 못보셨다고 하길래 받으려고 저도 했는데 다른분들이 한 세네번 넘게울
리면 받으시더라 너무 빨리들 받으셔서 제가 받을 틈이없네요라고 하고 말았죠
그래서 그후로는 터치 안하시구요.
그리고 직원들중 제일 집이 멀어요 출근시간이 아홉신데 지각거의안하구요
대부분 9시 1분 2분에는 도착합니다.
저희 회사 대청소가 월,금 두번이에요 평소보다 20분 더 일찍와서 청소기돌리고 닦고 합니다.
청소있는날은 저도 더 신경쓰고 빨리와서 8시 50분 정도에 도착하구요 꼼꼼한편이라 열심히 청소하구요
청소도 얼마안돼서 십분이면 다하거든요.
그런데 또 청소문제가지고 트집을 잡으십니다.
그래서 제가 청소를 안하는것도아니고 평소보다 일찍와서 열심히 청소한다고 하면 또 그냥 넘기시구요.
아 그리고 사무실에다가 한달에 얼마 가격 정해놓고 간식을 사다놓습니다.
업무중에도 먹고 자유롭게 간식을 먹으며 일하고있어요
그런데 저는 군것질을 안합니다.
그래서 제가 먹었더라면 제몫으로 떨어질만큼의 과자를 몇개씩 챙겨가서 동생이나 뭐 가족들 먹으라고 가져갑니다.
그걸 보시더니 또 뭐라고 하시더군요 사무실에서 먹으려고 샀는데 가져간다고 트집을 잡으시는겁니다.
이해가 안되는게 제가 과자를 먹었더라면 그정돈 먹었을꺼고 딱 적당히 그정도만 챙겨가는거거든요
아깝기도하고 해서 제가먹으나 저희 가족이먹으나 같은양이 없어지는건 마찬가지니까요.
제가 부도덕적으로 과자를 좀더 챙겼거나 한게아니고 당당하니까 이렇게 보는앞에서 챙기죠 라고 했더니 아무말도 못하시더라구요
몇주 밤샘작업을 하다가 일이 마무리돼서 쉬려고 연차를 쓴날이있었습니다.
근데 그날 팀장님이 점심에 좀 고급 부페를 쏘시기로 하신날이였습니다(상금을탄게있어서..)
그래서 오전에 집에서 좀 쉬다가 밖에나가서 못했던 개인업무좀 보고 점심시간 가까워졌길래 좀 멀지만..팀장님이 쏘시기로한 그 부페에 갔습니다.
사람들이안보이길래 언니한분한테 문자를했죠 근데답장이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팀장님께 전화했더니 다와간다고 하시더라구요
사람들 기다렸다가 맛있게 먹고 저는 집에갔구요 다음날 출근했는데 회사가니까 약간 수군거리는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점심때 안계셨던 분몇분계셨는데 눈마주치지까 좀 웃으시더라구요.
제가 못갈데 간것도 아니고..사람들이어떻게그렇게 유치한지.
사람들이 저를별로 탐탁치않게 생각하는거같아서 아까도 썼다시피 점심을같이안먹고 도시락을싸옵니다.
귀찮아서 김이랑 김치 대충 이렇게만 싸와서 사무실에 앉아서 컴퓨터하면서 먹던가 합니다.
근데 점심시간 끝나고 들어오면 사람들이 인상찌푸리면서 아 뭔냄새야 아 김치냄새 이러면서 창문부터 열더군요.
자기들은 집에서 김치 안먹는것도아니고..
하도 유난 떨길래 드럽고 치사해서 도시락 전문업체에서 사다먹으려고 나가다 보니 점심시간 한 20분 전에 혼자 나갑니다.
12시에 나갔더니 너무 오래기다리더라구요.
근데 또 왜일찍나가냐고 하셔서
저는 먹고 좀 쉬다들어오면 1시구요 . 다른분들은 12시에 가서 1시 좀 넘어서오는데.
별반다를꺼 없다고생각한다고 했더니 또 아무소리 못하시더라구요
정신이없어 두서없이쓴거같네요
아무튼 제가 제대로 따지면 아무말도 못하면서 이렇게 스트레스를 주니까
더이상 당하고만있을순 없네요 ..
어떻게하면 통쾌하게 복수할수있을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