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몇년 전의 일입니다.NEW YORK 의 유명한 FASHION SCHOOL - 파** 로 유학을 간 친구가 있었죠..진정한 전설의 디자이너가 되겠다 큰 꿈을 품고 망망대해 태평양을 건너뉴욕에 입성한 그 친구는 유학전 1년여를 영어에 올인하여 어느정도 기본은 하고 나갔죠.. 그리고 패션스쿨에 입학을 하고 학기전 어학원에서 열심히 말하기와 듣기를 배운 친구는 어느 순간 자신이 생겼다고 합니다.그래서 지하철에 도전을 하게됐죠..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뉴욕의 지하철 코스..아마 이 글 보시는 분들은 다 아시리라 믿어요..왜냐면...우리 배운 사람들이니깐요.. 크게 3개로 나누어 지는 뉴욕의 지하철에서친구는 어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지하철을 탔죠..예를 들면 뉴욕의 지하철은 TOP, MIDDLE, BOTTEM 으로 나누어 지는데TOP LINE을 타야하는 친구는 설레임에 심장이 쫄깃해진 나머지BOTTOM LINE을 타고 만거죠.. 하필 그 코스는 뉴욕에서 뉴저지로 빠지는 길이라원래 가던 길과 좀 다른 다리를 건너고 강을 건너고갑자기 까만 친구들이 우르르 타서는 친구를 뻔히 바라보기도 하고갑자기 총을 꺼내서 " FREEZE" 라고 말할까 두려운 마음에친구는 촌병 걸린양 양볼은 발게지고심장은 두근두근...하지만 한국에서 배운 영어와 현재 배우고 있는영어의 실력을 믿고 금새 진정한 친구는 다음역에서 무조건 내리자 라고 생각했데요.. 그리고는 다음 역에서 내려서 돈주고 배운 영어 써먹어야 겠다라고 생각한 후쉼 호흡을 여러번 나누어서 하고는 주위를 둘러 봤데요..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마침..저쪽 기둥을 둘러싼 한 무리의 경찰관들이 보였다던군요..친구는 당당히 다가갔죠..그리고 머리속으로는 어떻게 표현 할까 고민한 후에" Can you help me? " 라고 말할려고 했데요..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친구의 뇌를 방금 떠난 그 단어가입에서는 " Can I help you?" 라고 한 거죠.... 그 친구는 아주 동양인 스런 특히나 그날따라 신지 않은 원망스러운 힐도 없었기에그 자그마한 몸으로 목소리 또한 가늘고 여린 목소리를 가진 어여쁜 여자인데.. 그리 말하고도 뿌듯함에 자신감의 아우라가 몸을 감싸고 있는데기둥을 둘러싼 경찰관들이 쳐다보면서 그 공간 사이로 얼핏 보이는뉴욕스러운 노숙자가 칼을 들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 보이는 순간.."아차 뇌가 생각한것과 입에서 나온 말이"..후덜덜...하며다시 촌병 걸린 양 얼굴은 붉어지고 심장이 쫄깃쫄깃 해졌다네요..그리고는 조용히 왔던 길로 뛰어 갔다더군요.. 그때의 NYPD 들은 조그만 동양인 여자애가 자신들도 어찌 못하는 칼을 노숙자와 대치중에 " Can I help you?" 했으니 oriental amazing....마치 동양의 숨겨진 무술을 배운 사람이 자신을 도와준다라는 기대감에 설레였다 도망가는 걸 보고실망하였을것 같았다는 친구의 후기는 ......그닥 재미는 없네요..ㅎㅎ 그래도 긴 글 읽어 주신 분들...감사해요..부끄러움에 촌병으로 얼굴이 붉어지면서 마칩니다~~
NYPD 와의 한판 승부...
때는 바야흐로 몇년 전의 일입니다.
NEW YORK 의 유명한 FASHION SCHOOL - 파** 로 유학을 간 친구가 있었죠..
진정한 전설의 디자이너가 되겠다 큰 꿈을 품고 망망대해 태평양을 건너
뉴욕에 입성한 그 친구는 유학전 1년여를 영어에 올인하여 어느정도 기본은 하고 나갔죠..
그리고 패션스쿨에 입학을 하고 학기전 어학원에서 열심히 말하기와 듣기를 배운 친구는
어느 순간 자신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하철에 도전을 하게됐죠..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뉴욕의 지하철 코스..
아마 이 글 보시는 분들은 다 아시리라 믿어요..
왜냐면...우리 배운 사람들이니깐요..
크게 3개로 나누어 지는 뉴욕의 지하철에서
친구는 어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지하철을 탔죠..
예를 들면 뉴욕의 지하철은 TOP, MIDDLE, BOTTEM 으로 나누어 지는데
TOP LINE을 타야하는 친구는 설레임에 심장이 쫄깃해진 나머지
BOTTOM LINE을 타고 만거죠..
하필 그 코스는 뉴욕에서 뉴저지로 빠지는 길이라
원래 가던 길과 좀 다른 다리를 건너고 강을 건너고
갑자기 까만 친구들이 우르르 타서는 친구를 뻔히 바라보기도 하고
갑자기 총을 꺼내서 " FREEZE" 라고 말할까 두려운 마음에
친구는 촌병 걸린양 양볼은 발게지고
심장은 두근두근...하지만 한국에서 배운 영어와 현재 배우고 있는
영어의 실력을 믿고 금새 진정한 친구는 다음역에서 무조건 내리자 라고 생각했데요..
그리고는 다음 역에서 내려서 돈주고 배운 영어 써먹어야 겠다라고 생각한 후
쉼 호흡을 여러번 나누어서 하고는 주위를 둘러 봤데요..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마침..
저쪽 기둥을 둘러싼 한 무리의 경찰관들이 보였다던군요..
친구는 당당히 다가갔죠..그리고 머리속으로는 어떻게 표현 할까 고민한 후에
" Can you help me? " 라고 말할려고 했데요..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친구의 뇌를 방금 떠난 그 단어가
입에서는 " Can I help you?" 라고 한 거죠....
그 친구는 아주 동양인 스런 특히나 그날따라 신지 않은 원망스러운 힐도 없었기에
그 자그마한 몸으로 목소리 또한 가늘고 여린 목소리를 가진 어여쁜 여자인데..
그리 말하고도 뿌듯함에 자신감의 아우라가 몸을 감싸고 있는데
기둥을 둘러싼 경찰관들이 쳐다보면서 그 공간 사이로 얼핏 보이는
뉴욕스러운 노숙자가 칼을 들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 보이는 순간..
"아차 뇌가 생각한것과 입에서 나온 말이"..후덜덜...하며
다시 촌병 걸린 양 얼굴은 붉어지고 심장이 쫄깃쫄깃 해졌다네요..
그리고는 조용히 왔던 길로 뛰어 갔다더군요..
그때의 NYPD 들은 조그만 동양인 여자애가 자신들도 어찌 못하는 칼을 노숙자와
대치중에 " Can I help you?" 했으니 oriental amazing....마치 동양의 숨겨진
무술을 배운 사람이 자신을 도와준다라는 기대감에 설레였다 도망가는 걸 보고
실망하였을것 같았다는 친구의 후기는 ......그닥 재미는 없네요..ㅎㅎ
그래도 긴 글 읽어 주신 분들...감사해요..
부끄러움에 촌병으로 얼굴이 붉어지면서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