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전부 하하호호 떠들고 웃다가 일어나는 일입니다. 이유불문하고 여자때리는 남자는 인간 말종이라는데.. 저는 이유없이 맞네요 ㅡㅡ 첫 시작은 야구장에서 페트병으로 볼따구랑 머리부분 맞앗던거부터 시작햇어요. 아프다고 막 짜증내니 안하더라구요.둘이서 술 껄적지근하게 되서 머리 심하게 맞은 적도 잇구요. 팔부분을 주먹으로 세게 칠때도 있었어요. 장난이라도 그게 정말아프거든요 ㅠㅠ 그사람한테 제가 여친이 맞는건지 남동생인건지 ㅜ
진지하게 싫다고 정말 아프다고 내 생각을 얘기해보기 도 하고 연락을 끊어보기도 하고 정말 이문제로 여러번 다퉛어요. 자기는 애기가 귀여워서 꼬집고 싶고 때리고 싶은 그런 감정이라고 절 설득했었어요
안하는 듯 싶엇는데 이제 정말 안그러는구나 싶을 때쯤 . ...이제는 문자로 상스러운 말을 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잡것아 썅년아 야이년아 새꺄 ) 물론 장난으로요. 정말 아니라 생각하는거는 술먹고 머리랑 얼굴부분을 손 으로 때리는건데...
작년에 안그러겟다고 무릎 꿇엇던 이후로 그 저질스런 욕도 날아오는 손도 다 끝난줄 알앗는 데 ..며칠전 맥주한잔씩하고 집에 가는 길, 취했어~~ 하고 애교떠는 중 머리로 날라온 손 ㅡㅡ 대체 왜 사람 머리를 때리는 걸까요 ..? 그것도 장난으로 술깨라고 때린건지 스트레스 풀려고 때리는 건지 그냥 제가 동네북인건지 ....................저도 싸다구 한대날려주고 이게 대체 몇번째냐고 울고불고 .. 그 날이후 연락 끊고 있습니다. 이러고 지낸지 5년이란 시간이 흘럿어요. 따끔한 일침 부탁 드려요.저 제대로 정신차려야 겠죠?
장난식으로 머리때리는 남친
진지하게 싫다고 정말 아프다고 내 생각을 얘기해보기 도 하고 연락을 끊어보기도 하고 정말 이문제로 여러번 다퉛어요. 자기는 애기가 귀여워서 꼬집고 싶고 때리고 싶은 그런 감정이라고 절 설득했었어요
안하는 듯 싶엇는데 이제 정말 안그러는구나 싶을 때쯤 . ...이제는 문자로 상스러운 말을 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잡것아 썅년아 야이년아 새꺄 ) 물론 장난으로요. 정말 아니라 생각하는거는 술먹고 머리랑 얼굴부분을 손 으로 때리는건데...
작년에 안그러겟다고 무릎 꿇엇던 이후로 그 저질스런 욕도 날아오는 손도 다 끝난줄 알앗는 데 ..며칠전 맥주한잔씩하고 집에 가는 길, 취했어~~ 하고 애교떠는 중 머리로 날라온 손 ㅡㅡ 대체 왜 사람 머리를 때리는 걸까요 ..? 그것도 장난으로 술깨라고 때린건지 스트레스 풀려고 때리는 건지 그냥 제가 동네북인건지 ....................저도 싸다구 한대날려주고 이게 대체 몇번째냐고 울고불고 .. 그 날이후 연락 끊고 있습니다. 이러고 지낸지 5년이란 시간이 흘럿어요. 따끔한 일침 부탁 드려요.저 제대로 정신차려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