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방송에선 남녀평등 시대가 도래했다느니 되려 여성상위 시대에 진입했다는둥 여성지위 향상에 관한 시대조류들을 얘기하고 남자들을 불쌍하게 평가하는등의 진단들이 많은데요그런데 왜 하루 한명꼴로 남편이나 내연남등에게 여자가 살해당하고폭행당하는 숫자는 헤아리기 힘들정도로 부지기수이며실종되는 여자들도 엄청많으며가정폭력으로 임시 거주하는 쉼터의 정원부족으로 쉼터를 확대해야된다는 애기가 나올까요?남자에게 폭행당하는 여성들이 해년마다 감소는커녕 증가일로에있는데이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여권은 분명히 신장됐다는데 피해여성들은 되려 늘어가기만하니 참 알수가없네요이젠 자신의 남자꼬시는 능력을 과시하며 남자에게 온갖 재물을 선물받았던 연애고수 여자들도헤어질땐 자기가 받았던 재물만큼 되려 뚜드려맞고 헤어진다네요여성들의 발언권이 높아짐으로인한 남성권위 하락으로 예전의 수직적 남녀관계에선 봉합과 대화로 해결가능했던 문제들이 작금의 수평적 관계에선 난관에 봉착하고 해결의 노력이 수포가되고 여성들과의 논리적 대화자체가 힘들어지자 그냥 물리력을 동원해 해결해버리고마는 극단적 방법을 선호하기 시작한거같아요그렇다면 여권신장이 과연 여성들에게 진정한 득이 되는가에 대한 문제가 남네요남편보다 부인의 발언권이 쎈 가정이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고가정해체의 가능성이 크다는 정설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 필요한 시기네요여자는 여자다울때 가장 아름답고 남자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는 진리가 새삼스레 생각나네요 1
저도 여자들의 그런면이 당췌 이해가 안되네요~
온갖 방송에선 남녀평등 시대가 도래했다느니
되려 여성상위 시대에 진입했다는둥 여성지위 향상에 관한 시대조류들을 얘기하고
남자들을 불쌍하게 평가하는등의 진단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왜 하루 한명꼴로 남편이나 내연남등에게 여자가 살해당하고
폭행당하는 숫자는 헤아리기 힘들정도로 부지기수이며
실종되는 여자들도 엄청많으며
가정폭력으로 임시 거주하는 쉼터의 정원부족으로 쉼터를 확대해야된다는 애기가 나올까요?
남자에게 폭행당하는 여성들이 해년마다 감소는커녕 증가일로에있는데
이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여권은 분명히 신장됐다는데 피해여성들은 되려 늘어가기만하니 참 알수가없네요
이젠 자신의 남자꼬시는 능력을 과시하며 남자에게 온갖 재물을 선물받았던 연애고수 여자들도
헤어질땐 자기가 받았던 재물만큼 되려 뚜드려맞고 헤어진다네요
여성들의 발언권이 높아짐으로인한 남성권위 하락으로
예전의 수직적 남녀관계에선 봉합과 대화로 해결가능했던 문제들이
작금의 수평적 관계에선 난관에 봉착하고 해결의 노력이 수포가되고
여성들과의 논리적 대화자체가 힘들어지자
그냥 물리력을 동원해 해결해버리고마는 극단적 방법을 선호하기 시작한거같아요
그렇다면 여권신장이 과연 여성들에게 진정한 득이 되는가에 대한 문제가 남네요
남편보다 부인의 발언권이 쎈 가정이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고
가정해체의 가능성이 크다는 정설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 필요한 시기네요
여자는 여자다울때 가장 아름답고 남자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는 진리가 새삼스레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