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책 관련 행사에 초대받은 김소현
행사장에서 책을 낭독하는 직찍들을 보는데 의상 때문에 그런가
왜 이렇게 여름향기 시절의 손예진이 보이는거죠ㅠㅠㅠㅠㅠ
상큼한 민트색과 하얀색으로 조화를 이룬 의상을 입고
긴 머리엔 머리띠를 했는데.. 정말 순수한 첫사랑 소녀 보는 느낌ㅎㅎ
아직 성장기인데 이렇게 예뻐도 되나 싶을 지경이다 휴ㅠㅠ
정말 유난히 오늘따라 손예진이 보이네...
나중에 예진언니만큼이나 예쁘게 잘 자랄 것만 같은 소현이
특히 눈꼬리가 살짝 쳐져서 순진한 느낌이 나는 얼굴이라 더 좋아
요즘 아역들은 왜 이렇게 예쁜겅미
웃는 모습마저 청순 돋네... 이대로만 자라다오 소현아...
좀만 더 크면 남자들 깨나 울릴 듯....
벌써 이렇게 아름다워도 되는 거니...
출처: 사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