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하늘 새 땅과 없어지는 하늘 땅 바다

진실이2013.04.24
조회22

  처음 하늘(장막성전) 성도들의 죄는 계시록 13장에서 짐승의 표를 받고 짐승에게 경배한 죄이며, 용의 목자 짐승의 죄는 하나님의 장막과 성도들을 멸망시키고 삼킨 죄이다. 이들은 계시록 13장과 16장과 18장에서 심판받아 없어졌다. 하늘에서 쫓겨난 해·달·별(선민)들은 계시록 13장에서 장막(13장의 장막 = 6장의 장막)을 점령당했고, 6장에서 쫓겨났으며, 8, 9장에서 사단의 무리에게 죽임을 당했다.

 

 

  이를 본 계시록 12장의 예수님과 아이와 그 형제들이 15장에서 진노의 대접이 되어 16장과 18장에서 배도자와 멸망자를 심판하고, 짐승과 소를 잡아 놓고(마 22:4, 계 19:17~18 참고) 계시록 19장에서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손님을 청하였으니, 곧 마태복음 22장과 25장에 약속한 천국 잔치이다. 혼인 잔치에 청함 받아 택함을 입는 것은(마 22:14 참고) 곧 추수하고 인 맞는 것으로서, 등과 기름을 준비하고 예복을 갈아입고, 계시록 20장에서 영과 육이 하나 되는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이김으로 계시록 3장의 약속대로 하나님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계 21:2, 10)과 예수님의 이름을 받게 되고(계 3:12),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이 있게 되는 잔치이다(계 12:10∼11).

   선천이 없어지는 이유는 그들이 부패하고 배도했기 때문이다. 두돈총(돈으로 둘로 갈라진 한기총)을 보라. 돈과 권세로 인해 서로 싸우고 있고 자기들의 입으로 서로 이단이라고 스스로 증거하고 있다.

 

 

 

   부패한 선천인 배도한 장막과 성도 곧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끝나고, 용의 무리 짐승 거짓 목자 곧 ‘바다’가 끝나고, 승리와 구원의 나라인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가 서게 되었다. 이것이 ‘새 하늘 새 땅’이다.

 

   계시록 13장의 선천 장막(처음 하늘)이 끝났으니 후천의 새 증거장막 성전(새 하늘)이 15장에서 이긴 자들로 다시 서게 되었고, 선천 장막 성도(처음 땅)가 없어졌으니 후천의 증거장막 성전의 새 성도 곧 추수하고 인 맞아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난 성도가 ‘새 땅’이 되었다. 이 곳에 계시록 2, 3장의 약속대로 하나님과 거룩한 성이 임해 오신다. 이 때부터 슬픔, 괴로움, 탄식, 죽음이 끝나고 안식과 평화가 있게 되고, 하나님께서 만국을 통치하시며 새롭게 하신다(계 21:1~5, 19:6). 이것이 만물고대 신천운세(萬物苦待新天運勢)이다. 이 새 하늘 새 땅의 한자어 신천신지(新天新地)를 요약하여 ‘신천지(新天地)’라 한다.


 

 

 

 

출처: 진짜바로알자 성경과신천지

더 자세히 알아보자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