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엌ㅋㅋㅋ오늘의 톡이네요봐주시고 추천 눌러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S2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시험이 2일남은ㅋㅋㅋㅋㅋ고3학생입니다저는 얼마전까지만해도 독서실에다녔었는데요독서실에서 귀신이 잠을 깨워준 이야기를 하려고합니다두번째 가위눌린게 마지막이지만 정말 대박이였어요...1은안보더라도 2는 꼭 보시길... 가위눌림1 처음 가위눌린건제가 이사가려고한날 아침이였어요평소에 게을러서 독서실에 늦게 갔었는데그날은 아침부터 이삿짐을 날라야 했기 때문에 일찍 독서실에 갔었어요일찍갔기때문에 총 18명이 쓰는 방에 저 혼자뿐이였구요공부를 하다가 평소에 늦게일어나는 습관때문에 그시간에 너무졸려서잠깐 팔짱을끼고 의자에 목을 기대며 자고있었어요 그러고 자는데 갑자기 제 커튼을 치는 소리가들렸고제 바로 오른쪽 옆에서 종이찢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렸어요전 독서실알바가 온줄알고 쪽팔려서 일어나려고 했어요근데 그자리에서 온몸이 안움직여지고 가위눌린상태가 됐어요예전에도 눌린적이 있었기에 침착하고 손을 꼼지락꼼지락 거리다보니 풀렸는데깨고보니 제 자리엔 종이고 뭐고 아무거도 없더라구요이상하다 싶어서 혹시 옆자리에 사람이 왔나 하고 둘러보니역시 제방엔 저밖에 없었어요이땐 그냥 가위눌린거에대해 별 생각 없었어요...원래 가위눌리면 환청이 들리기도 하니까요제가 처음가위눌렸을때 뭐가 보여서 그 후로 가위눌리면 절대 눈 안떠서 뭐가 있었는지는 모르겠구요 이제 두번째 가위눌린일을 말씀드릴게요 가위눌림2 이날이 독서실 기간 만료된 날이였어요이날도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가게됐는데역시나 저는 또 졸았죠ㅋㅋㅋㅋㅋㅋㅋ똑같이 팔짱끼고 목을 의자에 기댄상태로요자다가보니 뒤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전또 독서실알바생이 온줄알고 일어나려고했는데 또 가위가눌렸더라구요이번에도 별생각없이 풀려고 손을 꼼지락거리는데갑자기 제 어깨랑 목이 격렬하게 흔들리더라구요그때부터 갑자기 겁을먹고 "이게 보통 가위가 아니구나"싶었어요한창 그렇게 흔들리다 멈추더라고요이제 가위풀려고 손가락을 꼼지락 거리는데한번 또 흔들리더라구요이건 착각이 아닌게 확실했어요...제가 의자에 걸어놓은 패딩 부스럭 거리는 소리도 들렸고사람은 아니였지만 제 어깨쯤에 뭔가 감각이 느껴졌어요계속 흔드는데 몸이 풀려서 손을 허우적거렸어요그러고나서 흔들림도 멈췄고 저는 눈을떴는데 너무 무섭더라구요일어나보니 역시나 방엔 저혼자밖에 없었어요 혹시해서 알바언니가 깨운건가 가보니 아닌거같더라구요....귀신인지 뭔지...무언가가 절 깨운거같아요그래도 제생각엔 잠 깨우기만한 나쁜 귀신은 아닌거같아요오히려 고맙게 생각하고있어요지금 잠시 사정때문에 독서실을 못다니고있지만다시 독서실을 다니게된다면 그곳으로 다시 가려고요bb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4110
독서실에서 잠을 깨워주는 귀신이 있어요!
흐엌ㅋㅋㅋ오늘의 톡이네요
봐주시고 추천 눌러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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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시험이 2일남은ㅋㅋㅋㅋㅋ고3학생입니다
저는 얼마전까지만해도 독서실에다녔었는데요
독서실에서 귀신이 잠을 깨워준 이야기를 하려고합니다
두번째 가위눌린게 마지막이지만 정말 대박이였어요...1은안보더라도 2는 꼭 보시길...
가위눌림1
처음 가위눌린건
제가 이사가려고한날 아침이였어요
평소에 게을러서 독서실에 늦게 갔었는데
그날은 아침부터 이삿짐을 날라야 했기 때문에 일찍 독서실에 갔었어요
일찍갔기때문에 총 18명이 쓰는 방에 저 혼자뿐이였구요
공부를 하다가 평소에 늦게일어나는 습관때문에 그시간에 너무졸려서
잠깐 팔짱을끼고 의자에 목을 기대며 자고있었어요
그러고 자는데 갑자기 제 커튼을 치는 소리가들렸고
제 바로 오른쪽 옆에서 종이찢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렸어요
전 독서실알바가 온줄알고 쪽팔려서 일어나려고 했어요
근데 그자리에서 온몸이 안움직여지고 가위눌린상태가 됐어요
예전에도 눌린적이 있었기에 침착하고 손을 꼼지락꼼지락 거리다보니 풀렸는데
깨고보니 제 자리엔 종이고 뭐고 아무거도 없더라구요
이상하다 싶어서 혹시 옆자리에 사람이 왔나 하고 둘러보니
역시 제방엔 저밖에 없었어요
이땐 그냥 가위눌린거에대해 별 생각 없었어요...원래 가위눌리면 환청이 들리기도 하니까요
제가 처음가위눌렸을때 뭐가 보여서 그 후로 가위눌리면 절대 눈 안떠서 뭐가 있었는지는 모르겠구요
이제 두번째 가위눌린일을 말씀드릴게요
가위눌림2
이날이 독서실 기간 만료된 날이였어요
이날도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가게됐는데
역시나 저는 또 졸았죠ㅋㅋㅋㅋㅋㅋㅋ
똑같이 팔짱끼고 목을 의자에 기댄상태로요
자다가보니 뒤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전또 독서실알바생이 온줄알고 일어나려고했는데 또 가위가눌렸더라구요
이번에도 별생각없이 풀려고 손을 꼼지락거리는데
갑자기 제 어깨랑 목이 격렬하게 흔들리더라구요
그때부터 갑자기 겁을먹고 "이게 보통 가위가 아니구나"싶었어요
한창 그렇게 흔들리다 멈추더라고요
이제 가위풀려고 손가락을 꼼지락 거리는데
한번 또 흔들리더라구요
이건 착각이 아닌게 확실했어요...
제가 의자에 걸어놓은 패딩 부스럭 거리는 소리도 들렸고
사람은 아니였지만 제 어깨쯤에 뭔가 감각이 느껴졌어요
계속 흔드는데 몸이 풀려서 손을 허우적거렸어요
그러고나서 흔들림도 멈췄고 저는 눈을떴는데 너무 무섭더라구요
일어나보니 역시나 방엔 저혼자밖에 없었어요
혹시해서 알바언니가 깨운건가 가보니 아닌거같더라구요....
귀신인지 뭔지...무언가가 절 깨운거같아요
그래도 제생각엔 잠 깨우기만한 나쁜 귀신은 아닌거같아요
오히려 고맙게 생각하고있어요
지금 잠시 사정때문에 독서실을 못다니고있지만
다시 독서실을 다니게된다면 그곳으로 다시 가려고요bb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