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헛 인녕하세요 톡커분들 허헛 저는 핀을 보기만하다가 남자친구랑 저랑도 평범하게만난게아니라서 써봅니다 허헛 저 글솜씨진짜 없는데.. 양해해주세요 ㅠㅠ
음슴체로 고
일단 제목대로 나는 아주아주 지각을 자주함^^ 하루도 빠짐이없음 그리하여 나의 벌점은 쌓이고 내신은 깎이고.. 큼! 암튼 그날도 나는 지각을햇음 나는 일년이 지낫고 고등학교에 갓 입학햇기때문에 절대로! 지각을 안하려햇음! 그래서 첫등교 전날밤 알람을 평소일어나던시간보다 30분이나!! 빠른 6시30분에 맞춰놈 그리하고는 아주 편하게 잠을잠.. 글구 담날 아침 아주쌍코미 하게 일어나서 늦지않고 학교를갓을리가음슴
분명 나는 알람소리에 깨서 눈을 떳음 그후 눈을 한번 깜빡이고 일어나니 7시반임 이런 씨댕 나는 후룩 준비를하고 우사인볼트로 둔갑해서 학교에 도착함 근데 나는 이살하게 학교 교문에만 들어서면 태평해짐 우사인볼트와는 작별을하고 내발은 셔플댄스를 추며 느긋하게 걸어 들어가심 그런데! 앞에 선도부원이 기다리고 계심 근데 그 분의 안면이 범상치아늠 얼굴에서 후광이 나고잇엇음 진짜 샤이니의 태민을 닮앗음 나님 그런 얼굴 진짜 사랑함 그래서 다소곳하게 머리를 정돈하고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머함 나는 이미 등교시간인 8시를 한참지나고난 8시반임ㅋㅋㅋㅋ 그 분의 눈에는 나는 정신이 이상한애로 보엿을거임ㅋㅋ 점점 그분에개 가까워짐 그분이 물으심
"이름이 뭐야? "
헐 나는 엄청난 기대를함 나한테 관심이 잇어서 그런줄암그래서 완젼 큰소리로
"네? 이름이요?? "
이러케말함 그러자
"어? ㅋㅋㅋ 어ㅋㅋ 학번하고 이름 말해야짘ㅋ 30분이나 늦엇는데? "
Aㅏ.. 그럼 그렇지
"아.. 1학년 4반 개흔녀요"
"응 알앗어 다음부턴 지각하지마ㅋㅋㅋㅋ"
그분께서는 계속웃으셧음 아마 내가 착각햇단걸 알앗나봄 OTL
이 태민닮은 분을 태민이라하겟음
그후나는 수업을 함 근데 쉬는시간에 이동을 하다가 태민을 봄 그사람은 나보다 한살이 많앗음 글구 완젼 유명햇음 공부도 잘하고 선도부원에다가 비주얼까지 엄청나니 안유명할리가없음 나는 태민오빠를 보고 내심기대를 햇음 혹시 알아볼까 강한 인상을 줫으니 알아보진않을까 하고 기대를함 그런데 오빠랑 나랑 눈이 마주침! 하지만 오빠는 난기억못하나봄 걍 지나감.. 나만혼자 병신이된기분이엇음 그후로 재미없게 수업을 마치고 집에서 나는 온통 그 오삐 생각뿐이엇음ㅋㅋ 첫눈에 반햇나봄.. 그후에 잠이들고 다음날 아침 나는 또 지각을 함 ^^ 허헛 그런데 또 태민오빠가잇음 나는 이번엔 기대도안함 그전에도 못알아봣기때문에 근데 그오빠가 나한테 말함
"어? 또 지각이야?"
으잉 이거시 머시여 나를 알아봐준단생각에 감동의 쓰나미가 몰아쳐서 떠내려갈것같앗지만 정신차리고 답을함
"아..허헛 네 허헛 "
머냐 저 할아버지 웃음은.. 난 밀하고 바로후회함
"ㅋㅋㅋㅋㅋㅋ이름이 개흔녀? 엿나? 맞지?"
역시 웃겻나봄 아주 실컷 웃어주심 근데 그 웃는모습이 그렇게 멋잇을수가음슴
"아 네 1학년 4반이요"
"아 그래 잘가~"
난 그 후광이 나는 얼굴을 쳐다볼수도없어서 대답도못하고 그냥 쌩하고 가버림 그후 나는 또 후회함 ㅜㅜ
그후 나는 이동 중에 또 태민오빠를 발견함 내가 흘긋 쳐다볼때 나랑 눈이 마주침 그때!!!
"어? 지각생이다! 연속 지각생! ㅋㅋㅋ 안녕 흔녀야"
엉? 응? 엥? 읭? 머지 ? 우어어어 하는 맘을 숨기고
"아 안녕하세요..^^"
나님 포커페이스임 캬캬캬
그럼 여기서 끈음! 애매하지않죠? ㅋㅋ 다음에 또올게요!
지각생에서 여친으로
음슴체로 고
일단 제목대로 나는 아주아주 지각을 자주함^^ 하루도 빠짐이없음 그리하여 나의 벌점은 쌓이고 내신은 깎이고.. 큼! 암튼 그날도 나는 지각을햇음 나는 일년이 지낫고 고등학교에 갓 입학햇기때문에 절대로! 지각을 안하려햇음! 그래서 첫등교 전날밤 알람을 평소일어나던시간보다 30분이나!! 빠른 6시30분에 맞춰놈 그리하고는 아주 편하게 잠을잠.. 글구 담날 아침 아주쌍코미 하게 일어나서 늦지않고 학교를갓을리가음슴
분명 나는 알람소리에 깨서 눈을 떳음 그후 눈을 한번 깜빡이고 일어나니 7시반임 이런 씨댕 나는 후룩 준비를하고 우사인볼트로 둔갑해서 학교에 도착함 근데 나는 이살하게 학교 교문에만 들어서면 태평해짐 우사인볼트와는 작별을하고 내발은 셔플댄스를 추며 느긋하게 걸어 들어가심 그런데! 앞에 선도부원이 기다리고 계심 근데 그 분의 안면이 범상치아늠 얼굴에서 후광이 나고잇엇음 진짜 샤이니의 태민을 닮앗음 나님 그런 얼굴 진짜 사랑함 그래서 다소곳하게 머리를 정돈하고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머함 나는 이미 등교시간인 8시를 한참지나고난 8시반임ㅋㅋㅋㅋ 그 분의 눈에는 나는 정신이 이상한애로 보엿을거임ㅋㅋ 점점 그분에개 가까워짐 그분이 물으심
"이름이 뭐야? "
헐 나는 엄청난 기대를함 나한테 관심이 잇어서 그런줄암그래서 완젼 큰소리로
"네? 이름이요?? "
이러케말함 그러자
"어? ㅋㅋㅋ 어ㅋㅋ 학번하고 이름 말해야짘ㅋ 30분이나 늦엇는데? "
Aㅏ.. 그럼 그렇지
"아.. 1학년 4반 개흔녀요"
"응 알앗어 다음부턴 지각하지마ㅋㅋㅋㅋ"
그분께서는 계속웃으셧음 아마 내가 착각햇단걸 알앗나봄 OTL
이 태민닮은 분을 태민이라하겟음
그후나는 수업을 함 근데 쉬는시간에 이동을 하다가 태민을 봄 그사람은 나보다 한살이 많앗음 글구 완젼 유명햇음 공부도 잘하고 선도부원에다가 비주얼까지 엄청나니 안유명할리가없음 나는 태민오빠를 보고 내심기대를 햇음 혹시 알아볼까 강한 인상을 줫으니 알아보진않을까 하고 기대를함 그런데 오빠랑 나랑 눈이 마주침! 하지만 오빠는 난기억못하나봄 걍 지나감.. 나만혼자 병신이된기분이엇음 그후로 재미없게 수업을 마치고 집에서 나는 온통 그 오삐 생각뿐이엇음ㅋㅋ 첫눈에 반햇나봄.. 그후에 잠이들고 다음날 아침 나는 또 지각을 함 ^^ 허헛 그런데 또 태민오빠가잇음 나는 이번엔 기대도안함 그전에도 못알아봣기때문에 근데 그오빠가 나한테 말함
"어? 또 지각이야?"
으잉 이거시 머시여 나를 알아봐준단생각에 감동의 쓰나미가 몰아쳐서 떠내려갈것같앗지만 정신차리고 답을함
"아..허헛 네 허헛 "
머냐 저 할아버지 웃음은.. 난 밀하고 바로후회함
"ㅋㅋㅋㅋㅋㅋ이름이 개흔녀? 엿나? 맞지?"
역시 웃겻나봄 아주 실컷 웃어주심 근데 그 웃는모습이 그렇게 멋잇을수가음슴
"아 네 1학년 4반이요"
"아 그래 잘가~"
난 그 후광이 나는 얼굴을 쳐다볼수도없어서 대답도못하고 그냥 쌩하고 가버림 그후 나는 또 후회함 ㅜㅜ
그후 나는 이동 중에 또 태민오빠를 발견함 내가 흘긋 쳐다볼때 나랑 눈이 마주침 그때!!!
"어? 지각생이다! 연속 지각생! ㅋㅋㅋ 안녕 흔녀야"
엉? 응? 엥? 읭? 머지 ? 우어어어 하는 맘을 숨기고
"아 안녕하세요..^^"
나님 포커페이스임 캬캬캬
그럼 여기서 끈음! 애매하지않죠? ㅋㅋ 다음에 또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