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카페 어둠의중2병(어둠의팝아트) 후기

폰사줘요2013.04.24
조회10,676

안녕하세요 병※들이 가득하다는 네이버  어둠의팝아트라는 카페를 발견해 들어가보앗어요

거기에 들어가 게시물을 보앗는데 개그콘서트인줄알앗어요

어둠의 팝아트(전 어둠의 중2병) 라는 카페 사람들은 마치 미래의 범죄자같앗어요

 

ㅇㅇ다 이상한사람들박에업음

 명예의 전당이란 게시판에잇는 글을봅시다

 

 

 

 

 

 

 

 

 

 

 

 

 

 

 

 

 

네.. 이건 엄청나게 유명한짤이죠 '그녀와만나고싶엇다'라는 작품ㅋㅋㅋㅋ

 

이번엔 이 카페 매니저분의 글을봅시다.

어둠의 팝아트(전 어둠의 중2병)카페 매니저는 '좀머'라는 분이죠 아시는분은 아시겟지만

군대이야기로 엄청 유명하죠 궁금하면 좀머라고 쳐보세요

일단 사진을봅시다

 ㅋㅋㅋ과일칼에 케찹을 묻히시고 피인줄알겟어욬ㅋ....ㅋㅋㅋ 역시 재미잇으시네욬ㅋㅋ

이것보다 더 웃긴것이잇습니다. 바로 댓글이죠 방금 저 게시물사진의 댓글을 봅시다

 역시 웃기네요

이제 한 분의 요리레시피를 보여드릴께요

 

 

 

 

 

 

 

 맛잇겟네요 요리는 잘하는거같아요

 

저기 카페매니저분의 밤을새는방법 :

 

오늘밤도 고독이 밀려온다..

나 혼자서 이 밤을 견디려면.. 알코올.. 알코올이 필요하다..

나는 저급한 소주 따위는 마시지 않는다.

아일랜드산 흑맥주. 구인네스를 마신다.

네이버카페 어둠의중2병(어둠의팝아트) 후기

이 어두운 밤과 어울리는 흑맥주.

나는 이 순간만큼은 어둠을 삼키는 괴물이 된다.

매끄럽고 섹시한 겉모양.

그러나 속은 이미 타락한 검은액체로 채워져있는 매춘부.

캔을 딴다.

촥───

마치 절정에 다다른 여성의 교성같은 소리와 함께 올라오는 크림같은 거품.

거품의 사르르 녹는소리가 들린다 ─

맥주는 이미 황홀경에 이르렀다.

이제 네년을 마셔버리겠다. 천천히 음미하며 능욕해주마.

짙은 검은색의 타락한 액체는 내 입에 흘러들어온다.

천천히 혀로 애무하고 더러워진 액체를 목으로 삼킨다.

크윽─

목을 간지럽히는 검은 액체.

나를 유혹하는것인가

나를 매도하는것인가

그건 상관없다. 나는 그저 내 본능에따라 너를 능욕할것이다.

내 핏줄을 타고 알콜이 올라온다 ─

나는 더욱 흥분해 미친 강간범처럼 맥주를 쭉 들이킨다.

마지막 한방울이 떨어진다.

그리고 그녀의 마지막 남은 정조도 함께 떨어진다 ─

그녀를 잊기 위해.. 내 안의 마수를 깨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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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이 풍부하시네요

 네 이제  끝

쓰기 귀찬아서 그만쓸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