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상처

..2008.08.20
조회324

누구나 상처는 있구나.

하지만 정도의 차이겠지..

내가 행한 행위앞에

왜 난 이렇게 깊게.아퍼야할지.

언제까지 그래야할지

시간이 지날수록

마치 판도라의 상자처럼.

모든것들이.눈앞에 속속들이 들리는 이 시점에

난 무아지경에 빠진다

그 독한 나도 없고....

약한 나도 없이

그냥 멍하게

시점을 의시하고..

죄책감에 사로잡히기만 해

나란인간

정말 이기적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