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편하게 쓸게요 우리가 처음만난건 열아홉일때 같은 매장에서 일을하면서 만났구요 둘다 학교를 안다니는 타지에서 올라온 커플이였어요 서로 의지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서로 많이 의지했고 같이 일하다 만나게 되어서 4년이란 시간을 만났네요 매일 짜증도 내고 그러다가 한두번씩 헤어지기도 했었네요 제가 열아홉때부터니깐 4년이 지난 지금 전 스물셋이에요. 여자친구는 스물이구요 제가 스물두살이 됬을때 같이일하던 어느날부터 더이상 스트레스 받아서 이일못하겠다고 고객상대하고 무조건 죄송합니다만 외쳐야되는 매장에서 일안한다고 그만둔다고 하더라구요 어짜피 매장 숙소에서 직원들과 함께지내던 우리는 매일볼껄알기에 편한일을 하라고 했어요 그러다가 취직하게된게 유명 전자제품매장 하x마트 에 취직하게 됬네요 축하한다고 받는돈도 더 많은데 일하는데 스트레스만 받지말라고 매일 귀에박히도록 말했네요 괜찮다 괜찮다하고 잘생기고 키큰남자들은 많은데 오빠만한 남자는 없는거같다고 매일말해서 정말 이아이가 나를 사랑하는가보다 했네요. 근데 제 심장이 어렸을때부터 조금문제가 있었어요 가만히 있다가도 어느순간 무지아파오고, 쓰러진 적도 몇번있구요. 수술을해도 그대로네요. 근데 전여자친구앞에선 그런 이야기도 한적없고, 쓰러진걸 보여준적도 없으니까요 그렇게 항상 주말엔 만나고 이러다가, 일하는곳이 서로 달라서 일까요? 올해초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이걸어떻게해야되나 하다가 싫다고 말했더니 정떨어진다고 놓으래요 그러고 같이지내던 숙소도 방빼버리고 핸드폰번호도 바꿧더라구요. 진짜 4년동안 함께지내던 사람이 사라지니까 패닉에 빠졌습니다. 같이 지내던 방에 들어가면 그애가 있는거같고 정말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지인한테 들어보니 다니는 하x마트에서 남자를 만났더군요. 같이 숙소에 있을때 매일 카톡오고 이런걸 방지했어야 되는데 ' 귀요미 밥 많이 먹고 출근하세요 내일은 ! ' 이딴 카톡을 매일보내더라고요 그후로 제삶에 희망이 없어졌구요. 심장은 날이갈수록 아파오네요 아버지도 걱정되시는지 이곳으로 올라오셔서 서울에 큰병원 가보자고 하시구요 그런데 아직도 그녀가 좋습니다. 그애가 좋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심장이 아픈나를 걱정만 하는 전여자친구 [사진有]
말 편하게 쓸게요
우리가 처음만난건 열아홉일때 같은 매장에서 일을하면서 만났구요
둘다 학교를 안다니는 타지에서 올라온 커플이였어요
서로 의지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서로 많이 의지했고
같이 일하다 만나게 되어서 4년이란 시간을 만났네요
매일 짜증도 내고 그러다가 한두번씩 헤어지기도 했었네요
제가 열아홉때부터니깐 4년이 지난 지금 전 스물셋이에요. 여자친구는 스물이구요
제가 스물두살이 됬을때 같이일하던 어느날부터 더이상 스트레스 받아서 이일못하겠다고
고객상대하고 무조건 죄송합니다만 외쳐야되는 매장에서 일안한다고 그만둔다고 하더라구요
어짜피 매장 숙소에서 직원들과 함께지내던 우리는 매일볼껄알기에 편한일을 하라고 했어요
그러다가 취직하게된게 유명 전자제품매장 하x마트 에 취직하게 됬네요
축하한다고 받는돈도 더 많은데 일하는데 스트레스만 받지말라고 매일 귀에박히도록 말했네요
괜찮다 괜찮다하고 잘생기고 키큰남자들은 많은데 오빠만한 남자는 없는거같다고 매일말해서
정말 이아이가 나를 사랑하는가보다 했네요. 근데 제 심장이 어렸을때부터 조금문제가 있었어요
가만히 있다가도 어느순간 무지아파오고, 쓰러진 적도 몇번있구요. 수술을해도 그대로네요.
근데 전여자친구앞에선 그런 이야기도 한적없고, 쓰러진걸 보여준적도 없으니까요
그렇게 항상 주말엔 만나고 이러다가, 일하는곳이 서로 달라서 일까요?
올해초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이걸어떻게해야되나 하다가 싫다고 말했더니 정떨어진다고 놓으래요
그러고 같이지내던 숙소도 방빼버리고 핸드폰번호도 바꿧더라구요.
진짜 4년동안 함께지내던 사람이 사라지니까 패닉에 빠졌습니다. 같이 지내던 방에 들어가면
그애가 있는거같고 정말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지인한테 들어보니 다니는 하x마트에서 남자를
만났더군요. 같이 숙소에 있을때 매일 카톡오고 이런걸 방지했어야 되는데
' 귀요미 밥 많이 먹고 출근하세요 내일은 ! ' 이딴 카톡을 매일보내더라고요
그후로 제삶에 희망이 없어졌구요. 심장은 날이갈수록 아파오네요
아버지도 걱정되시는지 이곳으로 올라오셔서 서울에 큰병원 가보자고 하시구요
그런데 아직도 그녀가 좋습니다.
그애가 좋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