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한달 남짓한 신혼부부입니다. 저희 남편은 집에만 들어오면 팬티만 입고 돌아다녀요. 제발 옷 좀 입으라고 사정을 해도 불편하다며 옷을 안 입네요. 거기까진 그러려니 하겠는데 밤에 잠자리 하고 나면 나체로 욕실이나 주방엘 돌아다닙니다. 몸이라도 좋으면 말을 안 해요. 디룩디룩 살 쪄서 배는 또 어찌나 튀어나왔는지 섹시미는 커녕 꼴보기 싫어서 눈살이 찌푸려 집니다. 그러면서 제가 조금만 살이 찐다 싶으면 몸매관리 하라고 아우성이에요. 지 몸뚱아리나 관리할 것이지 돼지같은 게. 지금 남편을 만나기 전 5~6명 정도 사겼었는데 그 남자들도 다 그랬던 것 같아요. 모텔에 가면 샤워하고 나오면서 부터 계속 나체로 있더라고요. 저는 항상 가운이나 슬립을 입고 있고, 관계후에도 바로 옷을 챙겨 입는데 이상하게 남자들은 알몸 그대로 창피한 줄도 모르고 막 돌아다니네요. 식스팩이라도 붙어 있으면 눈요기라도 하지.. 솔직히 우리나라 남자들 다리 짧고, 배 튀어나오고, 엉덩이는 축 쳐져서 피망 두개 붙여 놓은 거 같고, 진짜 볼품 없는 몸매 잖아요. 근데 무슨 자신감으로 저리 다 벗고 돌아다니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남편도 벗은 몸 보면 솔직히 밥 맛 떨어지거든요. 잠자리 하고 싶다가도 그 몸뚱아리 보고 있으면 성욕이 뚝 떨어져요. 그렇다고 운동을 하기를 하나, 처먹기는 또 어찌나 처먹는지. 남자들은 자기 몸뚱이에 자신이 있어서 저리 벗고 다니는 건가요? 혐오스러우니까 좀 가리고 다니라 말해주고 싶은데 그럼 또 상처 받아서 삐지겠죠? 원체 소심하고 밴댕이 속알딱지가 돼놔서 뭐라고 말도 제대로 못하겠네요...ㅠㅠ
남자들은 왜 나체로 돌아다니나요?
결혼한지 이제 한달 남짓한 신혼부부입니다.
저희 남편은 집에만 들어오면 팬티만 입고 돌아다녀요.
제발 옷 좀 입으라고 사정을 해도 불편하다며 옷을 안 입네요.
거기까진 그러려니 하겠는데 밤에 잠자리 하고 나면 나체로 욕실이나 주방엘 돌아다닙니다.
몸이라도 좋으면 말을 안 해요.
디룩디룩 살 쪄서 배는 또 어찌나 튀어나왔는지 섹시미는 커녕 꼴보기 싫어서 눈살이 찌푸려 집니다.
그러면서 제가 조금만 살이 찐다 싶으면 몸매관리 하라고 아우성이에요.
지 몸뚱아리나 관리할 것이지 돼지같은 게.
지금 남편을 만나기 전 5~6명 정도 사겼었는데 그 남자들도 다 그랬던 것 같아요.
모텔에 가면 샤워하고 나오면서 부터 계속 나체로 있더라고요.
저는 항상 가운이나 슬립을 입고 있고, 관계후에도 바로 옷을 챙겨 입는데
이상하게 남자들은 알몸 그대로 창피한 줄도 모르고 막 돌아다니네요.
식스팩이라도 붙어 있으면 눈요기라도 하지..
솔직히 우리나라 남자들 다리 짧고, 배 튀어나오고, 엉덩이는 축 쳐져서 피망 두개 붙여 놓은 거 같고,
진짜 볼품 없는 몸매 잖아요.
근데 무슨 자신감으로 저리 다 벗고 돌아다니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남편도 벗은 몸 보면 솔직히 밥 맛 떨어지거든요.
잠자리 하고 싶다가도 그 몸뚱아리 보고 있으면 성욕이 뚝 떨어져요.
그렇다고 운동을 하기를 하나, 처먹기는 또 어찌나 처먹는지.
남자들은 자기 몸뚱이에 자신이 있어서 저리 벗고 다니는 건가요?
혐오스러우니까 좀 가리고 다니라 말해주고 싶은데 그럼 또 상처 받아서 삐지겠죠?
원체 소심하고 밴댕이 속알딱지가 돼놔서 뭐라고 말도 제대로 못하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