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한국여자들의 끼를 적나라하게 경험했네요~

무죽심하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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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 잠깐 딴생각하다가 횡단보도에서 여자를 칠뻔했네요

40대로 보이는 아줌마였어요

급정거하고 놀란 가슴으로 아줌마를 쳐다보며 아줌마의 난동을 예상하며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하고 있었어요

일단 육두문자는 기본적으로 날라올것이고

출렁이는 슴가를 앞세우고 저에게 쫒아와서 삿대질을 할거란 불미스런 상황앞에

전 한없이 작아질수밖에없는 상황이었죠

그런데....

절 한번 쳐다보더니 씨익 웃네요

눈을 부라린건지 다시한번 자세히봐도 확실히 웃고 있었네요

전 혼란스러움에 빠질수밖에 없었네요

달려와서 모가지를 잡고 비틀어도 부족할판에 가해자가 될뻔한 절보고 웃다니...

전 확실히 느꼈네요

이게 바로 여자들의 화냥끼로구나~

조수석에 각시만 없었으면 그아줌마 태우고 하마터면 파라다이스 모텔로 과속할뻔했네요

자기를 죽였을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단지 남자라는 이유로 모든걸 용서하고 끈적한 미소를 날리던 그 아줌마의 행동에서

여자들의 끼에대한 이론의 여지없는 적나라한 정체를 알게됐네요

에혀~

절~레 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