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1살 고등학교도 졸업하기전에 소기업에 경리로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연봉은 14,400,000원 세금떼면 1,100,000원 받아요. 일 시작하고 네달정도는 흐지부지 돈다쓰고 작년 5월부터 적금 붓기 시작했습니당. 매달 70만원씩 열심히 붓고 (6월이 만기인데, 모자른부분은 부모님이 천만원까지 채워주시기로 했어요)한달에 40으로 생활했네욤.. 회사에서 식대,차비가 나와서 경비들도 안들어가고핸드폰요금도 부모님이 내주셔서 따로 차비 등 이런걸로 돈 나가는건 없었어요. 그동안 40으로 살면서 정말 마니 빠듯하고 힘들었는데여기서 직장인분들 월급관리 하시는거 보니깐제가 완전 융통성 없게 돈을 쓰는거같네요.. ㅠㅠ 전 40으로도 쓰는게 벅차서 다음달부턴 적금을 40으로 붓고70을 쓸려했거든요.. 저 미친건가요 ? ㅠㅠ 벌써 천만원이나 모았다는거에 뿌듯하고 좋은데..막상 이제 적금금액을 확줄이고 쓰는걸 늘릴려니깐나중되면 모아노은 돈도 쪼금일거같고, . . . 어떻게 해야될까요~~ ? ㅠㅠ2
21살 1000만원 모았어요.
현재 21살
고등학교도 졸업하기전에 소기업에 경리로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연봉은 14,400,000원
세금떼면 1,100,000원 받아요.
일 시작하고 네달정도는 흐지부지 돈다쓰고
작년 5월부터 적금 붓기 시작했습니당.
매달 70만원씩 열심히 붓고 (6월이 만기인데, 모자른부분은 부모님이 천만원까지 채워주시기로 했어요)
한달에 40으로 생활했네욤..
회사에서 식대,차비가 나와서 경비들도 안들어가고
핸드폰요금도 부모님이 내주셔서
따로 차비 등 이런걸로 돈 나가는건 없었어요.
그동안 40으로 살면서 정말 마니 빠듯하고 힘들었는데
여기서 직장인분들 월급관리 하시는거 보니깐
제가 완전 융통성 없게 돈을 쓰는거같네요.. ㅠㅠ
전 40으로도 쓰는게 벅차서 다음달부턴 적금을 40으로 붓고
70을 쓸려했거든요.. 저 미친건가요 ? ㅠㅠ
벌써 천만원이나 모았다는거에 뿌듯하고 좋은데..
막상 이제 적금금액을 확줄이고 쓰는걸 늘릴려니깐
나중되면 모아노은 돈도 쪼금일거같고, . . .
어떻게 해야될까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