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어나면 톡된다는거~이런기분이군요..ㅎㅎㅎ조촐의 뜻을 모른다는 댓글이 많으신데...제가 말하는건 화려하진않고 모든가정에서 일상적으로 해드시는 간단한 음식들을 얘기한겁니다댓글 재밌게봤어요..ㅎㅎㅎ답정녀가 머예요?답정녀라고 많이 있던데..ㅎㅎㅎ오뎅을 얘기하시는 분도있는데 오뎅은 제가좋아해요~신랑은 안먹습니다..ㅎㅎ요리는 배운적없구요~엄마가 요리를 잘하세요~레시피 필요하시면 나중에 올리겠습니다..ㅎㅎ 저도 맨날 저렇게 먹진않습니다..사람인지라...퇴근하면 대충먹고 자기바쁘죵..ㅎㅎ울신랑한테도 자랑했더니 웃더라구요...설겆이하기 귀찮다고 그냥 반찬통에 먹자고 합니다..ㅎㅎ저녁설거지는 최~~~근에신랑이 해줘요~^^빨래는 세탁기가 하구요~청소는 토욜에 같이할려고 노력합니다~불금이네요ㅜㅜ 울 멋진 개님들 사진~~(우리신랑사진올린거알면 난리나겠지만..ㅎㅎ)사자개라고 티벳탄마스티프라는 종이예요 사진속개들말고 열마리정도 더있지만 사진찍어놓은 애들은 이게다네요 우리개님들 멋지죠?저보다 더 큰 요사나운 녀석들이 주인보고는 애교떱니다완전사랑스러워요..매력쟁이들과 함께하는 우리집이예요 화이트데이때 기대도 안했는데 퇴근후 현관문열고 집에들어가니...짠~~~ㅎㅎㅎ아직은 신혼이라 사랑받고 있어요~(요건 자랑입니다ㅎㅎㅎㅎ) --------------------------------------------------------------------------------------------- 안녕하세요이제 30살에 접어든 결혼2개월차 주부예요전업주부는 아니구요. 일과 가사를 병행하는...힘들어요..흑흑글솜씨가 없어도 음식사진보면서 점심식사 맛있게 하십숑~ 결혼2달전부터 신혼집에 입주하여 살게되어 2달은 신랑 밥 잘챙겨줬죠...ㅎㅎ 허나 일과 병행하면서는 퇴근하고 밥하고 일어나서 밥해놓고 나오고.. 제시간이 없어진다는 기분에 대충대충하게 되는거 같아씀요... 정성이 없으니 맛도 그닥..ㅎㅎ그래서 정성가득하게 만든 음식들만 꼬우~ 저희 부부 밥상이예요..최대한 반찬은 6가지이상 올려라고 하신...친정엄마의 말씀으로 반찬은 최대한 여러가지로 준비하려고 애썼다는....보통일이아니더라구요...힘들어요.힘들어....반찬도 그릇에 예쁘게 담아먹으라고,애기생기면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한다고 말씀하신게마음에 걸려서 신혼때라도 예쁘게 먹을려고 해요ㅠㅠ 저희부부는 고기를 참 좋아합니다.ㅋ육식동물들이예요~^^ 분식좋아하는 신랑야식이예요..비빔국수와 떡볶이,,,햄을좋아해서 비엔나도 문어로 변신해서 투척ㅋ비빔국수가 매콤해서 우리신랑 땀 흘리면서도 뚝닥~ 저는 분식을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신랑입맛을 따라가게 되는거 같아요..신랑이 좋아하는것 위주로 하게된다는거...주부들은 다공감하실꺼예요~홈X에서 순대샀는데 가차없이 그냥 터져버리더라구요...터져버린순대는 제가 골라먹기로 하고~순대볶음~깻잎향이나서 감칠맛났어요^^ 오징어손질해서 덮밥을할까~고민하다 오징어볶음에 소면넣어서 비빔국수로^^김치왕만두는 냉동실에서 잠자고있던걸로 마트에서 구입한거예요...맛은 그닥....피가 너무 두꺼워서 별로였던거 같아요~ 일단 사진파일에 분식류가 많네요..아무래도 자주해주다보니...ㅎㅎ4명이 먹을수있는 나름스페샬떡볶이와 비빔만두,,김치전은 제가 소주한잔생각나서 얼릉 구운거예요.신랑은 술도 못마셔서...혼자 김치전에 ㅠㅠ저는 결혼전부터 음주를 즐기는 편이었는데....저땐 혼자라도 먹자라는 기분으로 먹긴했는데혼자 마시니 참 쓰고 맛없더군요...ㅎㅎ 김밥은...제가 참 좋아합니다..오뎅조려서 김밥싸면 참 맛있죠~ㅎㅎㅎ신랑이 생선알레르기가 있는관계로 참치김밥!이런건 못싸구요...그냥 항상 기본김밥을싸는편이예요~제입맛에 맞춰서 싼거라 정말 맛있다는^^ 신혼집에 시내외곽에 있어서 햄버거가 먹고 싶으나,,,먹고오지않는이상,,,빵이 눅눅해지고야채는 숨이죽어버리는 관계로 모닝빵에 미니햄버거도 자주만들어 먹어요양송이버섯에 양상추넣고 햄만넣어도 놋X리X버거보다 훨맛있죠~햄버거에 감자튀김과 콜라가 빠지면 섭섭하죠~~~~~~~~~?ㅋㅋ 수삼,양파,마늘,파넣고, 백숙도 끓여봤어요~ 육수에 찹쌀넣어 죽으로 먹고미리 고기를 처참하게 분리해서 남게둔 육수로 다음날 닭국수도 해먹었어요 닭한마리의 2끼의 행복.ㅋ 외곽지에 살면 모든상황에 자급자족하며 살게된다는...돼지를 잡아올순 없지만,,,족발을 해먹을수는 있지요~콜라를 좋아하는 탓에 모든음식에 콜라가 함께 인증되있어요... 위에서부터 카레라이스 해물볶음밥 잡채밥 마파두부예요^^ 저혼자 다이어트 한다고 6시전에 밥먹어야된다고 혼자대충먹고신랑밥은 챙겨줘야할꺼같아서 식탁위에 고이 준비해두었던....유부초밥ㅎㅎㅎㅎ나중에 신랑와서 같이또먹었다는...ㅠㅠ다이어트랑 공부는 내일부터 ㅋ 다른음식사진들도 마니있는데 멀잘못누른탓인지...사진이 첨부가 안되네요..ㅠㅠ 간단한 음식사진만 투척하고 나갑니당~ 행쇼^^46023
30대 흔한주부의 조촐한 식단~
자고일어나면 톡된다는거~이런기분이군요..ㅎㅎㅎ
조촐의 뜻을 모른다는 댓글이 많으신데...
제가 말하는건 화려하진않고 모든가정에서 일상적으로 해드시는 간단한 음식들을 얘기한겁니다
댓글 재밌게봤어요..ㅎㅎㅎ
답정녀가 머예요?답정녀라고 많이 있던데..ㅎㅎㅎ
오뎅을 얘기하시는 분도있는데 오뎅은 제가좋아해요~
신랑은 안먹습니다..ㅎㅎ
요리는 배운적없구요~엄마가 요리를 잘하세요~
레시피 필요하시면 나중에 올리겠습니다..ㅎㅎ
저도 맨날 저렇게 먹진않습니다..사람인지라...퇴근하면 대충먹고 자기바쁘죵..ㅎㅎ
울신랑한테도 자랑했더니 웃더라구요...
설겆이하기 귀찮다고 그냥 반찬통에 먹자고 합니다..ㅎㅎ저녁설거지는 최~~~근에
신랑이 해줘요~^^
빨래는 세탁기가 하구요~청소는 토욜에 같이할려고 노력합니다~
불금이네요ㅜㅜ
울 멋진 개님들 사진~~(우리신랑사진올린거알면 난리나겠지만..ㅎㅎ)
사자개라고 티벳탄마스티프라는 종이예요
사진속개들말고 열마리정도 더있지만 사진찍어놓은 애들은 이게다네요 우리개님들 멋지죠?
저보다 더 큰 요사나운 녀석들이 주인보고는 애교떱니다
완전사랑스러워요..매력쟁이들과 함께하는 우리집이예요
화이트데이때 기대도 안했는데 퇴근후 현관문열고 집에들어가니...
짠~~~ㅎㅎㅎ
아직은 신혼이라 사랑받고 있어요~
(요건 자랑입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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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30살에 접어든 결혼2개월차 주부예요
전업주부는 아니구요. 일과 가사를 병행하는...힘들어요..흑흑
글솜씨가 없어도 음식사진보면서 점심식사 맛있게 하십숑~
결혼2달전부터 신혼집에 입주하여 살게되어
2달은 신랑 밥 잘챙겨줬죠...ㅎㅎ
허나 일과 병행하면서는 퇴근하고 밥하고 일어나서 밥해놓고 나오고..
제시간이 없어진다는 기분에
대충대충하게 되는거 같아씀요...
정성이 없으니 맛도 그닥..ㅎㅎ
그래서 정성가득하게 만든 음식들만 꼬우~
저희 부부 밥상이예요..최대한 반찬은 6가지이상 올려라고 하신...
친정엄마의 말씀으로 반찬은 최대한 여러가지로 준비하려고 애썼다는....
보통일이아니더라구요...
힘들어요.힘들어....
반찬도 그릇에 예쁘게 담아먹으라고,애기생기면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한다고 말씀하신게
마음에 걸려서
신혼때라도 예쁘게 먹을려고 해요ㅠㅠ
저희부부는 고기를 참 좋아합니다.ㅋ
육식동물들이예요~^^
분식좋아하는 신랑야식이예요..
비빔국수와 떡볶이,,,햄을좋아해서 비엔나도 문어로 변신해서 투척ㅋ
비빔국수가 매콤해서 우리신랑 땀 흘리면서도 뚝닥~
저는 분식을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신랑입맛을 따라가게 되는거 같아요..신랑이 좋아하는것 위주로 하게된다는거...
주부들은 다공감하실꺼예요~
홈X에서 순대샀는데 가차없이 그냥 터져버리더라구요...
터져버린순대는 제가 골라먹기로 하고~순대볶음~깻잎향이나서 감칠맛났어요^^
오징어손질해서 덮밥을할까~고민하다 오징어볶음에 소면넣어서 비빔국수로^^
김치왕만두는 냉동실에서 잠자고있던걸로 마트에서 구입한거예요...맛은 그닥....
피가 너무 두꺼워서 별로였던거 같아요~
일단 사진파일에 분식류가 많네요..아무래도 자주해주다보니...ㅎㅎ
4명이 먹을수있는 나름스페샬떡볶이와 비빔만두,,김치전은 제가 소주한잔생각나서 얼릉 구운거예요.
신랑은 술도 못마셔서...혼자 김치전에 ㅠㅠ
저는 결혼전부터 음주를 즐기는 편이었는데....저땐 혼자라도 먹자라는 기분으로 먹긴했는데
혼자 마시니 참 쓰고 맛없더군요...ㅎㅎ
김밥은...제가 참 좋아합니다..오뎅조려서 김밥싸면 참 맛있죠~ㅎㅎㅎ
신랑이 생선알레르기가 있는관계로 참치김밥!이런건 못싸구요...
그냥 항상 기본김밥을싸는편이예요~
제입맛에 맞춰서 싼거라 정말 맛있다는^^
신혼집에 시내외곽에 있어서 햄버거가 먹고 싶으나,,,먹고오지않는이상,,,빵이 눅눅해지고
야채는 숨이죽어버리는 관계로 모닝빵에 미니햄버거도 자주만들어 먹어요
양송이버섯에 양상추넣고 햄만넣어도 놋X리X버거보다 훨맛있죠~
햄버거에 감자튀김과 콜라가 빠지면 섭섭하죠~~~~~~~~~?ㅋㅋ
수삼,양파,마늘,파넣고,
백숙도 끓여봤어요~ 육수에 찹쌀넣어 죽으로 먹고
미리 고기를 처참하게 분리해서 남게둔 육수로 다음날 닭국수도 해먹었어요 닭한마리의 2끼의 행복.ㅋ
외곽지에 살면 모든상황에 자급자족하며 살게된다는...
돼지를 잡아올순 없지만,,,
족발을 해먹을수는 있지요~
콜라를 좋아하는 탓에 모든음식에 콜라가 함께 인증되있어요...
위에서부터 카레라이스
해물볶음밥
잡채밥
마파두부예요^^
저혼자 다이어트 한다고 6시전에 밥먹어야된다고 혼자대충먹고
신랑밥은 챙겨줘야할꺼같아서 식탁위에 고이 준비해두었던....유부초밥ㅎㅎㅎㅎ
나중에 신랑와서 같이또먹었다는...ㅠㅠ
다이어트랑 공부는 내일부터 ㅋ
다른음식사진들도 마니있는데 멀잘못누른탓인지...사진이 첨부가 안되네요..ㅠㅠ
간단한 음식사진만 투척하고 나갑니당~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