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00일을 넘어 600일을 한달정도남기고 정말로 사랑하는 애인과 헤어진 사람입니다....
애인과 지내는 하루하루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러번 애인을 속였습니다... 하지말라는것들 몰래하고 거짓말하고 친구를 만나고... 그런데 알고보니... 애인은 다알고있었습니다... 친구한명이 저랑 논것들을 다 말했더라구요... 헤어진지 지금 1달이 넘어가는데 헤어지고나서 애인이 저에게 사랑한다고도 하고... 애인을 잊기위해 나선 여행에서 너무나 힘이들고 애인이 사랑한다고도 하길래... 맘잡고 다고쳐서 다시 돌아와서 애인을 붙잡으려했습니다... 그런데 애인과 연락이 닿을때마다 이러면안돼는것을알면서 다른남자와 있다고 할때마다 혼자 화가나 애인에게 화내고 연락하지말자해놓고서는 걱정되고 생각나서 연락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다 알고보니 애인은 새로운 남자가 생겼더라고요... 그남자를 좋아하냐 물었더니 좋아하려고한답니다.. 저랑 오래사귄만큼 힘들었던것들이 큰만큼 빨리 잊으려한답니다... 너무 힘이듭니다.. 아무리 잊으려해도 잊혀지지않고 예전에 같이갔던곳 같이가기로했던곳 그리고 좋은곳만가고 좋은거를 보아도 애인생각뿐입니다... 제가 잘못한것들 다 알고 고칠자신있습니다... 제가 힘들게만하고 약속안지키고 거짓말을해서 애인이 떠나간것도압니다... 그런데 너무나 잡고싶어요... 정말 애인과 헤어지고 하루하루 술을 안마시면 잠을못자고... 뭘하다가도 생각나면 하던것 마저못하고 꿈도 매일 애인꿈만꾸고... 매일 애인과찍었던 사진들 예전에 대화했던내용들 애인이 제게 써줬던 편지들 보는것이 인생의 낙이되었습니다... 하... 애인과 갔던곳만 혼자 지나가게되면 저와 애인이 있었던 모습들이 정말 눈앞에 현실처럼 보여서 길거리에서 혼자 눈물을 흘리기도 수십번입니다... 정말 제 잘못 다고치고.. 하지말라는것들 하지않고 살자신있는데... 잡을방법없을까요?... 정말 미칠것같습니다... 정말 가끔은 심장이 숨이잘안쉬어질정도로 너무나 아픕니다.... 제발... 잡을수없는걸까요?... 저 정말 다고치고 잘해줄자신있는데.... 어떻게 안될까요??....
만약 너가 이글을 본다면... 화내겠지??... 그런데 정말 미칠것같아.. 나 정말로 다 고칠자신있어... 다시는 반복되지 않게할 자신도있어... 나때문에 힘들게했어서 미안해... 내가 잘할게... 정말로 다 고칠게... 나 정말 너 사랑해... 너무아프고 니생각밖에안나... 제발... 한번만 기회를 주라.... 고칠테니까... 한번만 지켜보고 생각이라도 해주라... 진심으로 사랑해... 정말 잘할게... 제발... 부탁이야...
저의잘못된행동에지쳐서헤어진애인...
애인과 지내는 하루하루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러번 애인을 속였습니다... 하지말라는것들 몰래하고 거짓말하고 친구를 만나고... 그런데 알고보니... 애인은 다알고있었습니다... 친구한명이 저랑 논것들을 다 말했더라구요... 헤어진지 지금 1달이 넘어가는데 헤어지고나서 애인이 저에게 사랑한다고도 하고... 애인을 잊기위해 나선 여행에서 너무나 힘이들고 애인이 사랑한다고도 하길래... 맘잡고 다고쳐서 다시 돌아와서 애인을 붙잡으려했습니다... 그런데 애인과 연락이 닿을때마다 이러면안돼는것을알면서 다른남자와 있다고 할때마다 혼자 화가나 애인에게 화내고 연락하지말자해놓고서는 걱정되고 생각나서 연락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다 알고보니 애인은 새로운 남자가 생겼더라고요... 그남자를 좋아하냐 물었더니 좋아하려고한답니다.. 저랑 오래사귄만큼 힘들었던것들이 큰만큼 빨리 잊으려한답니다... 너무 힘이듭니다.. 아무리 잊으려해도 잊혀지지않고 예전에 같이갔던곳 같이가기로했던곳 그리고 좋은곳만가고 좋은거를 보아도 애인생각뿐입니다... 제가 잘못한것들 다 알고 고칠자신있습니다... 제가 힘들게만하고 약속안지키고 거짓말을해서 애인이 떠나간것도압니다... 그런데 너무나 잡고싶어요... 정말 애인과 헤어지고 하루하루 술을 안마시면 잠을못자고... 뭘하다가도 생각나면 하던것 마저못하고 꿈도 매일 애인꿈만꾸고... 매일 애인과찍었던 사진들 예전에 대화했던내용들 애인이 제게 써줬던 편지들 보는것이 인생의 낙이되었습니다... 하... 애인과 갔던곳만 혼자 지나가게되면 저와 애인이 있었던 모습들이 정말 눈앞에 현실처럼 보여서 길거리에서 혼자 눈물을 흘리기도 수십번입니다... 정말 제 잘못 다고치고.. 하지말라는것들 하지않고 살자신있는데... 잡을방법없을까요?... 정말 미칠것같습니다... 정말 가끔은 심장이 숨이잘안쉬어질정도로 너무나 아픕니다.... 제발... 잡을수없는걸까요?... 저 정말 다고치고 잘해줄자신있는데.... 어떻게 안될까요??....
만약 너가 이글을 본다면... 화내겠지??... 그런데 정말 미칠것같아.. 나 정말로 다 고칠자신있어... 다시는 반복되지 않게할 자신도있어... 나때문에 힘들게했어서 미안해... 내가 잘할게... 정말로 다 고칠게... 나 정말 너 사랑해... 너무아프고 니생각밖에안나... 제발... 한번만 기회를 주라.... 고칠테니까... 한번만 지켜보고 생각이라도 해주라... 진심으로 사랑해... 정말 잘할게... 제발... 부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