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가 써놓는다고너가 못 볼 확률이 더 높은거 알지만 그래도 좀 부끄럽고 그렇네.혹시나 해서 이 글도 몇번을 썻다 고치는지 몰라 나 있지, 니가 어리다고 마냥 애기처럼 보는거 아니야 니 성격이 어린애 취급받는거 싫어하는거 아는데너무 귀여워서 그냥 한번 놀려보는거니까 기분나빠하지마내 눈엔 너 애기도 아니고 동생도 아니고그냥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다 남들은 니가 애교도 없고, 등치도있다고 뭐가 귀엽냐고 하는데나는 니가 왜 이렇게 귀여운지 모르겠다 사실 나도 용기내서 고백하고 싶은데내가 너보다 나이가 많잖아 그래서 니가 부담스러울까봐 망설여진다그래도 진짜 많이 좋아한다조금만 더 용기내서 꼭 니앞에서 고백할게 참, 그리고 너 살 빼지마솔직히 너 통통한거 맞는데 통통해도 예쁘다너무 예쁘면 다른놈들도 너한테 반한다64
꼬맹아
여기다가 써놓는다고
너가 못 볼 확률이 더 높은거 알지만 그래도 좀 부끄럽고 그렇네.
혹시나 해서 이 글도 몇번을 썻다 고치는지 몰라
나 있지, 니가 어리다고 마냥 애기처럼 보는거 아니야
니 성격이 어린애 취급받는거 싫어하는거 아는데
너무 귀여워서 그냥 한번 놀려보는거니까 기분나빠하지마
내 눈엔 너 애기도 아니고 동생도 아니고
그냥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다
남들은 니가 애교도 없고, 등치도있다고 뭐가 귀엽냐고 하는데
나는 니가 왜 이렇게 귀여운지 모르겠다
사실 나도 용기내서 고백하고 싶은데
내가 너보다 나이가 많잖아 그래서 니가 부담스러울까봐 망설여진다
그래도 진짜 많이 좋아한다
조금만 더 용기내서 꼭 니앞에서 고백할게
참, 그리고 너 살 빼지마
솔직히 너 통통한거 맞는데 통통해도 예쁘다
너무 예쁘면 다른놈들도 너한테 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