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제가 톡톡에 글을 올릴줄이야... 상상도못했네요..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 친한친구일입니다.. 저는 여자이고 가정이있고 아이도있습니다.. 친한친구는 처녀때 남편을 알게되면서 같이 친하게된 친구입니다.. 남편이 친한 동생이죠~ 남편이랑 저는 두살차이구요... 지금부터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 결혼식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다들 어떤생각이신지.. 알려주세요 그 남편을 알게되면서 같이 친해지게된 친구는 남자입니다.. 작년 여름쯤.. 제친구가 관심이 가는 여자애가 생겼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근데..그여자애에 대해서 얘기가 안좋터군요...알고보니.. 제친구와 제일친한 부랄친구와 잤다고... 그말을 듣는순간..진짜 아니다 싶었죠.. 또.. 그여자애는 남자들이 모텔을 가자고하면 무조건 따라간다고 하더라구요.. 예전 남친 친구들과도 다 돌아가며 사귀었다고...게다가 제친구 부랄친구와도 잤지만.. 제일 친한형도 그여자랑 관계만 안했지 모텔가서 만질껀 다만졌다고!!! 그게몹니까...진짜 몸을 막굴리는 여자라고 생각할수밖에 없잖습니까!!! 사귈줄은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런사실을 다알고도 그여자랑 사귀기고 했답니다!!! 너무 착하고 너무 이쁘답니다!!! 이런 우라질!! 증말 한숨만 나오더군요.. 솔직히 제친구 얼굴 잘생겼습니다~ 어린 여자애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페이스~ 그래.. 어차피 니 인생이니 한번 사겨봐라 했어요~ 그때 그렇게 말한건 친구가 여자를 사귀면 빨리 질려해서 금새 헤어질꺼다..그런저런일 다아는상태에서 모 얼마나 사귀겠어~지금은 그냥 너무 맘이 불타올라서 그러겠거니..했죠..... 그여자애 보여주고싶대서 봤습니다!!! 근데 전혀~~~~그렇게 안생기고 진짜 착하더라구요 그래서 너가 알아서 하라고하고했어요.. 근데!!!! 이번에 결혼을 한다고 하네요!! 와.....진짜 듣는순간 멍~~ 제 남편도 고개를 절래절대 흔들구요... 분명 헤어질줄알았는데.... 결혼이라니.... 그 부랄친구와 연락도 안하고 하더니 화해까지 했대요!!! 결혼식 사회까지 봐달라고!!! 자기 아내될 사람이랑 잤는데!!! 그리고 축가는 제친구가 친한동생한테 부탁했는데 .. 그동생 저도압니다!! 근데 그동생 친구들이랑 돌려서 다 사귄거예요!! 그래서 그동생이 사귄다했을때 진짜 말렸었어요 자기네들 사이에서 그여자는 그냥 하룻밤 상대 가지고 노는 상대라면서....아무남자가 다 준다고!!! 그런 동생한테 축가를 부탁하다니... 미친거아닌가요??? 얼마나 뒤에서 병신이라고 하겠냐고요!!! 그래요..정말 이해하고 또!!!이해해서 그래.. 너인생이니..후회안할자신있으면 하라고 근데 몇일전에 저랑 싸웠어요.. 저도 참고 또 참아서 결혼축하한다고 하고 감정죽이고 사는데.. 얘기하다 그여자애가 자기는 놀러다니고싶은데 제친구가 귀찮아하고 집에만있을려고한다나??? 그래서 그래도 여자니까.. 저도 그여자애 맘에는 안들었지만.. 그여자애 편을 들어주면서 잘좀해주라고 기분전환도좀 시켜주고하라고 했더니 오히려 저에게 짜증을 내는겁니다!!!!! 자기쉬는날이랑 여친쉬는날이랑 잘안맏느니 모니..이런저런 핑계를 늘어놓고... 그래서 다핑계라고 가까운데라도 가는게 모가 어렵냐고~ 결혼하면 더 힘드니 추억좀 마니 쌓으라고!! 그랬더니 자기 맘도 모르면서 저보고 막말한다고 모라고 하더군요!!!지가 알아서한다고!!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그래 니여자 니가 알아서하라고!!! 그러고 획 나왔습니다!! 더이상 그여자애 있는데서 싸우기도 실었구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요 저는 그런 막장결혼식에 가기도 실었는데 이참에 잘됬어요!!! 이계기로 안갈라고 합니다 진짜 제친구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 여자랑 결혼을 하면 친구들 설득도 시켜야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그래도 우리들은 자기 행복만 생각해서 그여자애 이해하고 또 이해해서 받아주고 잘살라고 해주고 잘해줬는데... 여자한테 미쳐서 판단력도 없고 저러는거 보면 진짜 내친구 맞나 싶구요... 워낙 고딩때부터 친했던 친구라.... 요즘 너무 속상하네요... 10년이 넘은 친한친구인데... 진짜 결혼식 엎고싶어요!!!!!! 이건 진짜 아닌거같아요~~ 그리고 결혼하는데 부모끼리 상견례도 안한데요 무슨 이런 거지같은 결혼식이있나..참... 둘이 다 알아서 하랬다가 모라나.. 증말 막장막장 이런막장이... 다들 어떻게 생각하셔요~~~~~ 6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 친구의 결혼식..
안녕하세요... 이렇게 제가 톡톡에 글을 올릴줄이야... 상상도못했네요..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 친한친구일입니다.. 저는 여자이고 가정이있고 아이도있습니다..
친한친구는 처녀때 남편을 알게되면서 같이 친하게된 친구입니다..
남편이 친한 동생이죠~ 남편이랑 저는 두살차이구요...
지금부터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 결혼식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다들 어떤생각이신지.. 알려주세요
그 남편을 알게되면서 같이 친해지게된 친구는 남자입니다..
작년 여름쯤.. 제친구가 관심이 가는 여자애가 생겼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근데..그여자애에 대해서 얘기가 안좋터군요...알고보니.. 제친구와 제일친한 부랄친구와 잤다고...
그말을 듣는순간..진짜 아니다 싶었죠.. 또.. 그여자애는 남자들이 모텔을 가자고하면 무조건 따라간다고
하더라구요.. 예전 남친 친구들과도 다 돌아가며 사귀었다고...게다가 제친구 부랄친구와도 잤지만..
제일 친한형도 그여자랑 관계만 안했지 모텔가서 만질껀 다만졌다고!!!
그게몹니까...진짜 몸을 막굴리는 여자라고 생각할수밖에 없잖습니까!!!
사귈줄은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런사실을 다알고도 그여자랑 사귀기고 했답니다!!!
너무 착하고 너무 이쁘답니다!!! 이런 우라질!! 증말 한숨만 나오더군요..
솔직히 제친구 얼굴 잘생겼습니다~ 어린 여자애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페이스~
그래.. 어차피 니 인생이니 한번 사겨봐라 했어요~ 그때 그렇게 말한건 친구가 여자를 사귀면
빨리 질려해서 금새 헤어질꺼다..그런저런일 다아는상태에서 모 얼마나 사귀겠어~지금은 그냥 너무
맘이 불타올라서 그러겠거니..했죠.....
그여자애 보여주고싶대서 봤습니다!!! 근데 전혀~~~~그렇게 안생기고 진짜 착하더라구요
그래서 너가 알아서 하라고하고했어요..
근데!!!! 이번에 결혼을 한다고 하네요!! 와.....진짜 듣는순간 멍~~
제 남편도 고개를 절래절대 흔들구요... 분명 헤어질줄알았는데.... 결혼이라니....
그 부랄친구와 연락도 안하고 하더니 화해까지 했대요!!! 결혼식 사회까지 봐달라고!!!
자기 아내될 사람이랑 잤는데!!! 그리고 축가는 제친구가 친한동생한테 부탁했는데 .. 그동생 저도압니다!!
근데 그동생 친구들이랑 돌려서 다 사귄거예요!! 그래서 그동생이 사귄다했을때 진짜 말렸었어요
자기네들 사이에서 그여자는 그냥 하룻밤 상대 가지고 노는 상대라면서....아무남자가 다 준다고!!!
그런 동생한테 축가를 부탁하다니... 미친거아닌가요???
얼마나 뒤에서 병신이라고 하겠냐고요!!!
그래요..정말 이해하고 또!!!이해해서 그래.. 너인생이니..후회안할자신있으면 하라고
근데 몇일전에 저랑 싸웠어요.. 저도 참고 또 참아서 결혼축하한다고 하고 감정죽이고 사는데..
얘기하다 그여자애가 자기는 놀러다니고싶은데 제친구가 귀찮아하고 집에만있을려고한다나???
그래서 그래도 여자니까.. 저도 그여자애 맘에는 안들었지만.. 그여자애 편을 들어주면서
잘좀해주라고 기분전환도좀 시켜주고하라고 했더니 오히려 저에게 짜증을 내는겁니다!!!!!
자기쉬는날이랑 여친쉬는날이랑 잘안맏느니 모니..이런저런 핑계를 늘어놓고...
그래서 다핑계라고 가까운데라도 가는게 모가 어렵냐고~ 결혼하면 더 힘드니 추억좀 마니 쌓으라고!!
그랬더니 자기 맘도 모르면서 저보고 막말한다고 모라고 하더군요!!!지가 알아서한다고!!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그래 니여자 니가 알아서하라고!!! 그러고 획 나왔습니다!! 더이상 그여자애
있는데서 싸우기도 실었구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요
저는 그런 막장결혼식에 가기도 실었는데 이참에 잘됬어요!!! 이계기로 안갈라고 합니다
진짜 제친구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 여자랑 결혼을 하면 친구들 설득도 시켜야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그래도 우리들은 자기 행복만 생각해서 그여자애 이해하고 또 이해해서 받아주고 잘살라고 해주고
잘해줬는데... 여자한테 미쳐서 판단력도 없고 저러는거 보면 진짜 내친구 맞나 싶구요...
워낙 고딩때부터 친했던 친구라.... 요즘 너무 속상하네요... 10년이 넘은 친한친구인데...
진짜 결혼식 엎고싶어요!!!!!! 이건 진짜 아닌거같아요~~ 그리고 결혼하는데 부모끼리 상견례도 안한데요
무슨 이런 거지같은 결혼식이있나..참... 둘이 다 알아서 하랬다가 모라나.. 증말 막장막장 이런막장이...
다들 어떻게 생각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