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기도에 사는 유부남입니다.이젠 그 유부남이라는 말도 무색해졌습니다만.....일단은 이 상황을...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못난 놈이라....아직은 유부남으로 있고 싶네요. 전 1975년생.....그것도 거의 마지막달의 마지막날에 태어난 놈입니다..호적은 다음해 1월생으로 신고는 되어있습니다만...전 지금부터 7년전 큰녀석이 생기면서, 식없이 아내를 데리고 사는....그런 사람이였습니다.아내는...아니 애들엄마는 82년생인데....나이차가 좀 나죠?제가 꼽혀서, 마구잡이로 들이대서 마음을 얻는데 성공한 케이스였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는....혹여 제 글이 핸드폰등에 오늘의 톡하는거에 올라오게 되서, 아직은저의 아내로 남아있는 그 사람이 보게 되길 바라는 마음에 써보는겁니다...개인적인 일인지라....여러 많은 부분들은 다 짤라먹거나, 빼버릴 것입니다만....전....거짓말은 못하는 스타일이기에....그냥 이런 놈도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어차피 글 쓴후엔 다시 이글을 확인할 일도....지운다거나 수정등등의 일도 없을것이고.....핸드폰 팝업에 오르지 못한다해도....그냥 저의 푸념을 늘어놓을수 있는것만으로도 족합니다만....여하튼..... 그러니까 지난 22일이군요....집사람으로부터 마지막 전화를 받은것이...시간은 11시 초경이고...전 집사람과 꽤 자주 싸웠었습니다. 물론...고작해봐야 7년밖에 안되는 생활에 그렇게 싸운다는게문제가 안될수도 있고....될수도 있겠습니다만...개인적으론, 집사람의 좋지못한 부분? 세상을 너무 쉽게보는 그런부분? 이런것들을 고쳐주고 싶다는생각에 참견과 관섭으로 억압아닌 억압을 좀 했었습니다.사람들과 어울리길 너무 좋아하는 집사람의 성격에 전 어느 시점부터 제제를 가했습니다.다 좋은데....이 사람은...자신이 유부녀라는 생각을 망각의 수준으로 잊는게 아닌가 싶을정도 였기에...남편된 입장에선....좋은 기분과, 사상, 관점을 가져줄수가 없었습니다. 어느핸가....싸움이 있은후....제 집사람은, 바람을 피웠고....우연찮은 기회에 제게 걸리게 되었습니다.그 앞전엔, 저 몰래 무언갈 하다, 그걸 통해 알게된 사람들과....통화를 하는것도 제게 걸렸구요...후자가 먼저이긴 합니다만....그땐 단순하게 짜증수준으로 잘라내었었죠...문젠....전자에 얘기한 바람이였습니다.그사람과의 카톡내용을 보고....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흥분만 잔뜩한전....사지가 떨리는걸가까스로 참으며.....집사람과 대화하고....덮어주기로 했었죠....이게 너무 잘못된거 같습니다....여러가지 일이 있고.....전, 처가살이를 하게 되었는데....그 처가살이라는것이 처와 애들은 보내놓고, 전 본가측에 남아서 일을 하게 된것이였습니다.앞전의 일들을 생각하면, 어떻게던 처가살이는 막고 싶었으나.....집사람과의 대화로...이것저것 다 없던일...혹은, 부모님껜 차후 말하는것으로 하고 우선은 무조건 덮자...였습니다.안그래도, 처가에선 전 개차반 사위였으니까요....어느시점부턴 싸움이 생기면, 집사람은....이대로 넘어가자 라는 식의 말을 했었고....전, 그말에 그냥 따르기만 했었습니다....덕분에 처가에 갈땐, 장인 장모님의 차갑고 따가운 시선을한몸에 받았었죠....그 개차반 사위가.....그제 어제에서야....오해를 풀게 됬습니다... 지난 22일 밤....그 전 며칠간 보고 싶은 마음에 연락을 하면 통 안되던 사람이....갑자기 이날 연락이 왔습니다...' 잘 지내보기로 한거....그만하고 싶어...연락하지 말아줘...그만둬줘' 이러더군요순간 전 올게 왔구나 싶어서....여러가질 묻기 시작했고..... 이 다음상황은 쓰고싶지 않네요.... 그리고 그 상황이 종료된후...전 그 새벽에 장인 장모께 전화와 문자로, 그 상황을 전달했고....(이게 집사람과의 싸움또는 언쟁등등의 후 처음 해본 전화였습니다...)이 이후로 집사람은....가출상태입니다...전 그날 대화중 말했던데로...바로 처가로 갔고....역시...집엔 없었습니다...집엔...제가 부탁한대로....아이들과 장모님만 계셨죠...한때, 더럽게 살던 놈이라...사고칠까봐....애들 유치원에 보내지 말고 꼭좀 데리고 있어달라고 제가부탁을 했었거든요... 죽이고 싶습니다....죽고 싶구요....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살을 하는 사람들의 심정이 이해가 될 정돕니다.이글....집사람과.....가 봤으면.....이젠 그만 집으로 가줬으면 합니다...난 괜찮다고....이혼? 당신의 자유연애? 애인? 더이상 신경 안쓴다고.....다만...큰 아들을 생각해서....유달리 엄마를 찾는 작은놈을 위해서....집에만 가줬으면 좋겠다고...전하고 싶어서...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써봅니다...되도않는거에 상처받지 말고...제발...집으로 가서 널 필요로 하는 애들을.....몇년후엔....접근금지 받을 네 핏줄을 돌봐달라고.....전하고 싶습니다. 이쪽저쪽으로 방법을 알아보고는 있습니다....법쪽으로만....지금 빼고 가려합니다 전....애들이....내 새끼들이.....반쪽부모밑에 크는건 싫었는데....이젠 어쩔수 없는만큼...대가리가 굵어져서....저와....집사람의 상황을 이해가 되는 나이까지만이라도....그때까지만이라도 같이 있어줬으면 합니다.....22
사람을 찾고 싶습니다...본인이 본다면, 집으로 가줬으면 좋겠습니다...제발.....
전 경기도에 사는 유부남입니다.
이젠 그 유부남이라는 말도 무색해졌습니다만.....일단은 이 상황을...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못난 놈이라....아직은 유부남으로 있고 싶네요.
전 1975년생.....그것도 거의 마지막달의 마지막날에 태어난 놈입니다..
호적은 다음해 1월생으로 신고는 되어있습니다만...
전 지금부터 7년전 큰녀석이 생기면서, 식없이 아내를 데리고 사는....그런 사람이였습니다.
아내는...아니 애들엄마는 82년생인데....나이차가 좀 나죠?
제가 꼽혀서, 마구잡이로 들이대서 마음을 얻는데 성공한 케이스였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는....혹여 제 글이 핸드폰등에 오늘의 톡하는거에 올라오게 되서, 아직은
저의 아내로 남아있는 그 사람이 보게 되길 바라는 마음에 써보는겁니다...
개인적인 일인지라....여러 많은 부분들은 다 짤라먹거나, 빼버릴 것입니다만....
전....거짓말은 못하는 스타일이기에....그냥 이런 놈도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어차피 글 쓴후엔 다시 이글을 확인할 일도....지운다거나 수정등등의 일도 없을것이고.....
핸드폰 팝업에 오르지 못한다해도....그냥 저의 푸념을 늘어놓을수 있는것만으로도 족합니다만....
여하튼.....
그러니까 지난 22일이군요....집사람으로부터 마지막 전화를 받은것이...시간은 11시 초경이고...
전 집사람과 꽤 자주 싸웠었습니다. 물론...고작해봐야 7년밖에 안되는 생활에 그렇게 싸운다는게
문제가 안될수도 있고....될수도 있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론, 집사람의 좋지못한 부분? 세상을 너무 쉽게보는 그런부분? 이런것들을 고쳐주고 싶다는
생각에 참견과 관섭으로 억압아닌 억압을 좀 했었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리길 너무 좋아하는 집사람의 성격에 전 어느 시점부터 제제를 가했습니다.
다 좋은데....이 사람은...자신이 유부녀라는 생각을 망각의 수준으로 잊는게 아닌가 싶을정도 였기에...
남편된 입장에선....좋은 기분과, 사상, 관점을 가져줄수가 없었습니다.
어느핸가....싸움이 있은후....제 집사람은, 바람을 피웠고....우연찮은 기회에 제게 걸리게 되었습니다.
그 앞전엔, 저 몰래 무언갈 하다, 그걸 통해 알게된 사람들과....통화를 하는것도 제게 걸렸구요...
후자가 먼저이긴 합니다만....그땐 단순하게 짜증수준으로 잘라내었었죠...
문젠....전자에 얘기한 바람이였습니다.
그사람과의 카톡내용을 보고....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흥분만 잔뜩한전....사지가 떨리는걸
가까스로 참으며.....집사람과 대화하고....덮어주기로 했었죠....
이게 너무 잘못된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일이 있고.....전, 처가살이를 하게 되었는데....그 처가살이라는것이
처와 애들은 보내놓고, 전 본가측에 남아서 일을 하게 된것이였습니다.
앞전의 일들을 생각하면, 어떻게던 처가살이는 막고 싶었으나.....집사람과의 대화로...이것저것 다
없던일...혹은, 부모님껜 차후 말하는것으로 하고 우선은 무조건 덮자...였습니다.
안그래도, 처가에선 전 개차반 사위였으니까요....
어느시점부턴 싸움이 생기면, 집사람은....이대로 넘어가자 라는 식의 말을 했었고....
전, 그말에 그냥 따르기만 했었습니다....덕분에 처가에 갈땐, 장인 장모님의 차갑고 따가운 시선을
한몸에 받았었죠....
그 개차반 사위가.....그제 어제에서야....오해를 풀게 됬습니다...
지난 22일 밤....
그 전 며칠간 보고 싶은 마음에 연락을 하면 통 안되던 사람이....갑자기 이날 연락이 왔습니다...
' 잘 지내보기로 한거....그만하고 싶어...연락하지 말아줘...그만둬줘' 이러더군요
순간 전 올게 왔구나 싶어서....여러가질 묻기 시작했고.....
이 다음상황은 쓰고싶지 않네요....
그리고 그 상황이 종료된후...전 그 새벽에 장인 장모께 전화와 문자로, 그 상황을 전달했고....
(이게 집사람과의 싸움또는 언쟁등등의 후 처음 해본 전화였습니다...)
이 이후로 집사람은....가출상태입니다...
전 그날 대화중 말했던데로...바로 처가로 갔고....역시...집엔 없었습니다...
집엔...제가 부탁한대로....아이들과 장모님만 계셨죠...
한때, 더럽게 살던 놈이라...사고칠까봐....애들 유치원에 보내지 말고 꼭좀 데리고 있어달라고 제가
부탁을 했었거든요...
죽이고 싶습니다....죽고 싶구요....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살을 하는 사람들의 심정이 이해가 될 정돕니다.
이글....집사람과.....가 봤으면.....이젠 그만 집으로 가줬으면 합니다...
난 괜찮다고....이혼? 당신의 자유연애? 애인? 더이상 신경 안쓴다고.....
다만...큰 아들을 생각해서....유달리 엄마를 찾는 작은놈을 위해서....집에만 가줬으면 좋겠다고...
전하고 싶어서...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써봅니다...
되도않는거에 상처받지 말고...제발...집으로 가서 널 필요로 하는 애들을.....
몇년후엔....접근금지 받을 네 핏줄을 돌봐달라고.....전하고 싶습니다.
이쪽저쪽으로 방법을 알아보고는 있습니다....법쪽으로만....지금 빼고 가려합니다 전....
애들이....내 새끼들이.....반쪽부모밑에 크는건 싫었는데....이젠 어쩔수 없는만큼...
대가리가 굵어져서....저와....집사람의 상황을 이해가 되는 나이까지만이라도....
그때까지만이라도 같이 있어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