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35살 연애한기간 고작 200일두 안됨 스쳐간 여자 10명 남짓 헤어질때 무조건 잠수이별로 끝났음 나란 남자 정이 많은데 그정때려구 가슴이 미어지게 힘듬 이제 올생에 연애는 그만 해야겠다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누가나한테 저주를 씌운것 같다구함 어머니가 꿈을 잘맞추시는데 나 고등학교 시험보기 3일전에 왠젊은 여자가 당신네 둘째아들 아무것도 안된다고 하셨다고 함 어차피 없는인연 때문에 아파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니 슬프지만 마음은 편함 아 슬프다
기구한 내연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