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말 프렌차이즈 식당에서 식사 중 식당 천장에 철물 인테리어 구조물이 떨어져 사고를 당했습니다.
식사 중 철물이 저희 테이블로 떨어졌고 이로 인해 제 누님께서 무거운 철물에 머리를 가격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누님 얼굴 광대뼈 부분에 살점이 떨어져 깊게 패여 피가 나고 있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주변 손님들도 모두 놀라고 소란스러웠습니다.
맞은편에 앉아있던 저도 손목과 어깨에 충격을 받았지만 누님을 보니 얼굴이 심하게 다쳐 급히 직원에게 119를 불러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119가 올 때 까지 휴지로 지혈하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직원들도 놀라고 저희도 놀라고 많은 손님들도 놀란 상태였습니다.
자리를 옮겨달라고 요청하여 안전한 곳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직원들이 옮겨준 자리가 다른 손님들이 식사하는 테이블 옆에 자리를 옮겨줬습니다.
조금 어이없죠....
다친 사람을 식사하는 사람들 옆 테이블로 안내해주다니...
경황이 없어 우선 자리를 옮긴 후 구급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다시 한번 어이없게 만들더군요...
저희가 앉아 있는 테이블로 다시 테이블 셋팅을 해줍니다.
큰 사고로 얼굴만 봐도 살점이 떨어져 살이 깊게 패인 상태이고 아이와 누님 모두 놀란 상황에서 테이블을 다시 셋팅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때부터 화가 났습니다.
직원에서 구급차는 불렀냐, 언제오는거냐 물어보기를 몇번을 반복했습니다.
구급차가를 기다린지 20-30분이 지나도 오지 않아 저희가 구급차를 부르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금방 오더군요....
매장에 매니져와 직원들은 그동안 뭘 했길래 사고 후 바로 요청한 구급차도 오지도 않고...사고 피해자가 한참을 기다리다 못해 구급차를 직접 불러 병원에 갔습니다.
다른 손님들은 식사하고 사고를 당한 저희만 매장 테이블 한쪽에서 언제 올지도 모를 구급차를 한참을 기다리고 있다 저희가 구급차를 직접 부르게 하다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점장은 자리를 비운 상태이고 어린 직원들과 매니져만 매장을 지키고 있어 사장과 통화를 요청했습니다.
너무 분해서 조용히 넘어 갈 수 없었습니다.
사장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니 전화번호를 절대 안알려주더군요.....한참 실갱이를 하는 중에 점장이 도착했습니다.
점장에게 사장 전화번호를 물어 사장과 통화했습니다.
죄송하다고 즉시 누님 병원에 찾아뵙겠다고 하셨습니다.
사장과 통화 후 누님이 계신 병원으로 저도 갔습니다.
누님께서는 원래 입원 중인 환자였습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입원 치료 후 상태가 좋아져 다음날 퇴원이 예정 되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간단한 검사 후 병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을 때 사장과 점장이 병실에 방문했습니다.
죄송하다고,치료 잘 받게 도와주겠다고 말하고 돌아갔습니다.
정말 화가 많이 난 상태였지만 저보다 어른이신분께 직원 앞에서 뭐라고 말 할 수도 없더군요....
그날 점장이 다음날 보험사 직원과 다시 방문하여 치료에 관해 처리를 해주겠다고 말하고 돌아갔습니다.
그후 누님께서는 몸 상태가 안좋아 퇴원을 할 수 없게 되었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통화로 점장이 왔냐고 물어보니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고 후 바로 다음날이니 바쁠 수 있겠다 싶은 마음에 그냥 지나 갔습니다.
2-3일이 지나도 병원에 오지 않더군요 그사이 누님 상태는 점점 안좋아지고 치료에 대한 걱정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일요일 최초 사고 후 토요일 저녁까지도 아무런 연락도 없고, 방문하겠다고 해 놓고 오지도 않고 일주일간 다친 환자를 그냥 방치 시켰습니다.
이 때 너무 화가나 다음 아고라에 이 사고와 관련된 내용에 글을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고 그 글을 업체에서도 봤는지 일요일 아침부터 연락이 오더군요....
그리고 누님 병원에도 찾아 오셨고....
병원에 와서는 아파 누워 있는 환자에게 동생분이 올린 인터넷에 글을 지워달라고 했답니다.
아파서 누워 있는 환자에게 일주일만에 찾아와서 한다는 말이 인터넷에 글을 지워달라니.......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저를 화나게 하더군요....
누님께서 몸 이곳저곳 통증이 심해 MRI 검사를 하였습니다.
목 디스크 파열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내렸습니다.
30대 중반 여자에게 식사 중 사고로 인해 목디스크 파열이라니 정말 화나고 걱정됐습니다.
인터넷에 글을 올린 후 업체에서 누님 치료에 최선을 다해 도와주며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누님께서는 목디스크 파열로 수술이 불가피하여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인공디스크 삽입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 후 장기간 재활치료도 필요하여 입원기간이 길어지고 수술 후에도 손,발 저림과 부분 마비 증상으로 인해 지금까지도 고통 받고 계십니다.
대학 병원은 입원을 오랫동안 할 수 없어 수술 후 8주 정도 세브란스 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받다 다른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사실 누님께서는 아이를 혼자 키우고 계시기 때문에 아이도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이가 아홉살인데 학교에 가지 못하고 누님과 함께 병원에서 생활합니다.
아이도 사고 때 받은 충격으로 심리 상태가 불안하여 심리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사고 후 한동안 병원 치료에 신경써줘 치료를 잘 받아오다 2월달부터 병원비,간병인비,아이 심리치료비 등 사고와 관련되서 발생되는 치료비들이 지급이 안되고 있습니다.
현재 다른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데 그 병원비도 결제가 되지 않고 그전에 간병인을 썼었는데 간병인비며 아이 심리치료비도 지급이 안되고 있어
현재 저희쪽에서 우선 지불하고 업체측에 비용 지급을 요청하였으나 지급이 두달 가까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장기간 병원 생활로 누님 집에는 도둑까지 들어 집에 귀중품들을 모두 훔쳐갔습니다.
현재 일도 하지 않아 생활비도 없는 상태에서 그동안 저축한 돈으로 생활하고 있는데 입원치료에 이런 부분들까지 문제가 되니 점점 누님께서 힘들어하십니다.
여러차례 업체측에 말해 병원비와 그동안 저희가 선지급한 비용 처리에 대해서 빨리 처리를 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지금까지도 처리되지 않고 있어 병원에서도 누님 재활 치료에 애로사항이 많다고 합니다.
또한 재활병원에서 재활 치료 중 신체 부분 마비와 저림 증상이 심해져 재검사를 하니 사고 당시 충격으로 허리 디스크까지 손상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누님께서는 사고로 인해 얼굴 광대뼈쪽에 심한 흉터가 생긴 상태이며 목디스크 파열로 인해 수술과 장기간 재활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하지만 목디스크뿐만 아니라 허리 디스크쪽에도 문제가 발생되었고 부분적으로 마비 증상과 저림 증상이 심한 상태로 앞으로 얼마나 더 길어질지 모를 재활치료에
힘들어 하시고 아이 문제로 걱정이 큽니다.
하지만 업체에서는 병원 치료비조차 제때 지급해주지 않고 있어 저희 가족에게 큰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는지.....
업체에서는 보험회사로 치료비를 청구해서 보험회사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데 그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두달가까이 지연되고 있으니걱정입니다.
최초 인터넷에 글을 올린 후 해당 매장 직원들이 이 사고 때문에 회사에 누를 끼쳐 그만둔다고 하여 직원들이 무슨 죄냐 싶어 인터넷에 글을 지웠습니다.
해당 업체 요청대로 글을 지워줬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또 저희 가족에게 사고와 관련하여 불편함과 걱정을 끼치게 하고 있네요...
이제는 이 업체 대해서도 믿음이 가지 않고 실망감만 크네요
해당 프렌차이즈 업체에서는 제가 이곳 아고라에 작성한 글들을 계속해서 임시게시중지 요청하고 있습니다.
업체를 비방하거나 허위사실을 퍼트리는 것도 아닌데 제가 작성한 글들을 임시게시중지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 사고와 관련하여 아직 치료 중이기 때문에 보상금을 요구하지도 않았으며 현재 입원 치료에 들어가는
치료비 지급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프렌차이즈 식당 매장에서 인테리어 구조물이 떨어져 무고한 소비자가 큰 사고를 당해 목디스크 파열이라는 중상을 입어 수술과 재활 치료에 상당 기간을 병원에서 지내며 고통에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프렌차이즈 식당에서 식사 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식사 중 철물이 저희 테이블로 떨어졌고 이로 인해 제 누님께서 무거운 철물에 머리를 가격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누님 얼굴 광대뼈 부분에 살점이 떨어져 깊게 패여 피가 나고 있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주변 손님들도 모두 놀라고 소란스러웠습니다.
맞은편에 앉아있던 저도 손목과 어깨에 충격을 받았지만 누님을 보니 얼굴이 심하게 다쳐 급히 직원에게 119를 불러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119가 올 때 까지 휴지로 지혈하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직원들도 놀라고 저희도 놀라고 많은 손님들도 놀란 상태였습니다.
자리를 옮겨달라고 요청하여 안전한 곳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직원들이 옮겨준 자리가 다른 손님들이 식사하는 테이블 옆에 자리를 옮겨줬습니다.
조금 어이없죠....
다친 사람을 식사하는 사람들 옆 테이블로 안내해주다니...
경황이 없어 우선 자리를 옮긴 후 구급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다시 한번 어이없게 만들더군요...
저희가 앉아 있는 테이블로 다시 테이블 셋팅을 해줍니다.
큰 사고로 얼굴만 봐도 살점이 떨어져 살이 깊게 패인 상태이고 아이와 누님 모두 놀란 상황에서 테이블을 다시 셋팅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때부터 화가 났습니다.
직원에서 구급차는 불렀냐, 언제오는거냐 물어보기를 몇번을 반복했습니다.
구급차가를 기다린지 20-30분이 지나도 오지 않아 저희가 구급차를 부르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금방 오더군요....
매장에 매니져와 직원들은 그동안 뭘 했길래 사고 후 바로 요청한 구급차도 오지도 않고...사고 피해자가 한참을 기다리다 못해 구급차를 직접 불러 병원에 갔습니다.
다른 손님들은 식사하고 사고를 당한 저희만 매장 테이블 한쪽에서 언제 올지도 모를 구급차를 한참을 기다리고 있다 저희가 구급차를 직접 부르게 하다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점장은 자리를 비운 상태이고 어린 직원들과 매니져만 매장을 지키고 있어 사장과 통화를 요청했습니다.
너무 분해서 조용히 넘어 갈 수 없었습니다.
사장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니 전화번호를 절대 안알려주더군요.....한참 실갱이를 하는 중에 점장이 도착했습니다.
점장에게 사장 전화번호를 물어 사장과 통화했습니다.
죄송하다고 즉시 누님 병원에 찾아뵙겠다고 하셨습니다.
사장과 통화 후 누님이 계신 병원으로 저도 갔습니다.
누님께서는 원래 입원 중인 환자였습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입원 치료 후 상태가 좋아져 다음날 퇴원이 예정 되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간단한 검사 후 병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을 때 사장과 점장이 병실에 방문했습니다.
죄송하다고,치료 잘 받게 도와주겠다고 말하고 돌아갔습니다.
정말 화가 많이 난 상태였지만 저보다 어른이신분께 직원 앞에서 뭐라고 말 할 수도 없더군요....
그날 점장이 다음날 보험사 직원과 다시 방문하여 치료에 관해 처리를 해주겠다고 말하고 돌아갔습니다.
그후 누님께서는 몸 상태가 안좋아 퇴원을 할 수 없게 되었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통화로 점장이 왔냐고 물어보니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고 후 바로 다음날이니 바쁠 수 있겠다 싶은 마음에 그냥 지나 갔습니다.
2-3일이 지나도 병원에 오지 않더군요 그사이 누님 상태는 점점 안좋아지고 치료에 대한 걱정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일요일 최초 사고 후 토요일 저녁까지도 아무런 연락도 없고, 방문하겠다고 해 놓고 오지도 않고 일주일간 다친 환자를 그냥 방치 시켰습니다.
이 때 너무 화가나 다음 아고라에 이 사고와 관련된 내용에 글을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고 그 글을 업체에서도 봤는지 일요일 아침부터 연락이 오더군요....
그리고 누님 병원에도 찾아 오셨고....
병원에 와서는 아파 누워 있는 환자에게 동생분이 올린 인터넷에 글을 지워달라고 했답니다.
아파서 누워 있는 환자에게 일주일만에 찾아와서 한다는 말이 인터넷에 글을 지워달라니.......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저를 화나게 하더군요....
누님께서 몸 이곳저곳 통증이 심해 MRI 검사를 하였습니다.
목 디스크 파열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내렸습니다.
30대 중반 여자에게 식사 중 사고로 인해 목디스크 파열이라니 정말 화나고 걱정됐습니다.
인터넷에 글을 올린 후 업체에서 누님 치료에 최선을 다해 도와주며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누님께서는 목디스크 파열로 수술이 불가피하여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인공디스크 삽입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 후 장기간 재활치료도 필요하여 입원기간이 길어지고 수술 후에도 손,발 저림과 부분 마비 증상으로 인해 지금까지도 고통 받고 계십니다.
대학 병원은 입원을 오랫동안 할 수 없어 수술 후 8주 정도 세브란스 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받다 다른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사실 누님께서는 아이를 혼자 키우고 계시기 때문에 아이도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이가 아홉살인데 학교에 가지 못하고 누님과 함께 병원에서 생활합니다.
아이도 사고 때 받은 충격으로 심리 상태가 불안하여 심리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사고 후 한동안 병원 치료에 신경써줘 치료를 잘 받아오다 2월달부터 병원비,간병인비,아이 심리치료비 등 사고와 관련되서 발생되는 치료비들이 지급이 안되고 있습니다.
현재 다른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데 그 병원비도 결제가 되지 않고 그전에 간병인을 썼었는데 간병인비며 아이 심리치료비도 지급이 안되고 있어
현재 저희쪽에서 우선 지불하고 업체측에 비용 지급을 요청하였으나 지급이 두달 가까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장기간 병원 생활로 누님 집에는 도둑까지 들어 집에 귀중품들을 모두 훔쳐갔습니다.
현재 일도 하지 않아 생활비도 없는 상태에서 그동안 저축한 돈으로 생활하고 있는데 입원치료에 이런 부분들까지 문제가 되니 점점 누님께서 힘들어하십니다.
여러차례 업체측에 말해 병원비와 그동안 저희가 선지급한 비용 처리에 대해서 빨리 처리를 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지금까지도 처리되지 않고 있어 병원에서도 누님 재활 치료에 애로사항이 많다고 합니다.
또한 재활병원에서 재활 치료 중 신체 부분 마비와 저림 증상이 심해져 재검사를 하니 사고 당시 충격으로 허리 디스크까지 손상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누님께서는 사고로 인해 얼굴 광대뼈쪽에 심한 흉터가 생긴 상태이며 목디스크 파열로 인해 수술과 장기간 재활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하지만 목디스크뿐만 아니라 허리 디스크쪽에도 문제가 발생되었고 부분적으로 마비 증상과 저림 증상이 심한 상태로 앞으로 얼마나 더 길어질지 모를 재활치료에
힘들어 하시고 아이 문제로 걱정이 큽니다.
하지만 업체에서는 병원 치료비조차 제때 지급해주지 않고 있어 저희 가족에게 큰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는지.....
업체에서는 보험회사로 치료비를 청구해서 보험회사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데 그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두달가까이 지연되고 있으니걱정입니다.
최초 인터넷에 글을 올린 후 해당 매장 직원들이 이 사고 때문에 회사에 누를 끼쳐 그만둔다고 하여 직원들이 무슨 죄냐 싶어 인터넷에 글을 지웠습니다.
해당 업체 요청대로 글을 지워줬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또 저희 가족에게 사고와 관련하여 불편함과 걱정을 끼치게 하고 있네요...
이제는 이 업체 대해서도 믿음이 가지 않고 실망감만 크네요
해당 프렌차이즈 업체에서는 제가 이곳 아고라에 작성한 글들을 계속해서 임시게시중지 요청하고 있습니다.
업체를 비방하거나 허위사실을 퍼트리는 것도 아닌데 제가 작성한 글들을 임시게시중지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 사고와 관련하여 아직 치료 중이기 때문에 보상금을 요구하지도 않았으며 현재 입원 치료에 들어가는
치료비 지급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프렌차이즈 식당 매장에서 인테리어 구조물이 떨어져 무고한 소비자가 큰 사고를 당해 목디스크 파열이라는 중상을 입어 수술과 재활 치료에 상당 기간을 병원에서 지내며 고통에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