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에 다니고 주위에 남자가 음서서 음슴체로 쓰겠음. 글쓴이와 친구들은 평소에 좀 똘끼가 넘쳐남. 몸개그도 하고 썩은개그도 뻘짓도 하고 웃김.... 막 바나나먹으면 나한테 반하나? 뭐 오렌지 먹은지 얼마나 오랜지 이런거 함.. 엊그제 날씨 추웠는데 빙구가(빙구가 썩은개그 자주함) 쌀쌀한데 설렁탕이나 먹으러가자 함... 그냥 개그와 함께 분위기도 썩음. 그 웃긴 일화를 풀어놓겠음.ㅋㅋㅋ 빙구, 전복, 양나댐이, 허당, 얌전이, 이빨이라는 친구가 있음.(글쓴이는 닐라임) 우리가 컴퓨터학원을 다니는데 얌전이는 다른 학원이고 이빨이는 학원 안다니고 알바함. 나머지는 같은 학원이라서 학원 끝나고 학원 앞에서 반상회를 하고 있었음. 근데 빙구 동생 깝죽이가 그날 분홍색 작은 담요를 두르고 있었는데 담요를 흘린 거임. 글쓴이가 장난끼가 아주 많음. 그걸 그냥 두겠음? 당연히 그 담요를 들고 열라게 튀었음. 근데 깝죽이 혼자서 쫓아오는게 아니라 뒤에서 애들이 다 쫓아오는거임... 여고생들이 뛸 때 머리카락 나풀거리면서 초고속으로 뛰어오면 어떤 느낌인지 아심?ㅋㅋㅋ 무슨 봉천동 귀신인가 했음...게다가 애들이 뛸 때 아항하하항하앟앙 하고 빙신같은 소리 내면서 웃으면서 뛰어 오는거임. 동네에 있는 꽃 꽂은 여자들 다 출동하셨음...ㅋㅋ 글쓴이가 HP가 딸려서 깝죽이한테 담요를 뺏김. 그런데 전복이가(우리중에 똘끼가 갑임) 갑자기 또 웃으면서 혼자 뛰는 거임...걔는 웃음소리가 아핳아하아아ㅎ같은게 아니라 무슨 비명지르는 거처럼 꺄하하하하하핳하하핳!!!!!!!!1111 막 이렇게 웃음... 미친년인줄... 애들이 전복이 따라 전부다 아하앟아허아허아항ㅎ앙 웃으면서 또 다 뛰어감... 글쓴이도 또 뛰었음. 뛰다가 표지판 쇠기둥에 팔을 부딪혀서 아파하고 있었음..... 옆에 빙구가 웃으면서 뛰어가길래 아프다고 말을 걸었음.... 근데 빙구가 아하하아하앟아하아허아허 웃으면서 그냥 지나가는 거임... 지 웃음소리에 글쓴이 목소리 씹힌 거임...ㅠㅠㅠ 글쓴이 씹힘... 그래서 계속 아파하고 있는데 애들이 갑자기 하나 둘씩 천천히 뛰더니 그냥 좀비처럼 걸음... 지들도 힘든거임.... 애들이 다 바보같은게 뛰어놓고 나중에 '야 우리 왜뛴건데?'라고 서로 질문함 좀 모지라다 싶을만큼 바보들 같음ㅋㅋㅋㅋ 뒷 얘기가 궁금하면 추천 ㄱㄱ 또 다른 일화 궁금하면 추천 ㄱㄱ 애들 얼굴 궁금하면 추천 ㄱㄱ 글쓴이 글을 잘 못씀...도와준 허당아 떙큐~ 6913
흔한 여고가스나들이 노는 법
여고에 다니고 주위에 남자가 음서서 음슴체로 쓰겠음.
글쓴이와 친구들은 평소에 좀 똘끼가 넘쳐남. 몸개그도 하고 썩은개그도 뻘짓도 하고 웃김....
막 바나나먹으면 나한테 반하나? 뭐 오렌지 먹은지 얼마나 오랜지 이런거 함..
엊그제 날씨 추웠는데 빙구가(빙구가 썩은개그 자주함) 쌀쌀한데 설렁탕이나 먹으러가자 함...
그냥 개그와 함께 분위기도 썩음.
그 웃긴 일화를 풀어놓겠음.ㅋㅋㅋ
빙구, 전복, 양나댐이, 허당, 얌전이, 이빨이라는 친구가 있음.(글쓴이는 닐라임)
우리가 컴퓨터학원을 다니는데 얌전이는 다른 학원이고 이빨이는 학원 안다니고 알바함. 나머지는 같은 학원이라서 학원 끝나고 학원 앞에서 반상회를 하고 있었음.
근데 빙구 동생 깝죽이가 그날 분홍색 작은 담요를 두르고 있었는데 담요를 흘린 거임.
글쓴이가 장난끼가 아주 많음. 그걸 그냥 두겠음? 당연히 그 담요를 들고 열라게 튀었음.
근데 깝죽이 혼자서 쫓아오는게 아니라 뒤에서 애들이 다 쫓아오는거임...
여고생들이 뛸 때 머리카락 나풀거리면서 초고속으로 뛰어오면 어떤 느낌인지 아심?ㅋㅋㅋ
무슨 봉천동 귀신인가 했음...게다가 애들이 뛸 때 아항하하항하앟앙 하고 빙신같은 소리 내면서 웃으면서 뛰어 오는거임.
동네에 있는 꽃 꽂은 여자들 다 출동하셨음...ㅋㅋ
글쓴이가 HP가 딸려서 깝죽이한테 담요를 뺏김.
그런데 전복이가(우리중에 똘끼가 갑임) 갑자기 또 웃으면서 혼자 뛰는 거임...걔는 웃음소리가 아핳아하아아ㅎ같은게 아니라 무슨 비명지르는 거처럼 꺄하하하하하핳하하핳!!!!!!!!1111 막 이렇게 웃음... 미친년인줄...
애들이 전복이 따라 전부다 아하앟아허아허아항ㅎ앙 웃으면서 또 다 뛰어감...
글쓴이도 또 뛰었음.
뛰다가 표지판 쇠기둥에 팔을 부딪혀서 아파하고 있었음.....
옆에 빙구가 웃으면서 뛰어가길래 아프다고 말을 걸었음....
근데 빙구가 아하하아하앟아하아허아허 웃으면서 그냥 지나가는 거임...
지 웃음소리에 글쓴이 목소리 씹힌 거임...ㅠㅠㅠ 글쓴이 씹힘...
그래서 계속 아파하고 있는데 애들이 갑자기 하나 둘씩 천천히 뛰더니 그냥 좀비처럼 걸음...
지들도 힘든거임....
애들이 다 바보같은게 뛰어놓고 나중에
'야 우리 왜뛴건데?'라고 서로 질문함
좀 모지라다 싶을만큼 바보들 같음ㅋㅋㅋㅋ
뒷 얘기가 궁금하면 추천 ㄱㄱ
또 다른 일화 궁금하면 추천 ㄱㄱ
애들 얼굴 궁금하면 추천 ㄱㄱ
글쓴이 글을 잘 못씀...
도와준 허당아 떙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