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여기다 글을 쓸꺼라생각해 본적이없어요 너무답답해서 의견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적어봅니다 저희가 생각지도 않게 둘째가 생겼습니다 저는정말 부정하고싶었어요 그이유는 우리가처한 현실때문이죠 저희에겐 7개월이된딸이있습니다 이아이도 결혼전 혼전임신해서 우여곡절에 애를낳았구요 저희친정에서 그만한 도움을 주고있기에 생활할수있었어요 한달에 얼마씩저희에게 주셨구요 지금도 저희어머니가 차값할부에 제보험료 애기보험료 다내주시고있고요 저희그거가져오면 힘들어집니다 지금 남편 빛도 2천있구요 돈모아놓은거 한푼도없어요 지금 저희남편은 샵을하고있어요 피티샵 엄마가 저희잘살라고 투자해줬는데 아직 전대표한테 좀 못준것도 있고요 저희가이룬건 하나도없어요 집도 없구요 내년에 엄마가 집까진해주신다고했고요 전외동딸이고 저희엄만저혼자키웠어요 저희집이 잘사는거절대아니고 딸하나니깐 고생하는거 시러서 저희엄마도 돈 빌려서 샵차려준거거든요.. 이러니 제가둘째 가진걸 알았을때 안놀래수가 있겠나요..지금첫째도너무어리고 우린돈한푼도없고 지금도 애병원가야되는데 돈도없고..그렇게하루살이 하고있어요 전 몇일을 생각하다 지금은 너무 현실적으로 둘째낳는거아닌것같다고 나중에 2년두에 그때 계획하고 낳자고 지금 나면 모두힘들어지고 첫째애한테도 해줄것도못해준다고 지금도 못해주는게많아요 이렇게말했더니 지애가진년이 애지운다는게 정상이냐고 하더라구요 네 당연히 잘못된건아는데 아무리상각해도 너무 모두가힘들어질꺼같은거예요..제가둘째가지면 차값할부랑 보험료 다져와야되는거아니냐고 그럴정도 되니깐둘째낳는거아니냐고 지금가져오면저흰 진짜 많이 힘들어져요..저희신랑은 내년에 천만원씩 보모랑 다해준다는데 그게 현실이가능할까요 ?제생각엔 안되거든요 이말을했더니 저보구 모라하더라구요 전 주위에 애낳으면 도와줄사람 한명도없어요 친청엄만바쁘시고 시댁은멀고 형제는없구 신랑 아침에나가서아홉시에오구 첫째 애는 너무애기고 너무답답합니다 저도아이낳고싶어요 근데 낳는게다가아니잖아요 첫째애낳으니깐 정말현실이라는거 깨달았어요 ..제가나쁜년인가요,.15
아기생긴것땜에자꾸싸우네요 답답해요 이현실이 속시원하게 답변해주세요ㅜ
너무답답해서 의견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적어봅니다
저희가 생각지도 않게 둘째가 생겼습니다 저는정말 부정하고싶었어요 그이유는
우리가처한 현실때문이죠 저희에겐 7개월이된딸이있습니다 이아이도 결혼전 혼전임신해서
우여곡절에 애를낳았구요 저희친정에서 그만한 도움을 주고있기에 생활할수있었어요
한달에 얼마씩저희에게 주셨구요 지금도 저희어머니가 차값할부에 제보험료 애기보험료
다내주시고있고요 저희그거가져오면 힘들어집니다 지금 남편 빛도 2천있구요 돈모아놓은거
한푼도없어요 지금 저희남편은 샵을하고있어요 피티샵 엄마가 저희잘살라고 투자해줬는데 아직 전대표한테 좀 못준것도 있고요 저희가이룬건 하나도없어요 집도 없구요 내년에 엄마가
집까진해주신다고했고요 전외동딸이고 저희엄만저혼자키웠어요 저희집이 잘사는거절대아니고 딸하나니깐 고생하는거 시러서 저희엄마도 돈 빌려서 샵차려준거거든요.. 이러니 제가둘째 가진걸 알았을때 안놀래수가 있겠나요..지금첫째도너무어리고 우린돈한푼도없고 지금도 애병원가야되는데 돈도없고..그렇게하루살이 하고있어요 전 몇일을 생각하다 지금은 너무 현실적으로 둘째낳는거아닌것같다고 나중에 2년두에 그때 계획하고 낳자고 지금 나면 모두힘들어지고 첫째애한테도 해줄것도못해준다고 지금도 못해주는게많아요 이렇게말했더니 지애가진년이 애지운다는게 정상이냐고 하더라구요 네 당연히 잘못된건아는데 아무리상각해도 너무 모두가힘들어질꺼같은거예요..제가둘째가지면 차값할부랑 보험료 다져와야되는거아니냐고 그럴정도 되니깐둘째낳는거아니냐고 지금가져오면저흰 진짜 많이 힘들어져요..저희신랑은 내년에 천만원씩 보모랑 다해준다는데 그게 현실이가능할까요 ?제생각엔 안되거든요 이말을했더니 저보구 모라하더라구요 전 주위에 애낳으면 도와줄사람 한명도없어요 친청엄만바쁘시고 시댁은멀고 형제는없구 신랑 아침에나가서아홉시에오구 첫째 애는 너무애기고 너무답답합니다 저도아이낳고싶어요 근데 낳는게다가아니잖아요 첫째애낳으니깐 정말현실이라는거 깨달았어요 ..제가나쁜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