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방과 창조 경계선란?

임윤배20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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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애플을 베꼈다는 Copy Cat 논란이 오늘도 이어졌다. 한국을 방문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가 대학생들과의 대화에서 이런 이슈를 제기했다. 
그동안 미국 언론들이 Copy Cat 이슈를 제기할 때 그들의 국수적인 보도 행태라는 생각에 거부감이 많이 들었다. 그러나 IT 세계의 혁신을 이룬 대가 중의 한 사람인 빌 게이츠의 오늘 발언은 그 의미와 무게감이 다르게 느껴진다.
http://www.iamday.net/apps/article/talk/2429/view.iam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