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한테 말한다 생각하고 반말 좀 쓸게여 ㅜㅜ 2~3일 전부터 계속 갈색 냉이 나와서 걱정 엄청 했단 말이야네이버에 쳐보니까 질염 증상이라고 그래가지고 솔직히 결과 두려워서 병원가는거 미뤘는데오늘 아침에 레알 고동색 냉이 나와서 나 진짜 무서웠는데 엄마한테 말하고 산부인과 갔거든?엄마가 3~4년 전쯤에 자궁경부암 때문에 자궁 드러내셨단 말이야 ㅜㅜ솔직히 내가 결혼한것도 아니고 이제 고작 22살인데 나도 그래야하나 싶어서 진짜 무서웠는데쌤이 별 말 없는거 보니 그런건 아닌가바ㅜㅜ아니, 솔직히 의사쌤이 뭔 소릴 햇는데 뒷말이 너무 충격이라 기억이 안 남 기구 넣어서 검사 시작하는데, 간지럽녜아팠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ㅏ으하ㅡ아으ㅏ흐ㅏㅇ여기서 살짝 내가 이상한가 싶었어, 아픈게 아니라 간지러워야하는건가 싶었는데당연히 내가 성관계 있는 것처럼 최근에 언제 했느냐 처음한게 언제냐 이러는겨;;;나 .................. 한번도 해본적업는데 ....한번도 경험업다니까 자전거를 많이 탔녜나 ............... 자전거 못 타는데 ....... 롤러스케이트도 못 타는데.........씻을때 비데를 쓰거나 혹시 손 넣어서 씻녜나 ............ 비데도 안 쓰고 자위도 해본적없는데 ........... 이미 처녀막 찢어져 있고 경부가 헐어서 많이 훼손된 상태라는데개멘붕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나중에 첫경험 할 때 피도 거의 안날거래 .............템포나 비데 쓰지말래 더 상할 수 있다고아놔 템포도 비데도 한번도 쓴적업다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솔직히 내가 남자랑 잔적이 있으면 억울하지도 않은데나 한번도 남자랑 잔적없고 포옹 이상의 내 몸 만지는 것도 허락한 적 없고썸남한테 보수적이라는 소리도 듣는데 ............ ㅎㅏ......내가 혼전순결주의라서 나중에 결혼해서 남편이랑 처음할껀데그때 남편이 나 겁나 놀던 애로 생각할까 두렵기도 하고.......처음이고 아니고 따지는 남자면 결혼 안하는게 낫단 소린 하지말아줘이건 내 가치관 문제니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 쨋든 이거 진짜 엄마한테도 말 못하고 친구들한테는 더 못 하고나 진짜 미치겟어 언니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렇다고 처녀막 재생수술인가 먼가 그런거 하고 싶은 정도는 아닌데병원나와서 진짜 울뻔햇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길바닥이라 참았어22살 여자애가 산부인과에서 나오면서 울면 모양새 겁나 이상해보이자나 .... 나 진료 끝나고 옷 입는데, 오늘 스타킹 신어갖고 좀 늦었더니 다음 사람 진료하는 소리 들리던데그 사람은 나보다 한 10살쯤 많아보였거든?20대후반 30대 초반쯤으로 보엿는데그 분한테는 경부도 깔끔한 상태고 멀쩡하다는데아나쥰니 눈물 날 것 같은데 냉이 나오는 이유 자체는 별거 아닌거라엄ㅁㅏ한테 괜찮대~ 하고 말아갖고 지금도 겁나 참고 잇어 ..... 엄마 앞에서 울면 엄마가 큰일난줄알까바 하 ㅈㅣ금 겁나 서러운데 내가 이상한거야? 내가 좀 과민한건가?ㅜㅜㅜ나 지금 뭔가 되게 울적한데 오버하는거야?하 털어놓고 위로받고 싶은데 말할곳은 없고 익명이라 게시판에 써봤어...ㅜㅜㅜ 8714
언니들... 오늘 산부인과 진료 가봤는데 말이야ㅜㅜ
친언니한테 말한다 생각하고 반말 좀 쓸게여 ㅜㅜ
2~3일 전부터 계속 갈색 냉이 나와서 걱정 엄청 했단 말이야
네이버에 쳐보니까 질염 증상이라고 그래가지고 솔직히 결과 두려워서 병원가는거 미뤘는데
오늘 아침에 레알 고동색 냉이 나와서 나 진짜 무서웠는데 엄마한테 말하고 산부인과 갔거든?
엄마가 3~4년 전쯤에 자궁경부암 때문에 자궁 드러내셨단 말이야 ㅜㅜ
솔직히 내가 결혼한것도 아니고 이제 고작 22살인데 나도 그래야하나 싶어서 진짜 무서웠는데
쌤이 별 말 없는거 보니 그런건 아닌가바ㅜㅜ
아니, 솔직히 의사쌤이 뭔 소릴 햇는데 뒷말이 너무 충격이라 기억이 안 남
기구 넣어서 검사 시작하는데, 간지럽녜
아팠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ㅏ으하ㅡ아으ㅏ흐ㅏㅇ
여기서 살짝 내가 이상한가 싶었어, 아픈게 아니라 간지러워야하는건가 싶었는데
당연히 내가 성관계 있는 것처럼 최근에 언제 했느냐 처음한게 언제냐 이러는겨;;;
나 .................. 한번도 해본적업는데 ....
한번도 경험업다니까 자전거를 많이 탔녜
나 ............... 자전거 못 타는데 ....... 롤러스케이트도 못 타는데.........
씻을때 비데를 쓰거나 혹시 손 넣어서 씻녜
나 ............ 비데도 안 쓰고 자위도 해본적없는데 ...........
이미 처녀막 찢어져 있고 경부가 헐어서 많이 훼손된 상태라는데
개멘붕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중에 첫경험 할 때 피도 거의 안날거래 .............
템포나 비데 쓰지말래 더 상할 수 있다고
아놔 템포도 비데도 한번도 쓴적업다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솔직히 내가 남자랑 잔적이 있으면 억울하지도 않은데
나 한번도 남자랑 잔적없고 포옹 이상의 내 몸 만지는 것도 허락한 적 없고
썸남한테 보수적이라는 소리도 듣는데 ............ ㅎㅏ......
내가 혼전순결주의라서 나중에 결혼해서 남편이랑 처음할껀데
그때 남편이 나 겁나 놀던 애로 생각할까 두렵기도 하고.......
처음이고 아니고 따지는 남자면 결혼 안하는게 낫단 소린 하지말아줘
이건 내 가치관 문제니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쨋든 이거 진짜 엄마한테도 말 못하고 친구들한테는 더 못 하고
나 진짜 미치겟어 언니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렇다고 처녀막 재생수술인가 먼가 그런거 하고 싶은 정도는 아닌데
병원나와서 진짜 울뻔햇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길바닥이라 참았어
22살 여자애가 산부인과에서 나오면서 울면 모양새 겁나 이상해보이자나 ....
나 진료 끝나고 옷 입는데, 오늘 스타킹 신어갖고 좀 늦었더니 다음 사람 진료하는 소리 들리던데
그 사람은 나보다 한 10살쯤 많아보였거든?
20대후반 30대 초반쯤으로 보엿는데
그 분한테는 경부도 깔끔한 상태고 멀쩡하다는데
아나
쥰니 눈물 날 것 같은데 냉이 나오는 이유 자체는 별거 아닌거라
엄ㅁㅏ한테 괜찮대~ 하고 말아갖고 지금도 겁나 참고 잇어 ..... 엄마 앞에서 울면 엄마가 큰일난줄알까바
하 ㅈㅣ금 겁나 서러운데 내가 이상한거야? 내가 좀 과민한건가?ㅜㅜㅜ
나 지금 뭔가 되게 울적한데 오버하는거야?
하 털어놓고 위로받고 싶은데 말할곳은 없고 익명이라 게시판에 써봤어...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