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평범한 고등학교에 다니고있는 18살 평범한 학생입니다/
친구와 사소한 장난으로 시작해 판을쓰기전 카스에서 인기투표를마치고
판으로오게되었습니다. 주위의 사람들의말처럼 친구가잘생긴지라.압도적인승리로투표는마감되었습니다.
패배는인정하지만 친구의카스여서 압도적인 승리로끝났을거라 생각하고..톡커님들 여러분들의 의견도 여쭈어보고싶어 판을쓰게되었습니다
톡커님들 신중히잘보시고 악플보다는 판이라는것을 통해 사소한추억하나라도 얻을수있게 좋게 잘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우선글쓴이 소개
글쓴이
평범한학생
그럼이제 친구사진을 공개합니다
하나
둘
셋
다
음
사
진
다
음
사
진
다
음
사
진
다
음
사
진
다
음
사
진
다
음
사
진
여기까지입니다.!
사진을보고 느끼신그대로 댓글부탁드립니다!
베톡될시!엽사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