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가 어떤 여자(24)를 좋아하는데 객관적 사실만 일단 나열해 볼께요.1. 같은 팀플 조원 (총 5명)이에요. 2. 한 4주는 그냥 지냈고 첫번째 팀플을 6시간 같이 했네요. 그외에는 수업때 왔다갔다 마주친정도? 최초 단독 카톡은 처음에 잘부탁드린다고, 이후에는 저번주 화요일부터 하루 이틀 단위로 카톡 3. 저번 학기에 같은 수업 들었는데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그분도, 그땐 대화 한번 한적 없음. 4. 시험공부 같이 하자는 핑계로 2번 정도 따로 같이 밥먹고 공부했어요. 5. 3번째 때는 다음날 시험 보는 게 ppt150장이라고 집에가서 하겠다고 해서 못봤어요. 6. 카톡할 땐 정말 이모티콘도 잘쓰고 밝아요. 단 카톡 주고 받는게 엄청 느려요. 예전에 수업 때 하나 보냈는데 제가 뒤에서 보니까 카톡 알림 다 꺼져있더라고요. 흘리듯 이야기 해보니 와이파이 사용해서 카톡 쓰는 것 같아요 하루에 많이 카톡하면 한 10~20통? 시험전날 같을 때는 1통씩 정도? 7. 카톡 자체도 서로 많지 않고 시험 잘보라고 시험 당일날 보낸 건 답장 없었어요. 대략 6일 정도 카톡 주고 받은 거 같은데 선톡은 딱 한번 초코우유 좋아한다고 해서 헤어질 때 사줬더니 고맙다고 선톡 왔던거 하나? 7. 나중에 영화 보자고 했더니 콜 8. 밥 같이 먹어요 했더니 몸낫고(몸살이래서) 먹자해서 날자 잡아서 물으니 그때까지 낫겠다네요 9. 같이 다니는 사람은 없어요. 저희 전공이 아니라 그런지 혼자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아 먼저 아는 척하는 저희 학과 남자 한명 있었네요.) 기타 주관적으로 제가 느낀건, 저번 학기부터 보면 주변 사람들이랑 말이 거의 없어요.수업 때도 조용하고 잡담하는거 한번도 못봤고 눈이 약간 내려깔리는 눈인데 그게 도도해보여서그 때부터 호감이 간다 생각은 하고 있었거든요근데 딱히 말을 주고 받으면 말이 없진 않아요. 2번 식사 같이 했을 때도 대화하는데 어렵다? 이렇게 느낀적은 없었던거 같아요. 카톡 확인 해보니 답장 없던 적은 아침에 시험 잘봐요라고 보낸거 한번이고나머지는 이야기하다 잘자요 이런식으로 마무리됐네요. 시험기간 때 대화 시작한 거라 그런지낮에는 저도 먼저 카톡 하지 않고 10시 넘어서 집에 와서 카톡 보내곤 해요. 음 그리고 카톡 좀 많았던 날은 11시부터 12시사이에 10~20통 주고 받다가 끝난거 같아요.좋아한다는 마음 어느 정도는 느낄거라고 생각해요. 같이 밥 먹으면서 이야기하다가초코우유 좋아한다고 하길래 기억해두고 다음 시간에 사서 주고 그랬거든요.. 사실 이런거 물어보기 창피하기도 하고 그런데 수업, 팀플을 같이 하는 입장에 제가 조장이에요괜히 맘에 없는데 제가 밀어붙이면 그분 앞으로 수업 듣는데 부담 될까봐 조심 조심스러워서 이것저것 기억해 내서 적어봤어요.저 혼자만 호감있는거 같으면 그분 수업에 방해 안되려고요.....일부러 주관 들어갈까봐 앞에는 사실관계만 적었어요.그냥 여자분들이 보기에 보이는 사실만 알려주세요.이 여자분 아니면 그냥 공부나 하게요 남은 학기
이 여자분 제게 호감이 있을까요?
제(25)가 어떤 여자(24)를 좋아하는데 객관적 사실만 일단 나열해 볼께요.
1. 같은 팀플 조원 (총 5명)이에요.
2. 한 4주는 그냥 지냈고 첫번째 팀플을 6시간 같이 했네요. 그외에는 수업때 왔다갔다 마주친정도?
최초 단독 카톡은 처음에 잘부탁드린다고, 이후에는 저번주 화요일부터 하루 이틀 단위로 카톡
3. 저번 학기에 같은 수업 들었는데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그분도, 그땐 대화 한번 한적 없음.
4. 시험공부 같이 하자는 핑계로 2번 정도 따로 같이 밥먹고 공부했어요.
5. 3번째 때는 다음날 시험 보는 게 ppt150장이라고 집에가서 하겠다고 해서 못봤어요.
6. 카톡할 땐 정말 이모티콘도 잘쓰고 밝아요. 단 카톡 주고 받는게 엄청 느려요.
예전에 수업 때 하나 보냈는데 제가 뒤에서 보니까 카톡 알림 다 꺼져있더라고요.
흘리듯 이야기 해보니 와이파이 사용해서 카톡 쓰는 것 같아요
하루에 많이 카톡하면 한 10~20통? 시험전날 같을 때는 1통씩 정도?
7. 카톡 자체도 서로 많지 않고 시험 잘보라고 시험 당일날 보낸 건 답장 없었어요.
대략 6일 정도 카톡 주고 받은 거 같은데 선톡은 딱 한번 초코우유 좋아한다고
해서 헤어질 때 사줬더니 고맙다고 선톡 왔던거 하나?
7. 나중에 영화 보자고 했더니 콜
8. 밥 같이 먹어요 했더니 몸낫고(몸살이래서) 먹자해서 날자 잡아서 물으니 그때까지 낫겠다네요
9. 같이 다니는 사람은 없어요. 저희 전공이 아니라 그런지 혼자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아 먼저 아는 척하는 저희 학과 남자 한명 있었네요.)
기타 주관적으로 제가 느낀건, 저번 학기부터 보면 주변 사람들이랑 말이 거의 없어요.
수업 때도 조용하고 잡담하는거 한번도 못봤고 눈이 약간 내려깔리는 눈인데 그게 도도해보여서
그 때부터 호감이 간다 생각은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딱히 말을 주고 받으면 말이 없진 않아요. 2번 식사 같이 했을 때도 대화하는데 어렵다?
이렇게 느낀적은 없었던거 같아요.
카톡 확인 해보니 답장 없던 적은 아침에 시험 잘봐요라고 보낸거 한번이고
나머지는 이야기하다 잘자요 이런식으로 마무리됐네요. 시험기간 때 대화 시작한 거라 그런지
낮에는 저도 먼저 카톡 하지 않고 10시 넘어서 집에 와서 카톡 보내곤 해요.
음 그리고 카톡 좀 많았던 날은 11시부터 12시사이에 10~20통 주고 받다가 끝난거 같아요.
좋아한다는 마음 어느 정도는 느낄거라고 생각해요. 같이 밥 먹으면서 이야기하다가
초코우유 좋아한다고 하길래 기억해두고 다음 시간에 사서 주고 그랬거든요..
사실 이런거 물어보기 창피하기도 하고 그런데 수업, 팀플을 같이 하는 입장에 제가 조장이에요
괜히 맘에 없는데 제가 밀어붙이면 그분 앞으로 수업 듣는데 부담 될까봐
조심 조심스러워서 이것저것 기억해 내서 적어봤어요.
저 혼자만 호감있는거 같으면 그분 수업에 방해 안되려고요.....
일부러 주관 들어갈까봐 앞에는 사실관계만 적었어요.
그냥 여자분들이 보기에 보이는 사실만 알려주세요.
이 여자분 아니면 그냥 공부나 하게요 남은 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