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대학 새내기들의 대학생활이 시작되는 시즌이다. 이 시기가 되면 떠오르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오리엔테이션, 엠티. 학과 생활, 동아리 생활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아마 이런 모임이나 행사에서는 술이 빠지지 않을 것이다. 술이라는 것은 사람들 사이의 경계를 조금 무너트려 주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해주며, 친목을 다지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보건복지에서는 음주로 인한 각종 문제와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대학 내 음주 금지법을 개정하였다. 과연 그게 타당한 것인지 생각해보자.
대학 내 음주 금지법은 합당한 법인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첫째, 성인에게 음주를 간섭하는 것은 인권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성인이 된다면 자신 스스로 판단하여 술이나 담배를 구입 할 수 있다. 그런데 대학 내 음주금지법은? 성인의 개인 권리를 침해는 법이다.
둘째, 대학 내 음주금지법으로 인해 다른 어떠한 것들도 금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대학이란 교육에 본질을 두고 있지만 성인이 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곳이기도 하다. 대학 내 금지법은 대학생에게 주어진 자유를 박탈하는 것이다.
셋째, 대학 내 음주금지법을 시행한다고 해서 음주로 인한 사회문제 해결 및 건전한 음주문화를 이룰 수 없을 것이다. 음주 금지법은 본질적인 음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대학 내에서 술을 못하시게 한다고 대학생들이 술을 못 마시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위의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첫째, 대학 내 음주금지법을 폐지하여 대학생의 인권을 보장하고 스스로 판단하고 정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 대신 음주를 하고 사고를 친다거나 수업시간에 불순한 행동을 보인다면 그것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것이 더 현명할 것이다.
둘째, 대학 내 음주 금지법을 시행해도 대학생들은 인근 술집에서 술을 마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대학 내 음주 금지법에 대한 반발심으로 더욱 많은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대학 내 음주 금지법 폐지를 통해 대학생을 억압하지 않고 자유롭게 해주어야 할 것이다.
셋째, 본질적 문제인 음주로 인한 사회문제 및 건전한 음주문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다양한 캠페인을 시도하고, 성인을 대상으로 한 강좌를 통해 기성세대의 불건전한 술 문화의 인식개선을 유도하고,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한 강좌를 통해 아이들에게 술에 대한 조기교육을 하게 된다면 본질적 문제를 천천히, 하지만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교육당국에서 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학생들에게 교육을 했듯 술에 대해서도 청소년 시기에 교육을 한다면 보다 바른 술 문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우리사회나 대학 내 음주문화가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 자체를 부인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보건복지부에서 대학 내 음주금지법을 시행했을 것이다. 문제는 대학 내 음주금지법이라는 인권을 침해하고 자유를 박탈하며, 본질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대학생의 반발심을 유발시키는 법안을 통해서가 아닌 본질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개선하고 고쳐 나갈 것인지가 중요하다. 음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 스스로 자제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 될 것이며, 보건복지부의 정책도 금지법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이 아닌 위에서 제시한 것과 같이 원인을 해결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나 지원을 해야 할 것이다. 한때는 대학생이 되거나 성인이 되면 담배를 피우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요즘 대학 신입생 중에도 담배를 피우지 않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 흡연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뀐 결과이다. 음주문화 또한 마찬가지 이다. 교육을 통해 술 문화의 인식을 개선시킨다면 술로 인한 문제 또한 줄어들 것이다. 음주 문제는 당장 법으로 규제하는 것보다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개선해 나가야 할 문제이다.
대학 내 음주금지법 정당한가?
한창 대학 새내기들의 대학생활이 시작되는 시즌이다. 이 시기가 되면 떠오르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오리엔테이션, 엠티. 학과 생활, 동아리 생활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아마 이런 모임이나 행사에서는 술이 빠지지 않을 것이다. 술이라는 것은 사람들 사이의 경계를 조금 무너트려 주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해주며, 친목을 다지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보건복지에서는 음주로 인한 각종 문제와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대학 내 음주 금지법을 개정하였다. 과연 그게 타당한 것인지 생각해보자.
대학 내 음주 금지법은 합당한 법인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첫째, 성인에게 음주를 간섭하는 것은 인권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성인이 된다면 자신 스스로 판단하여 술이나 담배를 구입 할 수 있다. 그런데 대학 내 음주금지법은? 성인의 개인 권리를 침해는 법이다.
둘째, 대학 내 음주금지법으로 인해 다른 어떠한 것들도 금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대학이란 교육에 본질을 두고 있지만 성인이 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곳이기도 하다. 대학 내 금지법은 대학생에게 주어진 자유를 박탈하는 것이다.
셋째, 대학 내 음주금지법을 시행한다고 해서 음주로 인한 사회문제 해결 및 건전한 음주문화를 이룰 수 없을 것이다. 음주 금지법은 본질적인 음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대학 내에서 술을 못하시게 한다고 대학생들이 술을 못 마시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위의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첫째, 대학 내 음주금지법을 폐지하여 대학생의 인권을 보장하고 스스로 판단하고 정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 대신 음주를 하고 사고를 친다거나 수업시간에 불순한 행동을 보인다면 그것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것이 더 현명할 것이다.
둘째, 대학 내 음주 금지법을 시행해도 대학생들은 인근 술집에서 술을 마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대학 내 음주 금지법에 대한 반발심으로 더욱 많은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대학 내 음주 금지법 폐지를 통해 대학생을 억압하지 않고 자유롭게 해주어야 할 것이다.
셋째, 본질적 문제인 음주로 인한 사회문제 및 건전한 음주문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다양한 캠페인을 시도하고, 성인을 대상으로 한 강좌를 통해 기성세대의 불건전한 술 문화의 인식개선을 유도하고,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한 강좌를 통해 아이들에게 술에 대한 조기교육을 하게 된다면 본질적 문제를 천천히, 하지만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교육당국에서 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학생들에게 교육을 했듯 술에 대해서도 청소년 시기에 교육을 한다면 보다 바른 술 문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우리사회나 대학 내 음주문화가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 자체를 부인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보건복지부에서 대학 내 음주금지법을 시행했을 것이다. 문제는 대학 내 음주금지법이라는 인권을 침해하고 자유를 박탈하며, 본질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대학생의 반발심을 유발시키는 법안을 통해서가 아닌 본질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개선하고 고쳐 나갈 것인지가 중요하다. 음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 스스로 자제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 될 것이며, 보건복지부의 정책도 금지법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이 아닌 위에서 제시한 것과 같이 원인을 해결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나 지원을 해야 할 것이다. 한때는 대학생이 되거나 성인이 되면 담배를 피우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요즘 대학 신입생 중에도 담배를 피우지 않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 흡연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뀐 결과이다. 음주문화 또한 마찬가지 이다. 교육을 통해 술 문화의 인식을 개선시킨다면 술로 인한 문제 또한 줄어들 것이다. 음주 문제는 당장 법으로 규제하는 것보다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개선해 나가야 할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