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달 다 됐는데. 처음에 헤어졌을 땐 정말 밥맛도 없고 뭘 해도 하는 것 같지 않고 당장 내일 죽을 사람처럼 그렇게 한 2~3주를 보냈거든요. 그 뒤로는 그냥 조금씩 조금씩 정리되가고 아직까지 그 사람 생각나면 예전 좋았을 때가 자꾸 생각나서 속상할 때가 많기도 하고, 저녁늦게 집에 들어갈 때면 아직은 바람이 차니까 더 생각나기도 하는데. 이것들도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거든요... 근데 아직도 똑같은건 자고 일어 날 때 여전히 실감이 안나고 좀 허전하고 그러네요.. 그 사람 꿈이라도 꾸는 날은 일어나서 한 시간정도 멍때리고 답답하고 그리워서 운적도 몇 번 있구요.. 그냥 낮에 30분~1시간 정도 자는 낮잠일 때도 똑같네요..ㅠㅠ예전엔 일어나서 핸드폰 보면 연락이 와있었는데. 지금은 하루죙일 폰을 들고 있어도 아무것도 안오니까 더 속상한건가봐요. 자고 일어나면 기분이 좋아야하는데. 헤어지고 나서는 깨는게 두려워요 정말로. 깨있을 때 계속 그 사람 생각이나서 복잡해지니까 자는게 제일 속편한데. 눈뜨면 나 혼자 남겨진 기분이고 막막하고..혹시나 그 사람이 벌써 여자가 생긴건 아닐까라는 걱정도 있고..ㅠㅠ하..백날 이런고민 해봤자. 알아주지도 않을텐데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한 제가 너무 한심하고 그러네요~19
자고 일어나면 더 그립고 허전하신분 있으세요?
헤어진지 2달 다 됐는데. 처음에 헤어졌을 땐 정말 밥맛도 없고 뭘 해도 하는 것 같지 않고
당장 내일 죽을 사람처럼 그렇게 한 2~3주를 보냈거든요. 그 뒤로는 그냥 조금씩 조금씩 정리되가고
아직까지 그 사람 생각나면 예전 좋았을 때가 자꾸 생각나서 속상할 때가 많기도 하고,
저녁늦게 집에 들어갈 때면 아직은 바람이 차니까 더 생각나기도 하는데. 이것들도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거든요... 근데 아직도 똑같은건 자고 일어 날 때 여전히 실감이 안나고 좀 허전하고 그러네요..
그 사람 꿈이라도 꾸는 날은 일어나서 한 시간정도 멍때리고 답답하고 그리워서 운적도 몇 번 있구요..
그냥 낮에 30분~1시간 정도 자는 낮잠일 때도 똑같네요..ㅠㅠ예전엔 일어나서 핸드폰 보면
연락이 와있었는데. 지금은 하루죙일 폰을 들고 있어도 아무것도 안오니까 더 속상한건가봐요.
자고 일어나면 기분이 좋아야하는데. 헤어지고 나서는 깨는게 두려워요 정말로. 깨있을 때
계속 그 사람 생각이나서 복잡해지니까 자는게 제일 속편한데. 눈뜨면 나 혼자 남겨진 기분이고
막막하고..혹시나 그 사람이 벌써 여자가 생긴건 아닐까라는 걱정도 있고..ㅠㅠ하..백날 이런고민
해봤자. 알아주지도 않을텐데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한 제가 너무 한심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