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주의펌)설레는일화들

2013.04.27
조회79,613
모바일이라 첨부가 잘안되네요 한장밖에 뉴ㅉ에서퍼왓어요



댓글 41

오래 전

Best하...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이글을 읽었을까.... ..

젠장오래 전

Best아.....미치겟음....내 주위엔 왜 이런남자가 없는건데... ------------------------------------------------- 헐 내인생에 첫베플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영광을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오빠들에게 돌리겟습니다♥♥♥♥

오래 전

나는남자친구랑사귄지얼마안됫을때완전풋풋할때둘이서손잡고그냥막걸어다녓는데 나는키가156인대남자친구는완전180이엿음ㅋㅋㅋ그냥나무에매미수준..ㅎ그러니까손잡을때저절로힘들어가고좀불편하게잡앗었음ㅋㅋ내가계속막긴장해잇고그러니까 남자친구가 왜?부끄러워??이러면서막웃음ㅋㅋ그리고내손을자기두손으로꼭잡고흔들다가안아줌..ㅎ그리고또ㅋㄴ내가학교에서봉사시간채울려고복도에잇는쓰레기통분리수거를함ㅋㅋ근데그시간마다남자친구가와서웃으면서들어주고같이버려줌..ㅎ그리고내가 맨날이렇게같이버려주고그래서고맙다니까 뭐가고맙냐고막웃음ㅎ그리고나는또 반청소도해야댐..그래서남자친구한테먼저가있으라고하면서꼭안아주고보냄..ㅎ그리고나서친구가딱반으로들어오면서하는예기가 옆에자기친구랑예기를하는데ㅋㅋㅋ봣냐면서 완전기엽다고아진짜좋다면서안아줄때완전설렛다면서그큰키로막뛰어다녓다함..♥

긴꼬리토끼오래 전

설레고싶어서설레는거찾고보다가짝남한테고백하고싶어짐...

0부크오래 전

짝남이랑 키차이 20?정도나 더 넘는대 내가 뭐라하니깐 허리숙여서 귀대주는데.. 왜 그렇게 설레던지......//

ㅜㅜ오래 전

내가 입술 잘 트는데 남친이 치사하게 립밤을 지만 바르고있는거 야ㅡㅡ치사하게 혼자바르지말고 나도좀 줘라 이랬더니 말없이 내입에 뽀뽀 문질문질 해주고 감...

0522오래 전

남자친구랑 사귀는데 걔가원래 여자친구랑 손잡고 그러는거 별로 안좋아한다고 주변 친구들이 자주말하더라고 근데 나는 막손잡고 안고 그러는걸 되게 좋아한단말이야 걔랑 데이트하는날이 바람이 진짜많이불었었거든 ? 그래서 나는 추우니까 내가 먼저 걔 뒤에서 막 안고그랬는데 걔가 안피하고 계속 웃는거야 그러길래 어 ? 이랬지 근데 걔가 뭐라고했는지 알아 ? 맨날 바람 불었으면 좋겠다고 웃으면서 말하는데 ㅎㅎ 좋았었다고 그냥..ㅎ

ㅋㅋ오래 전

그래..글이라도 ..ㅠㅠ

자철ㄹ아오래 전

저것도 쪼꼼 호감인애가 해야 좋지..ㅠㅠ난 내가진짜별ㄹ로인애가 막다리에 마이덮어주고 가디건빌려주고 우산ㅆㅢ워주고 이러면진짜 뷰담스럽던디ㅠㅠ

비비씨16오래 전

학교에서 뭐가 바닥에 떨어졌을 때 내가 줍기도전에 당연하다는듯이 주워주는거☞☜ 소소한배려가설레요

오잉오래 전

ㅎ 구름만 끼겠다는 일기예보가 있던 날이었어. 평소엔 마주치지도 않았던 그놈을 횡단보도 신호대기중에 만났지.. 그런데 갑자기 비가 마구 내리는 거야.. 당황한 나는 어쩔 줄 몰라했고 그러는 중에 파란신호등이 되었어. 그놈이 내손을 채가더니 펼쳐진 우산을 쥐어주곤 횡단보도를 뛰어건너더라고.../ 빙신같이 나는 따라가지도 못하고 다음 신호에 길을 건넜다. 그리고 빙신같이 못생긴 그놈에게 반했고, 빙신같이 그놈이랑 사귀게 되었다. 그리고 잘 헤어졌다. 함부로 반하지말자-_-...

사이다땡겨오래 전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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