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에서....
오늘....충격적인 일이 있었어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그리고 누구를 믿어야맞는건지..
저희 딸과 같이 수업 듣는 친구들이 여럿있는데..
한 아이가..너무도 발레수업을 듣고싶어하던 친구가있어
서 학기중에 들어왔거든요..
수업전 가방도 직접 싸던..그 아이친구가..
갑자기 발레수업을 하고싶지않다하는거예요..
왜 이럴까했지만..그냥..흘려듣고..수업에 갔어요..
근데..옆에서 수업 같이 듣는 다른 친구가..
ㅇㅇ이모..oo이 저번에 말아서 갇혔어요하는거예요..
응???뭐지???일단 수업시작해서..
나와서 기다리는 동안 수십가지의 생각이..드는거예요..
총 5명이 같은 수업을 듣고 있어서 다들 충격이었죠..
설마..설마..한명의 아이가 말한거니깐..
애들 나오면 다시 확인해보자 했죠..
같이 수업듣는 친구가 4명은 5세이구 그 일을 당한 친구
는 4세인데 문화센터에서 분리수업에 넣어주어서 어차
피 같이 듣는 거니깐 그냥 들었거든요..
수업이 끝나고 애들이 나오길 기다렸다가..
같이 있을때 얘기하면..따라말할것 같아서 각기 따로 물
었어요..근데..그중에 두명은 다른 곳에서 물었는데 같은
내용의 대답을 하는거예요.
oo이를 선생님이 김처럼 돌돌말아서(매트가 있어요..그
걸로 말았대요) 어두운 곳에 가두었다고..그래서 안에서
우는소리가 났다고 선생님이 안아줬다고..,.
충격이었죠.....머릿속이 하얗게 질리는거예요..
oo이 엄마가 가서 따져물었어요..
울먹이면서 절대아니라고..하시더래요..
일단 다음 수업이 있으니 그 ㅇㅇ이 엄마가 우선 돌아왔
어요..
그리고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후 수업 끝나고 다시 그 선
생님을 만났는데..
선생님이 ㅇㅇ이가 매트로 자꾸 장난쳐서 돌돌만건 맞지
만..장난쳐서 그러면 안된다는걸 보여준거래요..그리고..
절대 창고에 가둔적은 없다는 거죠..문센 교실에
는..CCTV도 없어요...
집에 와서 차분한 상태로 우리아이에게 물었어요..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밑에 까는 매트에 ㅇㅇ이를 말은
적이 있어?
저번에?김처럼?응..있어 김처럼 돌돌말아서 껌껌한데 넣
었어~
그래서 안에서 우는 소리가 들렸어...
껌껌한데 어디?
선생님이 왔다갔다하는데..
거기 뭐 있었어?
짐이 있었어....
무얼 믿어야 하는건가요???
같은 말을 다른 장소에서 하는 5살의 4명의 말을? 아님..
절대 그런적이 없다는 선생의 말을????
사람들은 누굴 믿어줄까요???
소름이 돋고 머릿 속이 하얗게 질리네요...
CCTV도 없는..문센...이제는 어디도 못믿겠어요~~
다른 맘님들은.,어떻게 하실껀가요??
조카가 문화센터에서 강금을당했습니다
오늘....충격적인 일이 있었어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그리고 누구를 믿어야맞는건지..
저희 딸과 같이 수업 듣는 친구들이 여럿있는데..
한 아이가..너무도 발레수업을 듣고싶어하던 친구가있어
서 학기중에 들어왔거든요..
수업전 가방도 직접 싸던..그 아이친구가..
갑자기 발레수업을 하고싶지않다하는거예요..
왜 이럴까했지만..그냥..흘려듣고..수업에 갔어요..
근데..옆에서 수업 같이 듣는 다른 친구가..
ㅇㅇ이모..oo이 저번에 말아서 갇혔어요하는거예요..
응???뭐지???일단 수업시작해서..
나와서 기다리는 동안 수십가지의 생각이..드는거예요..
총 5명이 같은 수업을 듣고 있어서 다들 충격이었죠..
설마..설마..한명의 아이가 말한거니깐..
애들 나오면 다시 확인해보자 했죠..
같이 수업듣는 친구가 4명은 5세이구 그 일을 당한 친구
는 4세인데 문화센터에서 분리수업에 넣어주어서 어차
피 같이 듣는 거니깐 그냥 들었거든요..
수업이 끝나고 애들이 나오길 기다렸다가..
같이 있을때 얘기하면..따라말할것 같아서 각기 따로 물
었어요..근데..그중에 두명은 다른 곳에서 물었는데 같은
내용의 대답을 하는거예요.
oo이를 선생님이 김처럼 돌돌말아서(매트가 있어요..그
걸로 말았대요) 어두운 곳에 가두었다고..그래서 안에서
우는소리가 났다고 선생님이 안아줬다고..,.
충격이었죠.....머릿속이 하얗게 질리는거예요..
oo이 엄마가 가서 따져물었어요..
울먹이면서 절대아니라고..하시더래요..
일단 다음 수업이 있으니 그 ㅇㅇ이 엄마가 우선 돌아왔
어요..
그리고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후 수업 끝나고 다시 그 선
생님을 만났는데..
선생님이 ㅇㅇ이가 매트로 자꾸 장난쳐서 돌돌만건 맞지
만..장난쳐서 그러면 안된다는걸 보여준거래요..그리고..
절대 창고에 가둔적은 없다는 거죠..문센 교실에
는..CCTV도 없어요...
집에 와서 차분한 상태로 우리아이에게 물었어요..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밑에 까는 매트에 ㅇㅇ이를 말은
적이 있어?
저번에?김처럼?응..있어 김처럼 돌돌말아서 껌껌한데 넣
었어~
그래서 안에서 우는 소리가 들렸어...
껌껌한데 어디?
선생님이 왔다갔다하는데..
거기 뭐 있었어?
짐이 있었어....
무얼 믿어야 하는건가요???
같은 말을 다른 장소에서 하는 5살의 4명의 말을? 아님..
절대 그런적이 없다는 선생의 말을????
사람들은 누굴 믿어줄까요???
소름이 돋고 머릿 속이 하얗게 질리네요...
CCTV도 없는..문센...이제는 어디도 못믿겠어요~~
다른 맘님들은.,어떻게 하실껀가요??
이글은 그사건을 아는 다른분이 쓴글을 퍼온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