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따식에미 왔어요이제 곧 주말인 관계로 따식이를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길게 쓸까 해요~일상 사진 쭉쭉 올라갑니다잉??ㅎ(참참 따식이가 사는 그집 같은 이동장 맞는 것 같아요!보고 한참 웃었어요 ㅎㅎ) 일광욕하며 창밖 구경하는 따식잉 ㅎ 일광욕 한참 하고 나서 안으면 햇살냄시나요 속눈썹 미인 (뽀뽀를 부르는 입매) 아침에 일어나 보면 똥꼬를 에미 얼굴 쪽에 대고 자고있습디다.버릇없는 자식 어릴 땐 이 바구니가 컸어요 ㅎㅎ 달타냥 냥이입니다. 나 불렀냥? 빨리 나와라 쥐새낑 에미야 진짜 하...한푼만 주면 앙대? 토끼 빙의 오아아아아아아아 하암 입에서 국자가 나오는 줄.... 가슴냥이의 진수란 이런 것. 나 달려가?? 달려가?? 200 받고 500 더 ! 자고 일어나서는 역시 쭈욱 펴줘 ~! 어릴 땐 한손으로 들 수 있는 크기임 ㅎ 하악하악 흔들어 쉐킷 앉을 땐 앞발 뒷발 가지런히 해야 예의범절이지. 그러나 표정은 졸고 있음 한 입에 무는 쥐돌이가 컸을 시절. 아진짜 몬쉔겨따.... 아 진짜.... 말안해도 알지? ㅋㅋㅋㅋㅋ 라바 돋네. 만지고 싶은 뒤태란...맨질맨질 하아 일요일 지나면 월요일이란게 사실이야? ㅠ_ㅜ 눈이 부시다 불 좀 꺼라 에미야 쫌!!! 여보 입냄새나요 입은 닫고 자요 봄 햇살은 따사롭구나 에미야 어제 찍은 따식이예요 ㅎ 사랑스러운 자식 ㅎ 공놀이 하다 지쳐서 쉬는 중 따나우딩요가 따로 없음 뒷발은 슬라이딩 준비중ㅎ 동굴 속을 효과삼아 ㅎ 식빵 자세의 완성은 구부린 앞발 ~! 에미야...더더더더더 네 손길은 기분이 좋구나 따식.. 우리 심심한데 손 잡은 김에 우심뽀까??? 에미야 한번만 흔들어 주면 안될까??내가 이렇게 살포시 내밀어줄게 캬악 족발의 냄새가 나 ~! 흔드는 장난감보며 궁디를 실룩씰룩하고 있음 ㅎ 은신술도 구사하려고 함 ㅎ얼굴만 숨으면 안보이는 줄 아는 녀석이였는데 이제는 몸뚱이까지 숨기네요 ㅎ 따식이가 자는 기본자세입니다.저러고 침까지 흘릴 땐 사랑하지만 때려주고 싶음요 ㅎ 여기까지 따식이의 일상이예요 ^^저희 엄마께서 따식이가 "엄마" 라고 부르는 순간호적에 올려주신다고 호언장담하셨어요 ㅎㅎ처음에는 쥐새끼 같고 꼬리마저도 징그럽다고 하시며손도 안대셨지만 작디 작은 애가 어미 잃고 밖에서 고생했다고 전해드리니 모성애로 감싸주셨어요 ㅎ따식이를 배 위에 올리고 주무시다가 가슴으로 올라갔는데엄마 심장 위에 따식이 작은 심장이 콩콩콩 뛰는 소리에'얘는 우리집 막내로 키워야겠다.' 라는 생각 드셨대요 ^^ 참참 우리 따식이는..음...의사샘께서는 99% 아메숏이라고 하셨지만 혈통서가 없는 관계로 1%는 아닐수도 있다고 하셨어요 ㅠ_ㅜ가끔 자매가 따식이 귓가에 대고 말합니다"너 코숏이지? 난 다 알아 . 숨기려고 하지마 비싼척 굴지 말고 뽀뽀해." 라고요 . 따식이 키우기 전에는반려동물이랑 뽀뽀하시는 분들이 그렇게더러워 보였는데 이제 그런거 없이 제가 먼저 뽀뽀하고 쭐쭐 빨고 사네요 ㅎ 그럼 이쯤에서 따식이와 우리 뚱자매가 싸우는 사진입니다. ㅎㅎ욕하기 있기 없기?^ㅡ^ 야 놔.. 놔라???셋하면 같이 놓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봐요 우리 555
냥판) 지기지기 따식이 이야기, 5
안녕하세요?
따식에미 왔어요
이제 곧 주말인 관계로 따식이를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길게 쓸까 해요~
일상 사진 쭉쭉 올라갑니다잉??ㅎ
(참참 따식이가 사는 그집 같은 이동장 맞는 것 같아요!
보고 한참 웃었어요 ㅎㅎ)
일광욕하며 창밖 구경하는 따식잉 ㅎ
일광욕 한참 하고 나서 안으면 햇살냄시나요
속눈썹 미인 (뽀뽀를 부르는 입매)
아침에 일어나 보면 똥꼬를 에미 얼굴 쪽에 대고 자고있습디다.
버릇없는 자식
어릴 땐 이 바구니가 컸어요 ㅎㅎ 달타냥 냥이입니다.
나 불렀냥?
빨리 나와라 쥐새낑
에미야 진짜 하...한푼만 주면 앙대?
토끼 빙의
오아아아아아아아 하암
입에서 국자가 나오는 줄....
가슴냥이의 진수란 이런 것.
나 달려가?? 달려가??
200 받고 500 더 !
자고 일어나서는 역시 쭈욱 펴줘 ~!
어릴 땐 한손으로 들 수 있는 크기임 ㅎ
하악하악 흔들어 쉐킷
앉을 땐 앞발 뒷발 가지런히 해야 예의범절이지.
그러나 표정은 졸고 있음
한 입에 무는 쥐돌이가 컸을 시절.
아진짜 몬쉔겨따....
아 진짜.... 말안해도 알지? ㅋㅋㅋㅋㅋ
라바 돋네. 만지고 싶은 뒤태란...맨질맨질
하아 일요일 지나면 월요일이란게 사실이야? ㅠ_ㅜ
눈이 부시다 불 좀 꺼라 에미야 쫌!!!
여보 입냄새나요 입은 닫고 자요
봄 햇살은 따사롭구나 에미야
어제 찍은 따식이예요 ㅎ 사랑스러운 자식 ㅎ
공놀이 하다 지쳐서 쉬는 중
따나우딩요가 따로 없음 뒷발은 슬라이딩 준비중ㅎ
동굴 속을 효과삼아 ㅎ
식빵 자세의 완성은 구부린 앞발 ~!
에미야...더더더더더 네 손길은 기분이 좋구나
따식.. 우리 심심한데 손 잡은 김에 우심뽀까???
에미야 한번만 흔들어 주면 안될까??
내가 이렇게 살포시 내밀어줄게
캬악 족발의 냄새가 나 ~!
흔드는 장난감보며 궁디를 실룩씰룩하고 있음 ㅎ
은신술도 구사하려고 함 ㅎ얼굴만 숨으면 안보이는 줄 아는
녀석이였는데 이제는 몸뚱이까지 숨기네요 ㅎ
따식이가 자는 기본자세입니다.
저러고 침까지 흘릴 땐
사랑하지만 때려주고 싶음요 ㅎ
여기까지 따식이의 일상이예요 ^^
저희 엄마께서 따식이가 "엄마" 라고 부르는 순간
호적에 올려주신다고 호언장담하셨어요 ㅎㅎ
처음에는 쥐새끼 같고 꼬리마저도 징그럽다고 하시며
손도 안대셨지만 작디 작은 애가 어미 잃고
밖에서 고생했다고 전해드리니 모성애로 감싸주셨어요 ㅎ
따식이를 배 위에 올리고 주무시다가 가슴으로 올라갔는데
엄마 심장 위에 따식이 작은 심장이 콩콩콩 뛰는 소리에
'얘는 우리집 막내로 키워야겠다.' 라는 생각 드셨대요 ^^
참참 우리 따식이는..음...
의사샘께서는 99% 아메숏이라고 하셨지만
혈통서가 없는 관계로 1%는 아닐수도 있다고 하셨어요 ㅠ_ㅜ
가끔 자매가 따식이 귓가에 대고 말합니다
"너 코숏이지? 난 다 알아 . 숨기려고 하지마
비싼척 굴지 말고 뽀뽀해."
라고요 . 따식이 키우기 전에는
반려동물이랑 뽀뽀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더러워 보였는데 이제 그런거 없이
제가 먼저 뽀뽀하고 쭐쭐 빨고 사네요 ㅎ
그럼 이쯤에서 따식이와
우리 뚱자매가 싸우는 사진입니다. ㅎㅎ
욕하기 있기 없기?^ㅡ^
야 놔.. 놔라???
셋하면 같이 놓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봐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