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인간의 조건’에서 ‘쓰레기 없이 살기’ 체험을 하였다. 쓰레기를 가장 많이 배출한 개그맨 박성호가 재활용 쓰레기 선별장을 찾았는데 그곳에서 어마어마한 쓰레기양과 분리수거 되지 않은 상태로 버려진 쓰레기들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시청자들 또한 방송을 보고 눈살이 찌푸려졌다. 또 우리의 주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곳곳에서 길바닥이며 심지어 해저5000m에서 분리수거 되어야 할 깡통 캔이 원형의 모습으로 있었다.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 같지만 잘 모르는 쓰레기 분리수거 방법, 필요성과 분리수거를 하지 않았을 시에 우리에게 돌아오는 안 좋은 점은 잘 모르고 있다. 그래서 이제부터 분리수거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나라에서 현재 무단투기 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위반이 심각한 실정으로 판단하고 자원회수시설 주민협의체로 하여금 5월 1일부터 쓰레기 반입정지 대비 샘플링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로 아파트 앞 일반주택단지에서 수거한 쓰레기에는 신발류, 유리병, 플라스틱, 비닐류 음식물 등이 나왔다. 앞의 조사와 같이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쓰레기 분리수거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쓰레기 분리수거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예를 들어 건전지와 형광등은 그냥 땅에 묻힐 경우 알칼리 침출수에 의해서 토양오염이 생기고, 말간이나 아연이 포함된 배기가스에 의해서 대기오염이 발생합니다. 또 쓰레기 매립지가 점점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는 지금 쓰레기는 더 이상 묻어버리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소각을 하면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소각으로 인해 생기는 환경물질로 인한 대기 오염, 그리고 그 공기를 마시는 우리 몸의 변화. 이런 변화는 서서히 일어나지만 그 영향은 엄청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버리는 일반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품 쓰레기 이 각각의 것들이 한데 뭉쳐 있으면 정말 아무짝에 쓸모없는 쓰레기로 존재하지만 분리수거를 통해서 각 곳에 유용하게 쓰일 수가 있다. 특히 재활용품은 우리에게 있어서 말 그대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물건들로 폐지, 폐플라스틱, 폐고철, 폐유리병 등으로 다시 분리 할 수 있는데 이로 인하여 우리는 막대한 양의 쓰레기들로 부터 엄청난 부가가치산업의 효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분리수거를 통해 재활용을 할 수 있게 품목별로 나뉘어 있으니 훨씬 수월하게 자원을 재사용 할 수 있습니다. 유리병이나 종이, 캔은 대부분 재활용되어 다시 사용됩니다. 콜라나 소주병 역시 흠집이 없으면 다시 공장으로 돌아가 깨끗이 세척한 뒤 다시 완제품으로 사용됩니다. 이런 순환구조가 생기면 불필요한 생산비용과 쓰레기 처리 비용이 줄었다는 것에 있어 다시 한 번 분리수거에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분리수거를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게 한국 환경공단에서 분리수거 방법을 간단하게 제시하였습니다. 먼저 종이류는 뮬에 젖지 않게 또는 물에 젖었다면 말려서 차곡차곡 쌓아서 묶어서 버리고 연습장같이 스프링이 있는 것은 스프링은 제거 하고 버려야 합니다. 오래되거나 쓰지 않는 가전가구는 바로 버리면 안되고 중고매장에다가 팔면 효율적이고 수리가 불가능한 가전가구들은 지방자치단체에 연락해서 스티커를 붙어야 한다. 유행이 지나거나 키가 커서 못 입는 의류 등을 너무 쉽게 버리는 경향이 잇는데 그런 옷들을 버리지만 말고 헌옷 수거함이나 옷들을 모아두어서 보육원이나 자치단체에 기부하는 것도 좋고 아님 몇 번 안 입어본 옷인데 아깝다고 생각하면은 중고매장에다가 파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음료수병 이나 캔들은 빈병은 뚜껑 따로 분리수거해야 되고 캔 같은 경우에는 캔 따개를 안에다가 넣어서 최대한 압축해서 버리는게 가장 좋은 분리수거 방법이다. 또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플라스틱은 다른 물품들에 비해 분리수거가 쉬운데 플라스틱은 라벨을 떼어낸 후 분리수거 표시 확인 후에 버리는게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분리수거를 하지 않음으로써 나은 환경문제와 자원부족의 문제를 보면서 분리수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깨닫고 귀찮더라도 알맞은 방법에 맞게 분리수거를 하면 자원도 절약되고 우리가 사는 생태계도 깨끗해지는 분리수거 우리 모두가 실천해서 더 좋은 삶을 영위하자.
분리수거로 깨끗한 세상을 만들자.
요즘에 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인간의 조건’에서 ‘쓰레기 없이 살기’ 체험을 하였다. 쓰레기를 가장 많이 배출한 개그맨 박성호가 재활용 쓰레기 선별장을 찾았는데 그곳에서 어마어마한 쓰레기양과 분리수거 되지 않은 상태로 버려진 쓰레기들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시청자들 또한 방송을 보고 눈살이 찌푸려졌다. 또 우리의 주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곳곳에서 길바닥이며 심지어 해저5000m에서 분리수거 되어야 할 깡통 캔이 원형의 모습으로 있었다.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 같지만 잘 모르는 쓰레기 분리수거 방법, 필요성과 분리수거를 하지 않았을 시에 우리에게 돌아오는 안 좋은 점은 잘 모르고 있다. 그래서 이제부터 분리수거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나라에서 현재 무단투기 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위반이 심각한 실정으로 판단하고 자원회수시설 주민협의체로 하여금 5월 1일부터 쓰레기 반입정지 대비 샘플링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로 아파트 앞 일반주택단지에서 수거한 쓰레기에는 신발류, 유리병, 플라스틱, 비닐류 음식물 등이 나왔다. 앞의 조사와 같이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쓰레기 분리수거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쓰레기 분리수거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예를 들어 건전지와 형광등은 그냥 땅에 묻힐 경우 알칼리 침출수에 의해서 토양오염이 생기고, 말간이나 아연이 포함된 배기가스에 의해서 대기오염이 발생합니다. 또 쓰레기 매립지가 점점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는 지금 쓰레기는 더 이상 묻어버리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소각을 하면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소각으로 인해 생기는 환경물질로 인한 대기 오염, 그리고 그 공기를 마시는 우리 몸의 변화. 이런 변화는 서서히 일어나지만 그 영향은 엄청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버리는 일반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품 쓰레기 이 각각의 것들이 한데 뭉쳐 있으면 정말 아무짝에 쓸모없는 쓰레기로 존재하지만 분리수거를 통해서 각 곳에 유용하게 쓰일 수가 있다. 특히 재활용품은 우리에게 있어서 말 그대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물건들로 폐지, 폐플라스틱, 폐고철, 폐유리병 등으로 다시 분리 할 수 있는데 이로 인하여 우리는 막대한 양의 쓰레기들로 부터 엄청난 부가가치산업의 효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분리수거를 통해 재활용을 할 수 있게 품목별로 나뉘어 있으니 훨씬 수월하게 자원을 재사용 할 수 있습니다. 유리병이나 종이, 캔은 대부분 재활용되어 다시 사용됩니다. 콜라나 소주병 역시 흠집이 없으면 다시 공장으로 돌아가 깨끗이 세척한 뒤 다시 완제품으로 사용됩니다. 이런 순환구조가 생기면 불필요한 생산비용과 쓰레기 처리 비용이 줄었다는 것에 있어 다시 한 번 분리수거에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분리수거를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게 한국 환경공단에서 분리수거 방법을 간단하게 제시하였습니다. 먼저 종이류는 뮬에 젖지 않게 또는 물에 젖었다면 말려서 차곡차곡 쌓아서 묶어서 버리고 연습장같이 스프링이 있는 것은 스프링은 제거 하고 버려야 합니다. 오래되거나 쓰지 않는 가전가구는 바로 버리면 안되고 중고매장에다가 팔면 효율적이고 수리가 불가능한 가전가구들은 지방자치단체에 연락해서 스티커를 붙어야 한다. 유행이 지나거나 키가 커서 못 입는 의류 등을 너무 쉽게 버리는 경향이 잇는데 그런 옷들을 버리지만 말고 헌옷 수거함이나 옷들을 모아두어서 보육원이나 자치단체에 기부하는 것도 좋고 아님 몇 번 안 입어본 옷인데 아깝다고 생각하면은 중고매장에다가 파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음료수병 이나 캔들은 빈병은 뚜껑 따로 분리수거해야 되고 캔 같은 경우에는 캔 따개를 안에다가 넣어서 최대한 압축해서 버리는게 가장 좋은 분리수거 방법이다. 또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플라스틱은 다른 물품들에 비해 분리수거가 쉬운데 플라스틱은 라벨을 떼어낸 후 분리수거 표시 확인 후에 버리는게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분리수거를 하지 않음으로써 나은 환경문제와 자원부족의 문제를 보면서 분리수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깨닫고 귀찮더라도 알맞은 방법에 맞게 분리수거를 하면 자원도 절약되고 우리가 사는 생태계도 깨끗해지는 분리수거 우리 모두가 실천해서 더 좋은 삶을 영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