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을 봐버렸네...

19금이다201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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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구들과 놀러갔다오는 길에 이모가 운전하고

내가 조수석을 타고 외숙모가 운전석뒤에 앉아있었어요.

피곤했던지 외숙모가 급 잠에 빠졌더라고요.

거기까진 다행인데 일은 바로... 외숙모가 치마를 입고

왔는데 그만 다리를 벌리고 자는거 아니겠어요.!!!!!

저는 뒤돌아보다 그만 이모 다리 사이로 팬티를 보고

어쩔지 몰라서 혼자;; 죄지은거 없는데 괜히 가슴 두근

거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