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식구들과 놀러갔다오는 길에 이모가 운전하고 내가 조수석을 타고 외숙모가 운전석뒤에 앉아있었어요. 피곤했던지 외숙모가 급 잠에 빠졌더라고요. 거기까진 다행인데 일은 바로... 외숙모가 치마를 입고 왔는데 그만 다리를 벌리고 자는거 아니겠어요.!!!!! 저는 뒤돌아보다 그만 이모 다리 사이로 팬티를 보고 어쩔지 몰라서 혼자;; 죄지은거 없는데 괜히 가슴 두근 거리더라고요.412
안을 봐버렸네...
내가 조수석을 타고 외숙모가 운전석뒤에 앉아있었어요.
피곤했던지 외숙모가 급 잠에 빠졌더라고요.
거기까진 다행인데 일은 바로... 외숙모가 치마를 입고
왔는데 그만 다리를 벌리고 자는거 아니겠어요.!!!!!
저는 뒤돌아보다 그만 이모 다리 사이로 팬티를 보고
어쩔지 몰라서 혼자;; 죄지은거 없는데 괜히 가슴 두근
거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