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히 보컬댄스팀을 소개합니돻 2

동물원아님2013.04.27
조회47

 

 

 

 

 

 이어지는 글에 있는 첫번쨰 글은

사건은 재밌었는데

말로 쓰려니까 재미없었던 이야기를

쓰다 망한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져버린!!!!!!!!!!!!!!!!!!!!!!!!!!!!!!!!!!!!!!!!!!

흔적조차 없어진!!!!!!!!!!!!!!!!!!!!!!!!!!!!!!!!!!!!!!!!!!!!!!!!!!!!!!!!!!!!!!!!!

여러분의 무관심과 (흑흑) 냉정함으로 (흑흑) 참혹하게 묻혀버린 글이에여아휴

 

 

 

공연영상을 하나 같이 써놓고 싶었는데 그 때 공연영상을 구하지 못한 터라 ㅠㅠ

 올리지 못하다가

어제 급하게 영상을 받아서 이렇게 올립니돵

 

 

 

 

 

 요긴 좀 진지한 이야기 우훟후후훗후수후후후후후후훟

 

 

A-ZOO 3rd Showcase : A-ZOO in School 중
왕따 - Rolling in the deep 입니다.

공연한지는 벌써 오래 되었지만 A-ZOO의 세번째 쇼케이스 때 영상입니다.

학교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가장 큰 사회이슈 중 하나로 떠올랐던 왕따에 대해

비판하고자 하였습니다.
이 영상의 내용에는 왕따에 대한 여러가지 비판적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피해자와 가해자는 물론이고 방관자. 도와주려는 자와 제지하는 자.


이 영상에는 나오지 않지만 왕따를 당한 피해자는

결국 마지막에 선택해서는 안 될 자살을 선택하게 됩니다.
비록 직접적으로 왕따 학생들을 도와준 것은 아니였으나

이 영상을 본 사람들, 그리고 그 주변. 나아가 이 세상에서 '왕따'라는 것이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냥 단순히 우와 멋있다. 잘 춘다라는 개념을 떠나서 메세지를 전달 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ㅠㅠ

왕따 문제... 사라졌음 좋겠다는 마음으로 만들었더영

 

 

 

 

 

 

저번 글에서 멤버들 사진 없다고 실망하셨던 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이걸로라도 위안을.....(저번 글을 봤던 분들이 이 글을 볼 확률이 얼마나...)

 

 

 

 

 

 

마지막으로 댓글로 이런 춤실력이라면 비욘세 노래가 아니라 아이돌가수의 춤을 춰라.

 라고 말했던 어느 분.

 

저희가 춤에서 이렇다 할 정도의 실력이 아니란건 알지만 춤은 잘 추는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댄스팀은 잘 추는 사람들만이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춤 추기 좋아하고 춤추는 것에서 기쁨을 느끼는 사람들이라면

그게 누구든 출 수 있고 만들 수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