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을써요 도와주세요.. 남자친구와 얼마전에 2년이였어요 1시간30분정도 떨어진곳에사는 나름 장거리연애중 이예요 항상 믿음으로 만나고 있었죠 원래 폰을 저에게 다 보여주던사람이 어느순간부터 어디서글을봤는지 그렇게하면 빨리헤어진다고 서로 프라이버시는 지키자고 하더라구요 다이해했어요 저도 절대안보여줬었으니깐요 물론 이 사건이 핵심은 아니구요 이번달 4월내내 한번도 만나지않았었어요 싸우고 크게 다퉈서 제가 연락을 하지말라고 했죠 그런데 남친 카드가 저에게 있었기에 보내준다고 제가 어쩌다가 문자를했어요 남친은 제눈치를봤다고 하며 연락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3월엔 같이 해외여행도 다녀오고 정말 문제가 없었어요 너무 자존심상했지만 우여곡절끝에 어제 만났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여자의 느낌상 너무 이상했어요 그런데 네비게이션에 안가던 곳이 여러군데 찍혀있고 물어보니 그냥 거리를 보려고 찍었다고 합니다. 믿기지않았어요 다투면서 그럼 폰목록에 요즘 누구와 카톡을 하는지만 서로 보자고 했죠 원래 여자한명 없던 사람의 폰에 카톡중인 여자가 꽤 많았어요 누구냐고 물어보니 결국 술집에서 번호를 따서 카톡했더군요 평소에 저에게는 하지않던 애교와 말투.. 믿었던 사람이..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어요 헤어지기는 싫다고합니다 사랑하는사람은 저라고 합니다 그여자는그냥 아무감정없으니 저에게 보여준거라고 합니다 어찌해야할까요정말.. 너무너무 하루종일 눈물만나요..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건 제입장에서 너무나 슬픈이야기인데요 저를 왜만나냐고 물으면 이쁘니까 라고만 늘대답해왔어요. 남자분들 이럴수가 있나요 그래도 사랑하는여자가 다 이뻐보여야 하는거 아닌가요... 전 그런말도 너무 속상해요 다른매력이 없다는뜻인지.. 계속 연락와서 못헤어진다하고 매달리고 있어요 전어떡하나요.. 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남친의바람..저에게조언부탁드려요..
지방에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을써요
도와주세요..
남자친구와 얼마전에 2년이였어요
1시간30분정도 떨어진곳에사는
나름 장거리연애중 이예요
항상 믿음으로 만나고 있었죠
원래 폰을 저에게 다 보여주던사람이
어느순간부터 어디서글을봤는지
그렇게하면 빨리헤어진다고
서로 프라이버시는 지키자고 하더라구요
다이해했어요 저도 절대안보여줬었으니깐요
물론 이 사건이 핵심은 아니구요
이번달 4월내내 한번도 만나지않았었어요
싸우고 크게 다퉈서 제가 연락을 하지말라고 했죠
그런데 남친 카드가 저에게 있었기에
보내준다고 제가 어쩌다가 문자를했어요
남친은 제눈치를봤다고 하며 연락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3월엔 같이 해외여행도 다녀오고 정말 문제가 없었어요
너무 자존심상했지만
우여곡절끝에 어제 만났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여자의 느낌상
너무 이상했어요
그런데
네비게이션에 안가던 곳이 여러군데 찍혀있고 물어보니 그냥 거리를 보려고 찍었다고 합니다.
믿기지않았어요
다투면서 그럼 폰목록에 요즘 누구와 카톡을 하는지만 서로 보자고 했죠
원래 여자한명 없던 사람의 폰에
카톡중인 여자가 꽤 많았어요
누구냐고 물어보니
결국 술집에서 번호를 따서 카톡했더군요
평소에 저에게는 하지않던 애교와 말투..
믿었던 사람이..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어요
헤어지기는 싫다고합니다
사랑하는사람은 저라고 합니다
그여자는그냥 아무감정없으니 저에게 보여준거라고 합니다
어찌해야할까요정말..
너무너무 하루종일 눈물만나요..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건 제입장에서 너무나 슬픈이야기인데요
저를 왜만나냐고 물으면
이쁘니까 라고만 늘대답해왔어요.
남자분들 이럴수가 있나요
그래도 사랑하는여자가 다 이뻐보여야 하는거 아닌가요...
전 그런말도 너무 속상해요
다른매력이 없다는뜻인지..
계속 연락와서 못헤어진다하고
매달리고 있어요
전어떡하나요..
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