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초고도비만)한 여자들 성격이

돌아온 용팔이2008.08.20
조회6,370

착하게 열심히 땀흘리며 살려고 노력하는 靑年입니다.

휴....너무 열불딱지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글씁니다..

 

이런저런 서론 짜르고..

같이 2교대 일하는 알바생이있는데. 저보다 3살어린(23)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6개월 넘게 같이 일하고 있지만 꼬박꼬박 제가 존대어 쓰고 있죠..

 

헌데 텃세도 심하고 참는데 한계가 오네요.

참고로 이여자 아이에 인상착의는  안여돼/~~! 안경쓰고 여드름에 돼지..

남자경험은 절대 없어보이고요..

 

비만도 가 심하죠.. 170센티에 한 90-100키로정도 나감...ㅡ,.ㅡ;정말 육덕짐니다..

저덩치에 한번은 요상한 센들 비슷한걸 신고 왔는데..ㅜㅡ 센들의 옆구리가  찟어 터질려구하고

 

그밑에 깔린 센들이 저한테

"저좀 살려주세요~~~"하고 애원하는듯 보이더군요..

 

 

아무튼 일마는 저한테 뭐든지 명령조에 말투부터가 정말 xxx.......군대에 다시 간 기분이랄까??휴..

 

심지어 자기가 먹던거나 쓰던물건,쓰레기등에 신경을 전.......혀 안씁니다.자연스럽게

"니가 좀 대신 치워라.."라는식이죠..정말 귀빵맹이를 정권으로 조사버리고 싶네요..

 

처음에는 그냥 귀엽게 봐줄려고 했고 여자랑 옥신각신하는것도 정말 웃긴일이고.

이제 까지 짧은26년살면서 그런적이 없기에..남자고 여자고 어딜가서도 트러블한번도

없이 금방 친구되고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내가 뭔가 실수 했나??기분나쁘게 했나??생각도 해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여자아이에 하는짓이 비만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나한테 풀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성격파탄자인 이여자아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전 한번 몰아 붙이면 정말 사람을 죽여놓는 스

타일이라..ㅡ,.ㅡ;;

여러분들 주의에 뚱뚱한여자들 성격이 다 거기서 거기 인가요??

제가 왜이런 생각을 하냐면.. 초중고.사회생활 합처서 뚱뚱한 여자치고 성격 좋은애를 못봐서요..

 

아~~뚱뚱한애들 상대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평범한 사람과는 뭔가 많이 다른듯하네요..